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이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감정이라는게 영영풀이로 알려주기 쉽지 않은데
이걸 보니까 아이가 한눈에 이해해요.
다만 4종 세트를 살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하나는 팝업북의 일반책 버전이더라구요.
이걸 4종에 끼워놓은게 아쉬웠어요. 다른 책도 읽기 조금 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것 같아요~
Please, Thank You 이런 말을 배우게 해주고 싶어서 샀는데
너무 제목만 보고 대충 그런책일꺼라고 예상했나봐요.
조금 긴 글도 읽을 수 있는 친구들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책 안에 다양한 이야기가 여러 편 실려 있는, 아무튼 좀 본격적으로 긴 책이네요.
저희 아이는 아직 너무 어려서 좀 더 있다가 읽어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