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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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서 망설이지 않고 주문했는데 역시나 좋아해주네요.
요즘 한참 나무집 시리즈에 빠져 있는 초1 아들 매직트리 하우스와 잭파일 읽다가 마빈 들여주니 부담없이 술술 잘 읽습니다.
삽화도 귀엽고 스토리도 공감가는 이야기라 그런지 한번 잡으면 힘들어하지 않고 단숨에 잘 읽네요. 어렵지 않아서 CD 없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챕터북인거 같아요. 남자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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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6.09.10
13층부터 65층까지 줄기차게 읽어주니 감사한 책입니다.ㅎㅎ
초1이다보니 두꺼운 챕터북은 아직 손이 안가는데 유일하게 요 나무집 시리즈는 몇번을 읽어도 싫증 내지 않고 좋아합니다.
두께감은 있지만 내용이 잼나고 어휘가 어렵지 않아서인지 큰 거부감없이 잘 읽어 줍니다. CD없어도 크게 힘들어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는 재미난 챕터북입니다. 중간 중간 삽화가 있어서 저학년도 잘 읽을 수 있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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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3층 읽을때만 해도 이렇게 시리즈로 자꾸 찾게 될 지 몰랐어요.
아직 초1이다보니 두꺼운 챕터북은 시도를 안해봐서 읽을까 싶었는데
13층 읽을때부터 계속 계속 다음책을 사달라 조르고 난리입니다.
이번 52층도 완전 대박났습니다. 늘 손에서 안놓고 심지어 화장실에도 들고 갈 만큼 가장 애정하는 책이 되었어요. 이 정도 두께의 다른 원서였다면 쳐다도 안봤을텐데 나무집은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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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즐겨 가는 네이버 카페에서 나무집 소개를 받게 되었어요.
울집 초1 아들도 좋아해줄지 반신반의하며 살짝이 들이밀었는데 웬걸 완전 대박났습니다. 혹시나 어렵지 않을까 한글판도 함께 사줬는데 영어책을 더더 애정하고 즐겨 읽습니다. 어휘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CD 없어도 술술 잘 읽을 수 있는 원서에요. 시리즈로 계속 사줘도 아깝지 않을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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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1아들이 푹 빠져 사는 책이 나무집 시리즈에요.
처음 13층 읽을때만해도 좀 읽다 말겠지 했는데 26층 사달라고 어찌나 조르던지요. 매일 매일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지 줄기차게 애정하고 있답니다. 나무집 시리즈는 특히 남자 아이들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39층, 52층 쭉쭉 계속 사게 될 거 같아요. 챕터북 읽으며 두꺼운 책을 들이밀고 싶을 때 이 책을 이용하면 딱일거 같아요. 두께에 대한 거부감을 단숨에 날릴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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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캠과 에릭 그리고 에릭 새 친구 빌리가 동물원에 가는 스토리에요. 캠이 뛰너난 기억력을 가졌다는 에릭의 말에 빌리가 샘을 내며 자기도 똑똑하다고 질투해요.그래서 괜히 캠의 의견에 사사건건 시비를 건답니다. 동물들을 구경하며 다니다가 에릭이 지갑을 잃어버리게 되고 그러면서 펼쳐지는 재미난 에피소드에요. 결국 캠이 범인을 잡고 사라진 원숭이들을 동물원으로 데리고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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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학교 축제에 대한 스토리에요.
캠 학교에서 모금을 위한 축제를 열게 되어요. 그래서 이런 저런 부스들을 열어놓고 행사가 한창 중인데, 이상하게 어렵다고 생각했던 동전 던지기 게임에서 자꾸 성공하는 소리가 들려요. 이를 수상하게 여긴 캠이 기억 속 사진을 꺼내 보니까 성공한 남 녀 아이가 2명이었고 그 애들이 변장해서 계속 다른 사람인 것처럼 시도를 해서 인형을 상품으로 가져간 거에요. 캠이 이를 밝혀내고 인형을 모두 돌려 받게 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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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이 부모님과 에릭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가며 생기는 해프닝이에요.
<신발 탈출>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는데 1부가 나오고 2부가 갑자기 상영이
중단돼요. 극장 지배인은 2부 필름이 사라졌다면서 대신 다른 영화를 보여주겠다고 관객들에게 이야기를 하죠. 캠이 기억의 사진을 더듬어 극장에 왔던 <신발 탈출>의 여배우가 범인이라며 엄마와 집으로 간답니다.
그리고 그 범인이 여배우의 범행임을 알아 내고 늦기 전에 2부를 찾아서 극장으로 돌아오게 되는 스토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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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는 우리 Cam과 Eric이 서커스에 간 이야기에요.
캠과 에릭이 아기때 만나고 10년만에 만난 캠의 aunt와 서커스 구경을 가요. 광대도 만나고 즐겁게 서커스 1부를 구경하고 나와서 간식 먹으러 가다가 그만 aunt의 지갑이 사라지게 되어요. 그런데 여러명이 지갑을 잃어 버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aunt의 지갑도 도난 사건임을 알아차리고 법인을 뒤쫓으면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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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영 캠슨 리더스북을 무척 좋아했어요.
그러다보니 챕터북 입문하면서 자연스럽게 캠잰슨도 즐겨 읽게 되었답니다.
이번 스토리는 Cam의 친구 Eric이 전국사진대회에 나가게 되는 이야기에요.갑자기 하늘에서 어떤 빨간, 노란, 초록...등등 이상한 물체가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그걸 UFO라고 생각을 한답니다.Cam이 클릭클릭해서 그 물체들 중 하나가 어떤 나무에 부딪혀서 떨어진것을 보고 그쪽으로 가게 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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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막내가 큐리어스 조지를 넘 사랑해 낱권으로 사모으다 보니 꽤 모인거 같아요.
