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포드는 에밀리와 클리포드의 일상을 그리고 있는 스토리에요.
엄청나게 큰 개라서 황당한 에피소드가 주로 일어나죠.ㅎㅎ
많은 아이들이 클리포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동물 특히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성향 때문인거 같아요.
거기에다 클리포드가 보통 개들과는 차원이 다른 빨강색에
엄청나게 큰 개라는 부분 때문에 더 열광하는 거 같아요~~
처음엔 클리포드 보드북으로 시작했다가 아이가 넘 좋아하다보니
스토리북 낱권으로 계속 사모으고 있답니다. 완전 대박책어요^^
Diary of a wimpy kid는 Greg Heffley라는 연약한 아이에 대한 이야기예요. 여러 곤경을 만나면 겪는 과정이 담겨있어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데, 그 중에 Greg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하는 한 소녀를 좋아하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나와요.
영어독서의 성공은 아이가 흥미를 갖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윔피키드 같은 재미난 원서로 영어 독서에 흥미를 붙여주면 효과 좋을거 같아요^^
요즘 7세 아들이 아서 스타터와 아서 어드벤쳐에 빠져 삽니다.
아서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D.W. 시리즈가 있길래 사줬더니
역시나 대박 반응이에요.
D.W는 시리즈는 아무래도 주인공이 D.W인 만큼
삽화도 넘 귀엽고 에피소드도 더 깜찍하고 사랑스럽답니다.ㅋㅋ
아서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라면 D.W 에피소드도 같이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강추 드립니다^^
4편도 역시나 재미난거 같아요.ㅎㅎ
특히 친구인 Rolwely와 Greg이 클럽에가서 엄청 먹는 에피소드가~
그 문제의 스무디!! 사실은 공짜가 아니어서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너무 웃겼답니다.
그걸 갚기 위해 잔디깎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아버지가 강아지를 데려오는 얘기부터... 심지어는 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하는 엉뚱한 Greg!!~~
요즘 저희 아들은 윔피키드에 홀릭 중이랍니다^^
윔피키드 한글판으로 1권부터 읽기 시작한 아들
재밌어서 그런지 원서도 잘 읽어주네요ㅎㅎ
5편에서는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지만 맘에 드는 친구를 찾지 못한 Greg의 이야기가 나와요.
하지만 반대로 Rowley는 잘 지내게 되지요.
Rowley의 부모님들은 Cool Brian이라는 회사에 요청하여 Rowley와 함께 놀아주고,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들을 고용하기까지 했답니다.
초등 아이들의 마음과 잘 맞아서인지 저희집 대박책이 되었네요^^
요즘 아들이 푹 빠져있는 책 윔피키드~
이번에 읽은 책은 Diary of a wimpy kid시리즈의 6 번째 책으로,
Cabin Fever라는 소제목의 책이어요.
이 책은, 렉사일(Lexile) 지수는 1060L정도이며, 북레벨은 5.0대로, 총 Wrods는 21000자 정도의 수준이에요.
까다롭고 이기적인 동생 Manny와 엉뚱하고 덤벙대는 특이한 Greg과
이런 Greg과 Manny를 아우르며, 특히 Greg을 더욱 옭아매는 엄마와
정말 친구인지 의심되는 Rowley~
이 네 명의 인물들이 주가 되어서 하루하루를 시트콤같이 보내는 특이하고 웃음짓게 하는 에피소드가 펼쳐져있네요
아서가 집이 아닌 밖에서 처음으로 잠을 자게 되어요.ㅎㅎ
친구들과 함께 텐트를 치고, 하룻밤 외박을 계획한 그 날
외계인에 대한 소문이 나돌기 시작해요~~
외계인이 혹시 나타날까 하는 기대에
문구를 적은 푯말을 세워 놓고
텐트안에서 베개 싸움 이며, 카드놀이며,
재미있게 노는데 갑자기 플래쉬~~
아서와 친구들은 무서워 집으로 뛰어가다가
짓궂은 아서 동생 D.W.의 장남임을 알게 되는
재미난 에피소드입니다^^
아서 시리즈는 모든 에피소드가 다 잼나요~
언제나 아서 오빠의 좋은 점들을 부러워하는 D.W.
오빠만 소파에 앉아서 밥 먹는것도 질투가 났나봐요ㅎㅎ
모든 가족들이 아서 오빠만 챙겨주는 것이 너무 부러웠던
D.W. 서커스에 가면 풍선 하나 갖다 주겠다고 선심 쓰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자기도 수두에 걸린 것처럼 창백하게 보이려고 파우더 바르고 빨간 반점
그리는 D.W. 얼굴 보고 빵 터졌습니다 ^^
역시 아서는 잼납니다.
아들이 요즘 윔피키드에 푹 빠져 살아요.
한글판을 너무 좋아해 원서도 순서대로 계속 사주고 있어요.
윔피키드 2권이 계속 품절이어서 입고알림 신청해놨더니
문자가 들어와서 언능 주문했어요.
한글판으로 먼저 읽어서인지 집중듣기도 잘하고
술술 잘 읽어내려갑니다.
한동안은 윔피키드에 빠져 살거 같아 흐뭇하네요.
빨리 전권 다 보고 싶다고 성화입니다.ㅎㅎ
윔피키드 강추드려요~~~
리틀 크리터 스토리는 단 한권도 실패없는 대표적인 리더스에요.ㅎㅎ
읽어도 읽어도 매번 잼나는 에피소드라 푹 빠지게 됩니다.
Just a Little Luck은 동전을 주워 우연찮게 벌어지는 안좋은 에피소드들이 연이어 발생하는 이야기인데요 매번 속상해하는 리틀 크리터 표정이
엄청 귀여워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에요.
