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와는 상관 없는 내용들입니다.
글씨도 크고 어려운 단어들이 없어서 쉽게 읽을 수는 있지만
동음이의어들이라 이해는 다른 문제입니다.
말로 읽을수는 있지만 머리로는 잉? 하고 이해못할 수도 있는...
글자 그대로 이해하면 말도 안되고 우스꽝스러운 상황들입니다.
다양한 동음이의어나 관용표현들이 나와있습니다.
영어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
Red, blue, green, yellow 의 색깔과 hat, shirt, pants, coat, socks, shoes 의 의류 종류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Oops와 같은 감탄사도 매페이지마다 나옵니다. 그림체와 폰트가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 Oops 상황이 의류를 이상하게 걸쳐서 나오는데 그렇게 막 웃기지는 않습니다. 어린이집 다니는 유아 정도라면 웃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영어를 막 시작한 초등 저학년은 그렇게 재미있어 하지 않네요.
토끼와 쥐에게 나타나는 상황이 good과 bad 로 왔다갔다 합니다. 제목이 계속 반복되는데 상황에 찰떡입니다. 긍정적인 토끼와 수난을 당하은 쥐의 상황이 재미있습니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즐거움을 주네요. 완전완전 초기 영어책으로 적당하네요. 내용이 아주 쉬워서 그냥 외울 수도 있고 다른 책에서 똑같은 단어가 나오면 모를 수도 있습니다. 내용이 아주 쉬워서 금방 읽고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기에 좋습니다. Good, bad를 안다면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될듯요.
그림체도 경쾌하지만 노래는 더 경쾌합니다. 이 책은 반드시 노래를 꼭 들어야하는 책입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넘겨봐도 좋을 듯합니다.
노래가 엄청 빠르긴한테 노래가 책의 내용을 살려주고 노래도 중독성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데리고 있는 두 마리의 개의 특성에 대해 소개해줍니다. 두 마리의 개가 어떻게 다른지도 알 수 있고 주인공이 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느껴집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울컥하게 되는 책입니다.
크기가 작은 책으로 있었는데 책이 훼손되어 다시 큰 책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면서도
진짜 현실이라면 성인이 다 된 아들집에 가서도 이러면 진정한 사랑이 아닌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부모가 읽었을 때 더 감동적인 책이고, 아이는 책에 나오는 것처럼 안아서 흔들어달라고 하면서 재미를 느끼네요.
배드 가이즈 17편 나왔는지 자주 물어봤는데 웬디북에 나온 것 보자마자 담아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굉장히 좋아합니다.
만화이기도 하고 유머러스한 내용과 그림들이 많아 좋아합니다.
각 캐릭터들도 웃기고요.
어려운 단어들도 종종 나오는데 신경쓰지 않고 재미로 커버하며 읽습니다.
18편 언제 나오냐, 18편 나왔냐고 또 계속 물어보는데 18편은 내년이나 되야 나올 것 같다고 했네요.
글씨도 크고 어려운 단어들이 없어서 쉽게 읽을 수는 있지만
동음이의어들이라 이해는 다른 문제입니다.
말로 읽을수는 있지만 머리로는 잉? 하고 이해못할 수도 있는...
글자 그대로 이해하면 말도 안되고 우스꽝스러운 상황들입니다.
다양한 동음이의어나 관용표현들이 나와있습니다.
영어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