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그림에 퀴즈내듯 놀이하듯 아이랑 함께 하면 좋을듯해요.
저희 아이에겐 너무 쉬웠을까요? 한번보고 더 보진않았어요.
조금더 어린 5세 이하의 아이랑 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에게 책에서 나온 표정을 한번 따라해보게하고도 반대로 엄마가 표정을 지어보고 why the face? 라고 물어보며 살짝 살짝 바꿔가며 다른 단어들을 생각하겠끔 응용해도 좋을것같아요.
유명하고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지요.
한권 한권 술술술 잘 읽혀서 금방 네권을 읽게 된답니다.
아주 수다스럽고 흠...아주 귀찮게하는 오리와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싶어하는 곰 이야기. 마치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 이야기 같지요. 그래서인지 저도 아이도 엄청 재밌게 읽고 또 읽고 아이는 마치 자기가 오리인냥 따라 읽었구요. 문을 안열어주면 늘 창문으로 보고 말하는 오리. 실제로 누군가가 그렇게한다면 엄청 섬뜩할텐데 그쵸?
Ocean meets sky 책에 이어 두번째로 만난 Fan 형제님들의 책 the night gardener입니다. 그림이 너무 이쁩니다. 잔잔하지만 뭔가 마음이 동심으로 돌아가는것같은 마법같은 그림책인것같아요. 저희 아이가 ocean meets sky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무한반복으로 읽어달라는건 기본이었고 책을 펼쳐놓고 피규어들을 가지고 놀다가 잘 때도 안고 잤던 책이라 요 책도 사봤는데요. 이책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정원사란 말이 익숙치않고 모르니까 밤의 나뭇꾼 읽어주세요라며 가지고 와서 한참 웃었네요.
북클럽을 통해 알게된 책입니다. 사실 너무 쉬워보여 구매를 많이 망설였으나 설명하고 가르치는것보다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입력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구매했었지요. 그림 많이 심플하고 글도 거의 없지만 before와 after의 의미를 확실히게 알게되는 그런 책입니다.
저희 아이가 이책을 여러번 보고 하는 말이...엄마. 왜 저 아빠 배는 저렇게 계속 뚱뚱한 걸까?였습니다.ㅎㅎㅎㅎ
전 처음 책 표지만 보고 이거 너무 못된 물고기 아니야?하고 아이가 또 따라 하면 어떻게 하지...했었는데요. 따라할만한 행동은 없어서 안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혼자 있다가 새 물고기 칭구야가 오면 놀다가 잡아먹고 또 오면 잡아먹고 결국 심심해하다가 더 큰 물고기가 오면서 지도 잡아먹히고...물고기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칭구야들이라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저희 아이도 물고기 이야기를 좋아해서 계속해서 읽어달라고 한 책입니다.
섬뜩할 것 같으나 하나도 안무섭고 짠한 마음까지 들게 만드는 해골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한번 읽어주자마자 다시~한번더를 무한 반복했습니다. 해골은 지기가 해골이라는걸 몰랐을까요??ㅎㅎㅎ설탕 먹고 다 쏟아지는 모습 턱뼈가 빠지는 모습 거울을 보고 놀래는 모습도 넘 재밌어요. 이렇게 글밥 적고 내용 전달 확실한 책 넘 사랑합니다. 아이와 읽을 때 상황에 맞는 소리를 내주니까 더 재밌게 보더라구요.
다들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지요. 저희 아이도 잊을만하면 꺼내오고 끊임 없이 보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한번 꺼내서 읽기 시작하면 25권 모두를 꺼내 읽게 만드는 그런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은데다가 그림도 넘 사랑스럽구요.모 윌리엄스 작가님 넘 존경합니다. 모든 책들이 어찌 이리 재밌을까요. 글자를 모르른 아이들에게 읽어줄 경우 글자 크기에 따라 목소리를 조절해 읽어주거나 반복되는 단어들은 어이에게 따라하게 해서 책 읽기에 참여하게 하면 엄청 몰입해서 더욱 잘 앍게된답니다.
