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쭉쭉 읽히는 리더스로 리틀 크리터 완전 강추인거 같아요.
어휘도 어렵지 않고 쪽수도 많지 않아서 1~2점대 리더스 한참 읽이는 시기에 딱이에요.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라 더더 잼나고 와닿아요.
이번 Happy Easter, Little Critter 스토리도 눈 반짝 반짝하며 재미있게 읽어 주었답니다. 굳이 소리없이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리틀 크리터 정말 강추입니다.
한창 이갈이 하며 치과 다니는 저희 막내 이야기인거 같아 아주 아주 잼나게 읽었어요. 치과를 엄청 무서워하는데 이번 Just Going to the Dentist
이야기에서 잼나고 리얼하게 잘 풀어놓아서 더 와닿는 거 같아요.
마취도 잘 참고 교정기에도 관심 보이는 리틀 크리터가 넘넘 착하고 기특하답니다. 남자 친구들이라면 더욱 좋아하게 될 스토리인 거 같아요.
남자 동생 있었으면 좋겠다고 꿈꾸는 아이들이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소소한 소망인거 같아 귀엽고 와닿는 스토리에요.
남자 동생 생기면 이런 이런 일들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이
잔잔하게 전개되는 귀여운 에피소드에요.
일상생활과 밀착된 리얼 스토리라 더더 공감가고 애착가는 리틀 크리터 시리즈 정말 맘에 들어요.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는답니다.ㅋㅋㅋㅋㅋ
2~3점대 리더스 한창 읽고 있는 저희 막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가 클리포드랑 리틀 크리터에요.
챕터북 입문하기 전에 이런 저런 리더스 많이 읽히는데요
부담없이 쉬어가는 의미로 가볍게 웃고 넘어가기 좋아하는 시리즈가
리틀 크리터인거 같아요.
잠자기 싫어하고 조금이라도 더 놀고 싶어하는 개구장이 저희 막내랑 흡사해서 더더 애착가는 Just Go to Bed 강추입니다~~
한번쯤 겪을 법한 에피소드라 더 와닿는 내용인거 같아요ㅋㅋ
늘 기저귀만 차고 다니는 크리터 동생이 기저귀를 떼는 과정을
귀엽고 잼나게 그린 스토리에요.
처음엔 낯설어서 거부하다가 아기 변기에 폭 빠져
자나깨나 끼고 자는 상황이 엄청 귀여워요~~
실수도 하지만 결국 기저귀 완전 떼고 변기에 완벽히 성공하는 에피소드 리얼하고 잼나요...The New Potty 강추여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저희 막내가 클리포드 광팬이어요.
이번 Clifford and the Grouchy Neighbors은 사사건건 못마땅해하고
투덜대는 이웃에 대한 에피소드인데요 뭔가를 도와주려고 애쓰는
클리포드가 본의 아니게 말썽만 부리는 꼴이 되는 상황이 너무 잼나고 귀엽게 그려지는 스토리에요.ㅎㅎ
클리포드 표정 하나 하나 무지 귀엽답니다~~
클리포드 짱짱짱^^
리틀 크리터 좋아해서 퍼스트 리더스 3단계까지 읽은 후
스토리북들 사모으고 있는데 요번 구입한 Just a Storybook Collection
괜찮네요. 낱권으로 사는것 보다 경제적이고 베스트만 모아놔서
스토리들도 하나같이 재밌어요.
특히 Just a Snowman 이랑 My Trip to the Hospital 푹 빠져
아주 잼나게 읽네요. 맘에 쏙 듭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들 많은데 그 중 클리포드를 너무 사랑해요~~
퍼피 시절 클리포드도 좋아하구 빅 클리포드 좋아하는데
이번 구입한 베드타임 스토리 박스 세트 최고네요.
에피소드도 잼나고 클리포드 표정 하나 하나가 살아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까르르 까르르 넘어가네요.ㅋㅋㅋ
특히 Clifford Goes to Dog School 책 클리포드 표정 정말
리얼하고 우스꽝스러워요.. 강추드려요~~
저희 7세 아들 요즘 한창 2-3점대 리더스에 푹 빠져 살아서
살짝이 챕터북도 고민중에 있다가 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한번
들여봤어요. 전 세트로 살까도 하다가 혹시 몰라 아이 반응 살피고 결정하려고 5권 구성짜리로 주문해봤는데 역시나 성공이네요.
Volume별로 나뉘어져 CD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참 알차고
가격도 착한거 같아요.
두께감은 살짝 있지만 어휘가 어렵지 않아 도전해볼만 한거 같아요~~
뭐 하나 재미없는 책이 없는 큐리어스 조지 시리즈인데요
요 학교에 간 조지도 완전 잼나요.
페이지마다 빵빵 터지고 흥미로워서 CD 들으며
푹 빠지게 되는 책이에요.
