컬러몬스터를 재미있게 보았는데 마침 액티비티북이 있어서 사봤어요~
여러가지 감정을 맞이하느라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딸을 위해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여러가지 색으로 표현해보고, 직접 각각의 감정에 맞는 문양을 그리며 색칠해보면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귀여운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됐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ㅎㅎ
컬러몬스터 입체북을 재밌게 본 딸을 위해서 사본 책이예요.
감정을 다루는 병원이라는게 귀엽네요.
글밥은 조금 많지만 한국말로도 틈틈히 설명해주며 잘 읽어주고있어요.
의사놀이를 즐겨 하는 딸이 마음을 치료해주겠다며 슬프지도 않은 저에게 슬퍼한다고 강요해요 ㅎㅎㅎ
귀여운 그림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기분 좋은 기억들을 쌓아줘서 고마운 책이예요.
다른 시리즈들도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요.
책속에 괴물이 있어를 한국어책으로 보여주다가 푹 빠져들었네요.
원서로 사주었더니 맨 뒷편에 있는 시리즈를 보고 생일선물로는 외계인을 받고싶다며 콕 집었어요.
아직 외계인이 뭔지 모를 나이라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책을 보더니 자기도 외계인이랑 떠나고 싶다며 재밌어해요.
다른 시리즈도 또 보고싶다고 들들 볶네요 ㅎㅎ
다음으로 지목한건 마녀라서 구입하러 가봅니다
입체북으로 만들어진 컬러몬스터 책을 너무 마음에 들어한 딸을 위해서 산 책이예요.
아직 학교를 가지 않을 나이라 재미없을까 싶었는데 자기도 학교에 가고싶다며 좋아하네요 ㅎㅎ
고퀄리티의 그래픽이 아니지만 그림이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예민한 감정변화를 지나고 있는 딸이 컬러몬스터를 보면서 공감을 많이 할것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있으면 구매해서 보여주고 싶네요.
일단 컬러몬스터가 병원에 가는것부터 또 사봅니다 ㅎㅎ
말 그대로 이런 책이 다 있었네 싶은 책입니다.
섬세하게 감정을 다뤄주는건 물론이고
AR지수가 낮아도 한국에서만 영어를 배운 제가 보기에는 어려운 표현이나 단어들이 많은 책도 많은데,
이 책은 정말 쉬운 단어들로 구성돼있어서 이해하기도 편하고 아이들 읽어주기도 좋아요.
명작에는 이유가 있는거네요.
엄마가 힐링되는 책..
컬러몬스터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갑니다 ㅎㅎ
1월에 한글 번역판이 출시됐어요.
집에 책속에 괴물이 있어를 가지고 있어서인지
서점에서 아이가 몇번이나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집에 가야한다고 하니 울기에 영문판을 찾아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대박이네요 ^^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하는데 곰이라는 귀여운 동물이 나오니 정말 좋아합니다.
책 뒷면에 다른시리즈들을 훑어보더니
외계인이 나오는걸 보고싶다고 해서 사러 갑니다 ㅎㅎ
여러가지 감정을 맞이하느라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딸을 위해 좋은 선물인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여러가지 색으로 표현해보고, 직접 각각의 감정에 맞는 문양을 그리며 색칠해보면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귀여운 아이템들이 많이 출시됐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