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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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시리즈 7번째 이야기에요.
윔피키드 7번째 이야기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게 되어요.
그 인물은 바로 사업이 망하고 Greg네 집으로 얹혀 살게 된 삼촌이랍니다.
이 삼촌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재미나게 얽혀지는 스토리에요.
윔피키드 시리즈는 스토리와 삽화도 재밌지만, 미국 학교 문화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매 시리즈마다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점도 좋은 점중 하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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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시리즈는 전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기 형식의
재미있는 책이어요. 저희집에서도 역시나 대박난 책이랍니다.
첫 장부터 웃음보 빵 터지는 책이랍니다.
평범한 그레그의 일상이 담긴 솔직하면서도 유머 가득한 일기를
읽으며 많이 웃기도 하고 부모로서 반성도 하게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한번쯤은 부모들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드는 책이어요.
스토리 못지 않게 제프 키니가 그린 만화 컷이 책의 재미를 한층 더
해주는 거 같아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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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9번째 이야기에요~~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해마다 친척 할머니를 방문했었는데
올해는 Heffley 가족이 로드 트립을 떠나게 됩니다.
Greg의 말에 따르면 전적으로 엄마 혼자 결정한 깜짝 여행이라고 해요.
그런데 Heffley 가족의 여행이 그리 순탄치많은 않아요.
매번 윔피키드를 읽다보면 부모들도 한번쯤 같이 읽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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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9번째 이야기에요~~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해마다 친척 할머니를 방문했었는데
올해는 Heffley 가족이 로드 트립을 떠나게 됩니다.
Greg의 말에 따르면 전적으로 엄마 혼자 결정한 깜짝 여행이라고 해요.
그런데 Heffley 가족의 여행이 그리 순탄치많은 않아요.
매번 윔피키드를 읽다보면 부모들도 한번쯤 같이 읽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의 시각에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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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들 요즘 한창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읽고 있는 중이라
그 다음 책 고르던 중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망설임없이 구입했어요.
첫날 오자마자 1권을 단숨에 읽어주네요~~
호기심 많고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남자애들한테는 요만한
책 없을거 같네요. 1~28번 구입했으니 조금 지나서
뒷부분도 사야할 거 같아요. 처음 도전하는 갱지라 거부하면
어쩌나 은근 걱정했었는데 무난하게 적응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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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첫날 담임 선생님이 누굴지 기대반 걱정반 등교한 아이들~
제발 Mr.Rarburn 선생님만 아니기를 바랬던 주인공 친구들에게 시련이 닥치고 말아요ㅠㅠ.아이들에게 알려진 이 선생님은 드라큘라처럼 관에서 자고 피를 마신다고 할 정도로 악명높은 선생님이어요. 소문 들어도 엄청 무시무시하죠.ㅋㅋ
저희집 꼬맹이가 젤 좋아하는 아서 어드벤쳐~엄마인 저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인성적으로도 아이들에게 도움될만한 내용이 하나씩 있어서 리더스로 완전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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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8.10
같은 동네에 사는 말썽꾸러기 쌍둥이를 돌보게 된 아서~
동생 D.W.를 비롯해 모든 친구들이 큰일 났다며 겁을 주는데 아서는 용감하게 도전을 합니다.
하지만 이 말썽꾸러기 형제에게도 무서운 게 있었나 봐요.
swamp thing 이야기를 해주자 기가 꺽여 조용해진답니다.ㅋ
어른도 하기 힘든 아이 돌보기인데 아서에게도 무척 버거운 일이죠.
의젓하게 해낸 아서가 정말 기특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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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의 선생님이신 Mr.Ratburn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써오라는 숙제를 내줍니다. 아서는 자기가 강아지를 얻게 된 이야기를 써요.
자기가 쓴 이야기를 동생 D.W.에게 읽어주는데 동생은 지루하다며 자기라면 강아지를 코끼리로 바꿨을거라고 얘기해요.ㅋ
바뀐 이야기를 버스터에게 들려주자 우주 이야기를 더 넣으면 재미있을것 같다고 하구요~ 친구들의 이야기를 넣어 스토리가 계속 바뀌게 되는데요 정작 학교에서의 반응은 쌩 했답니다.
결국 다시 원래의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자 선생님과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 되어 일등 배지를 받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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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책은 아서가 TV 광고를 보면서 시작되어요.ㅋㅋ
쇼에서 자동으로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는 기계가 나오자 아서는 그것을 사고 싶어 안달이 납니다. 하지만 너무 비싸 돈이 생길수 있는 방법을 이리저리 고민하기 시작해요. 아서는 옆집 신문을 정리하는 일을 도와주고 돈을 받기로 해요. 열심히 일한 후 돈을 받은 아서는 동생과 함께 기계를 사러 갑니다.하지만 기껏 사온 기계를 보고 강아지가 놀라서 도망을 간답니다ㅠ
쓸데없이 낭비를 했다며 놀리는 동생을 보며 아서는 사람을 없어지게 만드는 마술 상자가 있었으면 바로 구입했을거라고 생각 한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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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책은 시대의 흐름과 발 맞춰 Green Earth 즉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묵직한 주제를 재미나게 다루고 있어요.
기존의 아서 어드벤쳐 시리즈가 일상의 학교 생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재미나게 이야기 해나가는데 요번 주제는 재미보다는 교훈적인 부분을 더 강하게 어필해주고 있어요.
프로젝트 수업을 하면서 아서의 손 색깔이 초록생으로 변하게 되요.