일일 도우미 교사로 학교에 간 조지가 크고 작은 말썽을
피우며 아이들과 교감하는 아주 사랑스러운 내용이에요.
나중에는 친구들도 조지의 매력에 푹 빠져 넘넘 좋아하게 되지요.ㅋㅋ
무슨 짓을 해도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쟁이 조지입니다.
요즘 큐리어스 조지 낱권씩 사주고 있는데 매번 성공이에요.
특히나 요 큐리어스 조지 앤더 퍼피는 더더더 대박입니다.
새끼 강아지 한 마리가 없어져서 큐리어스 조지가 발 벗고
찾는 과정에 생기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 페이지마다 흥미롭고 재미져요.ㅎㅎㅎㅎ
특히나 강아지라면 죽고 못사는 울집 꼬맹이는 아주 좋아 죽네요.
호기심 넘치고 말썽만 부리는 귀염둥이 조지 시리즈 완전 강추입니다.
Winnie the Witch 1집에 빠져 있는 7세 아들에게
Winnie the Witch 2집도 주문해줬어요.
위니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한글책으로도 여러번 읽었던터라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우선 삽화가 화려하고 이뻐서 혹 하게 만들구요
실감나는 CD가 아이를 사로잡는거 같아요.
주말에는 흘려듣기로 CD만 반복해서 들려줘도 엄청 좋아해요.
효과음도 재미나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한참 2~3점대 리더스 읽는 아이라 챕터북 입문을 뭘로 해줄지 고민하다
워낙 강추하는 책이라 시작했어요.
Nate the Great Book 4종 + Volume 1이 재고가 없어서
Nate the Great Book 4종 + Volume 2를 먼저 주문했었는데
입고알림 요청을 등록해놓으니 바루 문자 주시네요.
문자 받자마자 Nate the Great Book 4종 + Volume 1 주문했어요.ㅋㅋ
챕터북은 글자수와 페이수때문에 첨에 좀 두려움이 있는거 같아요.
Nate the Great는 어휘가 쉬워서 쉽게 도전할 수 있네요.
뒷부분 액티비티가 넉넉해서 부담없어요.
정말 맘에 드는 책이네요~~
최근 2점대 리딩에 바짝 재미붙인 7세인데요
최근 큐리어스 조지에 푹 빠져 살아요.
웬디북에서 구매한 위니 더 위치랑 큐리어스 조지 요즘
넘넘 좋아해요.
주인공 조지의 개구지고 엉뚱한 캐릭터 자체도 사랑스럽구요
에피소드도 진짜 진짜 공감가고 귀여워요.
이번 Curious George Goes Camping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CD듣는것도 좋아하고 음독도 어렵지 않게 하네요.
계속 낱권을 사들였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첨부터 세트로
사줄걸 후회하는 중여요.
앞으로도 계속 Curious George 사모아야 할 것 같아요.ㅋㅋ
아이가 큐리어스 조지 얼리 시리즈를 접하더니
큐리어스 조지에 푹 빠졌습니다.
혼자서도 잘 읽고 틈 나는대로 꺼내 보는 모습이 기특해
좀 더 글밥수도 늘리고, 페이지수도 늘려보고 싶어
살짝 단계를 높여 도전해봤어요.
두께감은 있지만 어휘가 어렵지 않아 부담없이 읽어주네요.
베스트로만 3권 구성되어 있어서 딱 좋은거 같아요.
역시 큐리어스 조지 남아들은 열광하는 책이어요~~
7세 꼬맹이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적응용으로
Horrid Henry Early Reader 선택해봤어요.
레벨은 높이 않아도 페이지수만 많으면 읽기도 전에
질색팔색을 하는 아들 때문에 챕터북 입문 만만치 않을거 같아
재미난 Horrid Henry Early Reader로 조심스레 시작해봅니다.
남자아이들 워낙 열광한다는 책이라 아이도 싫어하지 않고
잘 읽어주네요. 역시 유명한 책은 다른거 같아요^^
Berenstain Bears 쉬운 몇줄짜리 리더스만 읽히다가
다양한 에피소드 보여주고 싶어서 골랐어요.
전 세트를 사기엔 부담이어서 망설였는데
이렇게 나눠서 구성해주시니 참 좋으네요^^
우선 Vol 1.부터 차근 차근 읽히려고 시작했습니다.
울 꼬맹이 첫 번째 책부터 금세 확 빠지네요.
역시 Berenstain Bears 는 다르네요.
꾸준히 읽혀서 높은 레벨까지 도전시켜야 겠어요.
엘리자베스랑 바닷가 할머니댁에 놀러갔다가 빅 스톰이
덮치면서 생기는 잼난 에피소드들이 들어있어요.
밤새 할머니 집을 지키는 클리포드의 노력이 가상하답니다.
귀여운 클리포드의 표정들이 한껏 귀엽고 이쁘게 표현되서
저희 꼬맹이가 엄청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클리포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넘넘 사랑하게 될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