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ndle과 No Talking에 이어
Lunch Money 등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앤드류클레멘츠는 아이들 마음과 학교상황을 어찌나 잘 알고 있는지 (선생님의 마음도!! ㅋㅋ) 궁금해서 찾아보니 선생님 경력이 있더라고요.
어릴 때는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였겠죠?
앤드류클레멘츠 감사합니다. 웬디북 좋은 가격과 빠른 배송도 늘 감사드립니다~ ^^
영어책을 좋아하는 분,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들, 영어선생님들께 저는 웬디북을 늘 추천해요. 대형 출판사보다 가격이 좋고 배송도 매우 빨라요.
쥬디블룸 두 말 하면 잔소리이고, 정말 사랑합니다.
1. Pain 시리즈, 2. Fudge 시리즈에 이어 (레벨 순서...) 강추하는 작품들입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새로 읽을 때마다 발견할 거리가 있다는 것이 (모든) 그림책의 매력인 듯 합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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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세계시민교육에 활용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