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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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줄어든 가족의 소통을 식탁이 사라지게 표현했네요 쓸쓸히 식탁에 혼자 앉아있는 아이가 외롭게 느껴지고 워킹맘인 저 또한 홀로 집에 있어야 할 아이가 생각나게 하네요 메세지를 담은 책이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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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읽었던 소피이야기 책이라 영어로도 쉽게 이해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또 자기감정 조절하는 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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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동화책만 읽어와서 어떤 논픽션을 읽어야할지 고민하는데 추천해준 책이 넘 좋았어요 먹이사슬의 내용을 영어로 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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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를 좋아하는 아들이 제목을 보고 깔깔깔 웃었어요 악어가 물을 싫어한대~~ 튜브를 끼고 있는 모습도 재미있구요 완벽한 주인공이 아니라 더 아이가 정감을 갖고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재밌을 것 같아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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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아이의 호기심을 끌었어요 남아들이 monster를 너무 좋아해서 취향저격이네요 게다가 팝업까지 되어서 신기해했어요! 여러가지 감정에 대한 표현들을 재밌게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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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면서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글도 간결해서 거부감없이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나머지 다른 시리즈도 얼른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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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이 급한 모습을 보고 아이가 깔깔깔대며 좋아하네요~~ 본인도 급해서 당황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좋아했어요~ 역시나 화장실 관련 이야기책은 실패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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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시리즈랑 비슷한 느낌이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다음엔 어디로 소세지들이 이동할 지 상상해보며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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