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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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있는 무지개 물고기. 해마다 읽는 책 중에 하나예요.
영어책 읽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완전히 이해하기에는 힘들지만, 한글책이 있어서 수월하게 읽었던 책인거 같아요.
다 읽고 나서 여러방향으로 독후활동하기에도 좋아요.
특히 무지개물고기 꾸미기로 미술활동하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아이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도 있고요. 예쁜 그림은 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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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은 별로 없지만, 친숙한 아이 비둘기.
요즘은 길거리에 비둘기에게 밥을 주지말라고 현수막도 붙어있다.
아이와 함께 비둘기에게 밥을 주면 안되는지 이야기하면서 깔깔되면서 웃으면서 봤던책이다.
소소한 재미가 있다.
출퇴근길에 항상 마주치는 비둘기때문에 더욱더 공감이 되서 읽었던 책이었다. 물론 아이는 등하교길에 만나지 않지만, 엄마회사에는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같이 이야기하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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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헤어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예요.
책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뿅!! 가게 만들었어요.
아직은 아이에게 설명하기 힘든 부분인데, 자연스럽게 내용이 녹아져있어요.
어렵고, 슬프게 느껴지는 죽음에 대해서 예쁜추억으로 이야기를 녹아내었더라고요. 아이가 직접적으로 이해하지는 못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할아버지와 같이 갔던 곳을 다시 못간다는 것 정도는 이해한거 같아요. 일러스트에 뿅가고, 내용에 한번 더 반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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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동물들의 코, 귀, 입등 다양한 신체구조를 모아놓고 어느 동물일지 찾아내는 미션이 나오다보니, 숨은그림찾기 같은 느낌이 있어요.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고요. 논픽션책으로 다양한 그림을 통해 유측을 해보면서, 아이와 상호작용하기에 좋아요. 다음페이지에서 정답을 확인하면서 같이이야기 나눌수도 있고요. 좀 어려운 단어들이 있기는했는데, 의외로 술술 읽혔어요. 자연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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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파파님 추천으로 보기 시작한 책이예요.
Tidy Titch를 읽고나서 나머지 책들도 둘러봤는데, 대박책은 아니지만, 엄마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어요. 아쉽게도 아이는 그닥 흥미를 느끼지 못한 단계인데, 제가 읽어주기에는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는 책이었어요. 일상생활에 대한 이야기라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이한테는 좀 쉬었다가 다시 읽어줄 생각이예요. 책 자체는 따뜻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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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1
사실 별 내용은 없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능한 넌픽션책이예요.
아이가 보면서, 그림만 인지하고 넘어가더하고요.
속지에서 새가 씨앗을 물고있는 장면부터 시작해서, 씨앗이 꽃이되고 다시 씨앗이 되기까지의 사이클을 보여주는 책이고, 마지막에 자세하게 알 수 있지만, 아이는 상세내용까지는 궁금해하지않습니다. ㅎ
근데, 수박을 먹으면서, 자기도 수박을 심고싶다고해서.. 수박씨 싹을 틔우고 있어요. 하하!! 나름 독후활동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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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1
북클럽, 효파쌤의 믿고보는 또또또 추천책으로 구매했어요.
요즘은 우체통 볼 일이 거의 없긴하지만, 덕분에 집안에 우편함을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림과 글자체가 너무 귀여워요.
어렵지 않고, 쉽게 술술 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리고 마무리는 받은 것을 다시 돌려주다보니, 아이에게 교훈적인 내용도 담겨져 있고요. 별 기대없이 읽기 시작해서 훈훈하게 마무리가 됩니다.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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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에 읽으면 좋을 거 같아요. 새로운, 낯선 환경에서의 적응기
공룡이 학교에 입학을 한다는거 자체가 새로운 시선으로 이야기가시작되요.
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는 신나게 봤는데, 9살 여자아이 기준에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정서랑 맞지않는 느낌도 있기는해요.
하지만, 학교에 적응해나가는 과정. 금붕어가 손가락을 물었을때, 렉스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학기초 학교에 적응기를 같이 설명하면 좋을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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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0
북클럽 도서라서, 효린파파쌤 믿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이한테는 지루한 느낌이었나봐요.
대략 내용은 깨끗하게 치워져있는 티치방을 본 엄마가 피터랑 메리에게도 방을 치우하고 하는 걸로 시작되는데, 결론은 티치가 도와주다가 다시 산더미 ㅎㅎ 내용은 재미 있었는데, 그림이 좀 올드했는지, 아이가흥미있어하지는 않았어요. 저만 재미있었던 걸로 ㅎㅎ 보통은 읽어주면 또 갖고와서 읽어달라고하는데, 유일하게 엄마만 또 갖고오는 책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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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7
아이가 어리다보니까 책속의 작은 글자까지는 읽어주지 않았어요. 처음에 읽을때는 동물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짧게 읽어주었고, 3번째 읽을때 책속의 작은 글씨까지 읽어주었어요.