저희 아이가 정말 엄청 좋아하던 책이예요.
너무 가지고 와서 이제 그만 다른책 읽자고 했었던 책이랍니다.
개구리가 자긴 개구리가 되기 싫다고 자긴 토끼가 돼지가 부엉이가 되고 싶다고 말도 안되는 떼를 부립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 것일까요??아이에게 읽어주며 항상 주어진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하는 제모습인것 같기도 해서 반성했었던 책이기도 합니다.
Mo Williams 정말 존경합니다. 스토리 그림 모두 정말 너무 너무 재밌어요. 글밥이 적은 책이지만 한편의 애니메이션 영화 보는듯 흥미진진하지요.
결말은 조금 섬뜩한 느낌도 들지만
아이에게 흥미로 영어그림책을 소개하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 책을 통해 that is not a good idea란 표현을 정확하게 익히게 되었어요.
북쿨럽으로 구매하고 제목만 보고 흠...아이가 따라하면 어쩌지 싶어서 한참을 묻어두었던 책이예요.
조금 더 자라 보여주니 저렇게 하면 안돼~~다들 표정 좀 보세요~ 모두 모두 앵그리예요~~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저렇게 하면 안돼겠다~라고 했더니 맞아요...해놓고는 그날 저녁 아빠에게 big shouting을 해서 한참 훈계들었다는요. 그래도 자기전 Bella가 엄마한테 Today was a big shouting day,Mummy,sorry~라고 하죠. bella처럼 모든 아이들이 그럴 때가 있고 또 자신이 잘못 할때도 늘 인지하고 있겠지요. 저 역시 아이에게 혼내기만 하지말고 벨라 엄마처럼 I know, we all have those day sometimes,but perhaps you will be more cheerful tomorrow~라고 믿음과 격려로 응원해주는 엄마이길 바래봅니다.
아이가 알파벳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여러 알파벳 책을 보고 또 찾고 찾아 요 책과 다른 두개의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책을 고른 첫번째 이유는 우리가 흔히 아는 단어들로만 구성된 알파벳 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윤 알파벳에 숨겨진 그림들을 찾으며 아이랑 알아 맞추기를 놀이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씨디는 차에두고 오며 가며 듣고 책은 집에 두고 가끔씩 꺼내 오면 숨은 그림찾기를 재밌어하는 아이와 알파벳 속 그림 찾기를 하며 단어도 찾아보고 놀이하듯 보니까 아이가 좋아합니다.
정말 너무 이쁜 그림책입니다. 북클럽으로 소개 받고 아이보다 제가 더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다는 이해하지 못한것같지만요.
유치원서 과학시간 받아온 씨앗 키우기에서 자라는 과정을 본 터라 아주 유심히 정말 구석 구석 제가 슥 지나쳤던 부분들까지도 찾아내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인체나 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관심있게 볼 듯합니다.
저희 아이가 한동안 돼지 그림책들에 푹 빠져있었는데요...
이 책 역시 성공이었어요.
한동안 늘 가져와서 읽어 달랬던 책입니다.
저희 아이 한동안 far far away from here~라고 외쳐댔었어요.ㅎㅎㅎ;;;배웠다고 바로 써먹는ㅋㅋㅋ
그리고 먹는 것에 약한 우리 아이는 아마 100퍼 이해했을거예요ㅎ
다른 아이들도 자신들과 비슷하니까 아마 더 공감하며 읽을 것같아요.
글밥도 그리 많지않고 그림도 사랑스럽고 엄마 돼지의 여유로운 표정도 넘 재밌지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와 재밌는 일러스트로 아이가 끊임없이 가져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작가님들 저 정말 존경합니다. 흑백 색상에 당근만 딱 주황색 제가 봐도 재밌는데요...아이들이 집중안할래야 집중 안할 수 없는 일러스트와 스토리이죠. 처음에 오싹 오싹 팬티로 시작 했었는데요. 그 책보고 자기도 똑같은 그림의 야광 팬티 구해달라고 무지하게 졸라서 엄청 애먹었지만 행복한 고민이었습니다.ㅎㅎㅎ
내용도 그림도 어느것 하나 부족한것 없습니다.
