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숫자를 세어보기도하고요. 진짜 발이 100개인지 보지고하고요. 읽는 과정에서 아이과 같이 빵빵 터집니다. ㅎㅎ
어느 발이 아픈지. ㅎㅎ
글 밥 많지 않아서, 즐기면서 읽을 수 어요. 영알못엄마도, 아이도 같이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효파샘 추천책은 정말 보물입니다.
특히나 벌레, 곤충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더 좋안하는거 같긴해요. 딸은 귀엽지만 징그럽다로 시작했으니까요. ㅎ
아이랑 읽으면서 너무너무 길다고, 언제까지이지? 궁금해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마지막에 지구전체길이만큼 긴 그림보면서 깔깔되면서 웃고있어요. ㅎㅎ 아이도 너무 즐거워하고,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책을 다 읽고나서 이렇게 긴 개가 있단말이야? 이러면서 아이랑 대화하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영어책 읽기시작한지 얼마안된 8살아이가 너무 즐겁게 봐서, 적극 추천합니다.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크게 부담이 없어요. ㅎ
어느 발이 아픈지. ㅎㅎ
글 밥 많지 않아서, 즐기면서 읽을 수 어요. 영알못엄마도, 아이도 같이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효파샘 추천책은 정말 보물입니다.
특히나 벌레, 곤충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더 좋안하는거 같긴해요. 딸은 귀엽지만 징그럽다로 시작했으니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