아이는 어려서 그런지 잘 이해는 못하고, 동물보는 재미에 읽어주고 있어요. 표현이 짧지만 강력하게 ㅎㅎ 최상급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아이랑 이야기 해볼수도 있어요. 눈치로 아이는 최상급을 익힐수도 있고요.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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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전~~혀 몰라도 아이가 그림만으로 엄마!! 이 책 재미있어라고하는 책이예요. 정말 신기한게, 어느 포인트에서 재미있는 부분인지 아이가 찾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 웬디북 북클럽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서 아이가 내용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림으로 유추해서 읽는거 같아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잘되고, 아이도 빵빵 터지는 책이라서 적극추천합니다. 자기전에 한번만 더 읽고 자자면서 조르는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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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 도서라서,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술술 읽혔어요. 역시나 효린파파님 추천도서는 엄지척입니다!! 반복되는 단어도 있어서, 어렵지 않고요. 아이는 그림 보면서 옆에서 웃고있는데 정말 즐거워하면서 읽었던 책이예요. 학교에 책 한권씩 가져가는데, 어느순간부터 한권씩챙겨가기 시작했어요. 물론 영어는 제대로 모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열심히 읽어주고 있습니다. 추천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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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4
북클럽 도서는 정말 기발한거 같아요. Betty Goes Bananas 제목만으로 무슨뜻인가 생각했었어요.
책 보고 있으면 아이와 저의 모습이 오버랩되요.
도데체 바나나를 까줘도 문제, 어쩌라는건지.. 그 생각도 들면서 그냥 몰입해서 읽었네요. 확실히 재미있기는해요.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일단 읽고봐요. ㅎㅎ
느끼는 부분도 많고, 글밥도 적어서 읽기 편해요. 투칸과 베티가 아이와 엄마사이 같아서 그냥 웃기기도하고 답답하기도하고. 잼있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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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시즌1부터 다시보기 시작하고 있어요.
내용도 쉬워서 영알못 엄마도 읽어주기 쉽고, 아이도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되다보니, 즐겁에 읽을 수 있어요.
그림책 읽어주기 한달된 아이가 이 책 재미있어!! 라며 직접 골라오는 책이예요. 머가 그리 재미있는지, 읽어주다보면 웃으면서, 엄마 재미있지?하면서 한시간내내 10권을 다 읽어주고도 시간이 부족해서 또 읽어주는 또!또!또 책입니다. 4월의 우리집 대박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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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14
rhyme
crime
책 제목 만으로는 유추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표지만으로 아이의 흥미는 충분합니다.
이 책은 왜 구멍이 뚫려있지?로 시작해서, 알록달록 예쁜 그림들이 관심유도에 충분합니다. 그림책을 읽기시작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아이는 즐거워요. 이게 왜 이렇게 바뀌었지? 응? 이러면서 쫑알쫑알 이야기합니다. 8살 아이도 10살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단어는 모르지만, 그림으로 아!! 이렇게 바뀌었네? 이러면서요. 왜 그렇지? 하면서 라임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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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눈에 확 들어보고, 참을성 없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과는 과정이 너무 웃겨요. 아이는 나비가 이상하게 생겼다고했지만, 색감이 너무 예쁜책인거 같아요. 흉내내면서 읽어주기에도 재미있고요.
참을성 없는 애벌레의 대화내용을 아이와 현실대화 하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한장 한장. 너무 재미있습니다.
글은 많지 않은데, 그림과 과정만으로 충분히 소장가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독후 활동으로 그림그리기 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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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0
한글책 100층짜리 시리즈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인거 같아요. 모험은 끝이 없고, 여행은 즐겁습니다. 중간 중간 어떻게 될까 미리 상상해보는 즐거움도 있고, 재미있는 책이예요.
일상에 변화가 필요하다면 책을 통해서 느껴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 정말 100칸이 맞는지 숫자로 세어보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정말 100이 맞을까 미리 생각해보기도 하고요. 탈 것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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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0
말그대로.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부모의 무관심.
아이는 관심을 요하지만, 엄마도, 아빠도 관심이 없지요.
책 내용이 너무 적나라해서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평일에는 일하느라 힘들도 지친다는 핑계. 주말에는 좀 쉬고 싶다는 핑계로 아이를 방치한 자신을 반성하게하는 책.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괜시리 마음이 뭉클해지는 책이었어요. 두고두고 한번씩 읽으면서 저 자신을 반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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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0
관심 밖의 책이었는데 잔잔한 매력이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낮잠를 자고 있는 시간이 엄마한테는 소중한 휴식시간이고, 아이가 푹~~ 잘 자야지 그다음에 일어나서 컨디션도 좋고, 육아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데 이런 마음을 잘 전달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쌀창고, 돼지우리, 도마뱀, 원숭이, 코끼리등등 다양한 상황들이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이더라고요.
고단한 엄마의 일상과 오버랩되는 즐거운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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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0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는 너무 다양해서 어떻게 할지몰라서 당황했는데, 진짜 어떻게 엮느냐에따라 이야기가 너무나도 다양하게 나와요. ㅎ
기존에 알던 이야기지만, 주인공, 주제에따라 다르게 분류되니까 책 내용도 다르게 이어지더라고요.
각자 이야기에 따라서 상상하면서 엮는 재미도 쏠쏠해요.
그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모르니까요. 이야기가 다르게 엮이는 것에 대해서 에이~ 이러면서 아이가 엄마 내용이 이상해.라고하는 부분도 있고요. 다양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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