이를 본 D.W.는 초록색 괴물이 있다고 생각하고 아서를 감시하지요 ㅎㅎ
나중엔 초록색 괴물에 대한 오해가 풀리면서 주제를 언급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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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아서가 생일을 맞이해서 친구들에게 초대장을 전해주는데 그만 친구인 머피도 하필 그 날 파티가 있어서 파티날짜가 겹치면서 생겨난 재미난 에피소드에요.
결국 아서가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요. 머피에게 줄 선물이 있는데 들고 갈수가 없으니 와달라는 편지를 보내고, 그말을 믿고 아서의 집에 온 머피는 서프라이즈 파티란걸 알고 기뻐하면서 즐겁게 문제가 해결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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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전날 아서 가족은 유령 집을 만드느라 바빠요~
하지만 방 전체를 무섭게 꾸며 놓으니 아서는 잠을 자기가 무서워져요. 게다가 동생 D.W는 무서운 가면을 쓰고 놀래키고ㅎㅎ
그날밤 아서와 D.W 그리고 친구들이 trick-or treting을 하게 되는데,
아서가 무서운 마녀의 집을 가면서 일어나는 으스스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에요. 결국 친구들 사이에서 아서가 영웅이 되며 해피엔딩으로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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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는 대회에서 일등을 해서 반 아이들과 함께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가지고 되고, TV 출연도 할 수 있게 되어요.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워싱턴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아서는 너무 떨려 연설문 연습에 집중을 할 수 었답니다.ㅎㅎ
다음날 떨리는 마음으로 백안관에 도착한 아서와 친구들은 연설을 하기 전 1시간 동안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요.
드디어 아서가 연설을 시작하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아무 생각이 안나요. 다행히 D.W. 가 커닝 페이퍼를 만들어 보여줬는데 페이퍼가 너무 크고 거꾸로 들기까지ㅋㅋ 대통령도 웃게 만드는 유쾌한 스토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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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가 시력이 안좋아져서 불편함을 느끼게 되어 하는 수 없이 안경을
맞추게 되는데 친구들 중에 안경 쓰는 아이가 아서 뿐이다보니 결국
놀림감이 되어요.ㅠㅠ그치만 나중엔 아서를 이해해주고, 오히려 프랜신은 패션 안경까지 쓰면서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만들어가요.
요즘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시력이 빨리 나빠지다보니 읽으면서도 많이 공감하는 거 같아요. 안경낀 아서 모습도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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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가 학교에서 캠핑을 가게 되는 스토리에요.
근데 그림속의 아서는 뭔가 즐겁지 않은 표정이랍니다.ㅎㅎ
벌써 캠핑가기 전날 밥 짐 싸면서부터 혼자 근심 걱정 달 짊어진 얼굴이어요~~캠핑이 너무 싫었던 아서는 결국 몰래 도망나가게 되는데 그만 길을 잃게 된답니다.ㅠㅠ 그치만 마지막엔 아서가 영웅이 되면서 캠핑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게 된다는 훈훈한 에피소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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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마지막 날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Mr. Ratburn 선생님은 파티를 하는 다른 반과 달리 스펠링 시험을 낸답니다. 성적표를 받아들고 학교를 나서며 친구들과 아서는 아쉬운 작별을 해요. 작년처럼 캠프에 참가하는 버스터랑 달리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아서의 감정들이 오묘하게 나타나 있어요.ㅎ
툴툴거리긴 했지만 여행 마지막 날 행복한 추억들을 많이 쌓으며, 즐겁게 돌아오는 모습이 흐뭇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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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6.30
순수 엉뚱 리틀 크리터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재미난 에피소드에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서 북극에 있는 얼음이 점점 녹는걸 걱정해서 리틀 크리터가 자기만의 기계를 만드는 스토리에요.
날씨를 바꿔 온도를 낮춘다는 건데 결국 실패하긴 했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 순수한 발상이라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아이들과 할 수 있는 꺼리들을 말해가며
활동으로 연결해봐도 잼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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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6.30
리틀 크리터는 사고뭉치 장난꾸러기인데도 절대 밉지가 않은
캐릭터에요. 요만한 또래의 아이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읽으며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질거 같아요.
엄마를 도와준다며 결국 말썽만 피우게 되는 에피소드인데
비슷한 성격의 아들이 있다보니 더더 정감가게 되네요.
리틀 크리터는 세트로 안사고 재미난 제목들 골라 낱권으로
사는 재미도 좋은거 같아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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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6.30
리틀 크리터는 유치에서 초등저학년의 아이들이 정서에 공감할 만한 소재로 쉽고 재미있게 읽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리틀 크리터가 25년 이상 매우 오랫동안 사랑받는 캐릭터로도 유명한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에피소드들이 동물원, 박물관, 캠핑장, 교실, 친척집 등에서 벌어지는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더 공감가고 재밌답니다.
크리터의 성장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리딩에 흠뻑 빠져있는
아이의 모습을 발결할 수 있어 대만족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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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6.30
아이가 크리터를 굉장히 좋아해요.
처음엔 합본책으로 살짝 보여줬는데 장난꾸러기 리틀 크리터 일상에
확 빠져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리틀 크리터 퍼스트 리더스 읽히고 스토리북 낱권으로 사모으고 있는데
이렇게 좋아할줄 알았으면 스토리북 세트로 구입할걸 후회하고 있답니다. ㅎㅎ 읽어도 읽어도 싫증내지 않고 모든 에피소드들을 다 좋아해서 잘 읽어주니 아주 기특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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