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어릴적 마당있는 외할머니집에서의 추억에 빠졌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살아 이런정서를 느낄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어릴적 저의 느낌을 담아 마당(정원)의 정서를 전해주고자 애썼습니다.
등장인물의 모습에서 아이는 나랑 닮았네.. 라며
한국작가님 작품임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모습에서도 우리할아버지 같애라며.. 같은 문화권의 동질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그림과 글은
엄마로써 저희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정서를
너무나 예쁘고 기분좋게 전달해줄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 입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살아 이런정서를 느낄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어릴적 저의 느낌을 담아 마당(정원)의 정서를 전해주고자 애썼습니다.
등장인물의 모습에서 아이는 나랑 닮았네.. 라며
한국작가님 작품임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모습에서도 우리할아버지 같애라며.. 같은 문화권의 동질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그림과 글은
엄마로써 저희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 정서를
너무나 예쁘고 기분좋게 전달해줄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