이번 이야기는 호기심 왕성한 조지가 직업여행을 떠나는 내용이에요.
조지는 동물원 바깥이 궁금해져서 관리인의 열쇠를 훔쳐 도망을 가게 돼요.떠돌다가 레스토랑 주방에 들어가 스파게티면을 먹다 요리사에게 들켜 접시 닦는 일을 하게 되죠.ㅋㅋ그런데 조지가 발이 4개다 보니 일을 너무 잘해서 요리사는 자신의 친구 엘리베이터맨에게 데려다 주고 거기서 조지는 창문닦는 일을 시작해요. 읽다보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되서 지루할틈 없이 술술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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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파일은 잭 주변에 일어나는 미스테리한 사건들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스 시리즈에요. 기발하고 재미있어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싫어하는 아이도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책이기도 해요. 다행히 저희집에서는 반응이 좋고 인기가 많은 챕터북이랍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읽고 A to Z 미스테리 사이에 가장 많이 읽는 챕터북이 아닐까 싶어요. 2점대 다양하게 읽으면서 꼭 한번쯤 읽히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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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장난꾸러기 말썽꾸러기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캐릭터 큐리어스 조지~~ 특히 남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울집 7세 꼬맹이도 큐리어스 조지 오랫동안 사랑해요~~
요번 책에서는 조지가 아저씨에게 멋진 자전거 선물을 받게 되어요.
아프리카 정글에 살다가 노랑모자 아저씨 따라 도시로 오게 된 호기심 덩어리 사고뭉치 조지에게 자전거가 생겼으니 어떤 일이 벌어질지 페이지 넘길때마다 흥미진진 읽어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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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이 큐리어스 조지를 엄청 엄청 좋아해요.
낱권으로 사모으기 시작한 시리즈가 이제 제법 되네요.
얼리리더 쉬운 리더스로 시작해서 요책은 4점대인데도 어렵지 않게 술술 잘 읽네요. 요번 이야기는 편지 한 장 쓰려다가 집을 뒤죽박죽 만들고, 농부 아저씨의 농장까지 엉망으로 만드는 원숭이 조지 이야기랍니다.
조지는 아저씨들이 무서워 도망치다가 엉뚱한 차를 타고 시내까지 가게 되어요. 집에 갈 걱정도 안하고 박물관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조지가 귀엽기만 해요.ㅎㅎ 언제나 장난꾸러기지만 절대 밉지 않은 조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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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마니아 7세 아들을 위해 고른 책인데 대성공이에요.
삽화가 실사처럼 넘 자세하고 리얼해서 마음에 쏙 들어요.
곤충들이 종류별로 많이 나오고 페이지마다 실감나는 곤충들에
폭 빠져 금세 읽어내려가네요. 곤충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지식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구요 특징들을 잘 살린 표현들이 정보에 아주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휘도 어렵지 않아 2~3점대 읽는 아이들 아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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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곤충을 엄청 좋아해요. 곤충 나오는 챕터북 찾다가 요책을 주문하게 되었는데 리더스라 페이지수도 적고 글밥도 얼마 안되서 술술 읽기 딱 좋으네요. 무엇보다도 삽화가 마음에 들어요. 읽으면서 페이지마다 숨은 그림 찾기 마냥 위장한 곤충들 찾는 재미가 솔솔해요~~
3점대 리더스인데 어휘가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읽기 좋은거 같아요.
시리즈로 여러가지 있으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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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11.22
Harry and the Dragon War~~
Harry에게 큰 비밀이 생겼어요.ㅎㅎ Song Lee에게 몰래 쪽지를 보내 자신에 대한 마음의 정도를 알아보는 Harry~~
Song Lee에게 답장을 받은 Harry는 왠일인지 앙숙인 Sidney에게도 마냥 너그럽기만 합니다. 어쩐 일인지 지금껏 일삼던 Horrible한 일들을 멈춘 Harry가 그 전의 Harry보다 더 심각하기한테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피스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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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11.22
챕터북 들어가기 전 정말 정말 좋아했던 리더스 중 하나가 프로기였어요.
16권 세트를 마르고 닳도록 봤었는데 16권외에 추가로 나온 책들이 여러권 있네요. 요즘 챕터북 한창 읽고 있긴 하지만 프로기를 워낙 사랑하는 아이라 집에 없는 낱권으로 사줬는데 역시나 잼나게 잘 읽어주네요. 귀엽고 유쾌한 프로기 시리즈는 시간이 흘러도 페이보릿 북 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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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챕터북에 빠져 있어서 살짝 지치고 힘들까봐 부담없이 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쉬운 책 찾다가 주문했어요.
처음엔 캐릭터가 너무 못생겼다고 안읽겠다더니 몇 페이지 읽어보더니 넘 재밌다며 앉은 자리에서 4권을 금세 휘리릭 읽어주네요.ㅎㅎ
네이트 더 그레이트 처럼 하얀색 종이에 그림도 많고 글밥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술술 읽기 딱 좋은 챕터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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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과 에릭은 쇼핑몰 경보장치가 고장 났을 때 그 곳에 앉아 있어요.
더 좋은 구경거리를 위해 벤치를 재빠르게 뛰어 올라 앉은 캠은 때마침 그때 보석가게에서 범인으로 의심되는 남자가 뛰쳐나오는 것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클릭’소리와 함께 자신의 mental camera를 작동시켜요.
근데 경찰이 엉뚱한 용의자를 체포하게 되어요ㅠ.
진짜 범인의 모습을 모두 기억하는 Cam이 진범을 찾기 위해 에릭과 함께 직접 수사해 나가는 흥미진진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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