마지막엔 즐거운 해피엔딩이어서 다행이랍니다.ㅋ
2점대 리더스 다독하는 경우 읽히기 딱 좋은 책이네요.
챕터북 들어가기 전 리더스와 챕터북 중간 과정의 책으로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페이지수도 많지 않고 어휘도 크게 어렵지 않아 음원 없어도 술술 읽기 좋아요. 그림도 잔잔하고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맘에 듭니다.
뭐든 보기만 하면 머리에 찰칵 카메라 처럼 저장하는 주인공의 독특한 능력이 매 스토리마다 재미나게 엮여서 지루하지 않고 신선해요.
영캠잰슨 강추드려요~~^^
저희 아이가 헨리 앤 머지를 너무 너무 좋아해서 워크북까지 구해서
풀리고 있는데 애니 앤 스노우볼 시리즈도 있다는 걸 알고 당장 주문했어요. 애니 앤 스노우볼 시리즈이긴 하지만 매권마다 헨리랑 머지도 항상 등장해서 넘 좋아요. 헨리 앤 머지랑 삽화, 스토리 비슷한 잔잔한 분위기라 좋구요 헨리 앤 머지보다 더 귀엽고 러블리해요.
암튼 헨리 앤 머지에 이어 저희 집 대박책이 되었어요.
음원 없어도 스토리가 편하고 어휘가 쉬워서 술술 읽는 책이어요.
아서 스타터랑 어드벤처 넘 재미있게 보구 있어서 스텝인투리딩 아서 시리즈도 주문해봤는데 역시나 대박이네요.
아서 스타터랑 어드벤처랑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교재 사이즈도 익숙한 리더스 크기라 편하구요
무엇보다도 글씨가 정말 커요.ㅎㅎㅎ
아서 시리즈는 다 좋은데 글씨 작은거가 늘 걸렸었는데
요건 글씨 큼직하고 삽화랑 색감이 정말 이뻐요.
특히 Arthur Lost in the Museum 젤 좋아하네요~~
저희 7세 꼬맹이 한동안 Henry and Mudge에 푹 빠져 살다가 최근 아서 어드벤처 읽고 있는데 살짝 부담스러운듯 해서 아서 스타터를 넣어줬더니 반응 폭발적이네요~~글밥도 많지 않고 어휘도 어렵지 않아서 스토리에 빠져 금세 읽을 수 있어 좋아요. 강아지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Pal의 귀여움에 어쩔줄 몰라 한답니다. 글씨가 좀 작은게 흠이지만 삽화랑 스토리가 좋아서 맘에 듭니다~~
맨날 깜빡 깜빡 잘 하는 엄마랑 늘 딴소리 잘 하는 7살 막둥이가 모두 모두 좋아하는 우리집 대박책이어요.ㅋㅋ 완전 공감가는 책이랍니다.
I Just Forgot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깜빡 깜빡 넘어가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가 그려져요.
늘 귀엽고 익살스럽지만 이번 I Just Forgot 이야기는 더 애착가는 에피소드에요. 그렇게 잘 까먹는 리틀 크리터도 자기 전 엄마가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간이랑 굿 나잇 키스는 절대 안잊는답니다 ㅎㅎ
리틀 크리터 동생 이야기에요.
동생 역시 크리터 못지않게 귀여운 매력이 빵빵 터진답니다.
한창 커서 뭐가 되고 싶다 깜찍한 꿈을 꾸어보는 때라 더욱 공감가는 스토리에요. 자고 나면 꿈이 바뀌고 하고 싶은 것들이 넘넘 많은 시기라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에피소드여요.
리틀 크리터 시리즈가 다 그렇듯 When I Grow Up 역시 잔잔하면서도 쏙쏙 빨려드는 매력적인 책이어요.
클리포드와 함께 저희집 대박 리더스 중 하나가 리틀 크리터에요.
에피소드들로 넘 공감가고 크리터 표정이랑 가족 이야기들이 잔잔하면서 자꾸 손이 가게 하는 책이랍니다.
When I Get Bigger 책은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요런 요런것들을 하고 싶다라고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귀여운 리틀 크리터 완전 강추드립니다~~매력 만땅ㅋㅋ
잔잔한 에피소드들로 구성된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언제나 우리집 대박책이랍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어휘도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리더스 중 하나에요.
What a Bad Dream는 익살스럽고 귀여워서 특히나 더더 좋아하는 책이어요.
악몽을 꾸는 스토리인데 무섭다기 보다는 넘넘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리틀 크리터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라도 좋은 반응 보일거에요~~
클리포드 시리즈는 어느 하나 실망을 주는 법이 없지만
Clifford's Spring Clean-Up 는 더더 잼나요ㅋㅋ
클리포드 시리즈는 2점대 리더스이면서 소리가 없어도
어렵지 않게 술술 읽을 만큼 재미난 스토리가 매력적이어요.
비싼 cd 구성 안사더라도 낱권책들 구입해도 후회없이
깔깔깔 웃으며 읽을 수 있어요.
봄맞이 대청소를 하는 엘리자베스 가족이랑 클리포드 이야기가
귀엽게 그려지는 책이어요~~
엄청나게 큰 개라서 황당한 에피소드가 주로 일어나죠.ㅎㅎ
많은 아이들이 클리포드를 사랑하는 이유는
동물 특히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성향 때문인거 같아요.
거기에다 클리포드가 보통 개들과는 차원이 다른 빨강색에
엄청나게 큰 개라는 부분 때문에 더 열광하는 거 같아요~~
처음엔 클리포드 보드북으로 시작했다가 아이가 넘 좋아하다보니
스토리북 낱권으로 계속 사모으고 있답니다. 완전 대박책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