아끼는 단추가 다 떨어져 나가도 슬퍼하거나 아쉬워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만족하는 쿨한 고양이. 저도 닮고싶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단추 달린 옷을 입을 때 마다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 부릅니다. 그럼 함께 따라 불러줍니다.
참고로 피트 시리즈는 낱권 구매보다 몽땅 다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ㅎㅎㅎ 왜냐하면 아이들이 찾아서 결국 다 사게되거든요.
아이가 피죤책을 좋아해서 서점에 갈때마다 한권씩 한권씩 샀었는데....요피죤 책은 서점에 갈 수 없어서 웬디북서 주문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왜 피죤은 안되는걸 하고 싶고 하지말라는건 하고싶고 또 씻기는 왜 이리도 싫어하는걸까요?? 그러곤 씻고 나오라면 나오기 싫다는 모습이 마치 우리 아이들 같아서 이렇게 피죤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걸까요??
이 책은 피죤 시리즈 중에서 이해하기 가장 쉬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 일부러 씨디가 있는 노부영 책으로 샀어요.
책 읽을 때가 아니어도 틀어주니까 흥얼흥얼 잘 따라부르구요. 글밥도 많지 않아서 글자를 모르는 아이인데도 금새 외워서 따라 부릅니다. 첨에 읽어주고 저희 아이가 하는 말이 "엄마~ 어떻게 죠지는 저 큰 동물들을 다 꿀꺽 삼킨걸까요??"란 말을 해서 한참을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했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끝까지 재미있습니다. 맨 마지막에 또 반전 약간 섬뜩하지만 웃깁니다ㅎㅎㅎ
너므 너무 유명한 책이라 말해 뭐해이겠지만...그림도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글을 몰라도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고 책 제목만 기억해도 내용이 한꺼번에 기억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더니 저희 아이는 손전등을 찾아오라해서 어디 뒀는지 기억이 안나서 한참을 찾았네요.ㅎㅎㅎ요즘처럼 아이는 아이들데로 어른은 어른들데로 너무 바쁘고 분주한데 무엇을 위해 우리가 분주한건지 많이 돌아보게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굳이 흠을 찾자면 두꺼워서 책장을 차지한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입니다. 알파블럭이랑 같이 샀는데요...ㅎㅎㅎ한 공간을 아주 딱 차지합니다.
하지만 아이랑 놀이식으로 하나하나 세알려가며 숫자 배우기 딱 좋은듯해요.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구요. 요 책도 처음 읽을때 리듬감을 살려가며 읽어주심 좋구요. and then을 나중엔 손가락으로 집어줘도 아이가 알아서 소리치듯 말하니 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알파벳에 관심을 보이길래 주문했던 여러개의 책 중 하나인데요. 촉감으로 느낄 수 있기도 하고 시각적으로도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참 좋은 책같아요. 6세 저희 아이같은 경우 알파벳을 그냥 자연스레 익히게 하려고 막 가르치지 않아서 첨부터 다 알진 못하는데요. 요 책은 그냥 아는듯 넘기며 외워서 읽어요.ㅎㅎ 노래하듯 리듬감 있게 읽으면서 다음 페이지 넘길때 두구두구...느낌으로 읽어주심 놀이한다는 느낌이어선지 잊을만하면 꺼내옵니다.
저희 아이에겐 너무 쉬웠을까요? 한번보고 더 보진않았어요.
조금더 어린 5세 이하의 아이랑 보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에게 책에서 나온 표정을 한번 따라해보게하고도 반대로 엄마가 표정을 지어보고 why the face? 라고 물어보며 살짝 살짝 바꿔가며 다른 단어들을 생각하겠끔 응용해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