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꿀이책부터 모 윌렘스 작가님 팬입니다! 특유의 사랑스런 삽화 스타일. 유아들이 접하기에 제격입니다! 엘레펀트앤피기부터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이번 피죤까지 시리즈 전체 구매했어요~ 역시는 역시네요! 단 한권의 책도 거부없이 잘 스며드네요^^ 간혹 6세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이 있지만 그림을 보며 대략 이해하고 넘어가는것 같아요~ 영어그림책 초기에 들여서 즐기기에 아주 좋아요^^
저도 아이들도 닉 샤렛 작가님책은 무조건 좋아해요~ shark 시리즈도 좋아할게 당연하기에 처음부터 세트로 데려왔죠~ 역시 단숨에 다 읽었구요^^ 망원경이란 새 단어를 자연스레 익혔네요~ 지금도 수시로 혼자 꺼내어 보는 책이랍니다! 그림도, 색상도 쨍~하니 좋아서 아이들 관심 끌기에 딱 좋네요! shark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더 좋아하는 책인거 같아요~ 어린연령 친구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효린파파님 추천도서죠~ 저희집 둘째를 위해 구매했는데요, 29개월 친구에겐 역시 flap pop up book이 필요하죠~ 언니책만 함께 보며 지루해하다가 연령에 맞는 조작북을 접하니 관심과 집중이 상당히 높아지네요^^
5~7세가 접해도 상당히 재밌어요~ 그림도, 색상도 선명하고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아요! 어려운 단어도 많지 않구요, 영어그림책 초기단계에 추천드려요!
츤데레라 해야 할까요.. 알고 보니 진국인 bruce♡
효파님 추천도서로 그림도 딱 우리집 애기들 취향저격이라 5종 세트로 들였어요~
얼떨결에 아기 오리들의 엄마가 된 bruce. 아기 오리들이 진짜 오리 엄마를 찾아야 하는데, bruce를 엄마로 생각하면 어떡하냐고 걱정이 태산인 딸 아이에게 오리의 각인효과에 대해 설명을 해주니 더 재밌어하더라구요~ 참 bruce도 오리들 키우느라 고군분투중이잖아요~ 진짜 엄마 될 자격있죠!!
이큐의 천재들 번역 시리즈 이웃에서 먼저 봤어요~
하지만, 원서로 Mr. Mrs. 두 시리즈 다 들였네요, 감정 관련 단어를 익히기에 좋은것 같아요~ 아직 6세 친구에게 읽어주기엔 어려운 단어가 많긴 하지만.. 쉬운 단어 타이틀 위주로 먼저 골라서 읽어주구요, 지루해하면 바로 다음 책으로 넘어가구요^^ 손바닥만한 사이즈라 외출시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없어요~
역시 최고의 시리즈예요^^
앞 시리즈 두 권을 소장 중 신작 나오자마자 알림 신청 해뒀다가 제일 먼저 구매했어요~
매번 보고 나면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는 저희 집 딸 두명이 벌써 또 다음 시리즈를 기대하네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그림으로 재밌는 스토리를 만드시는 작가님 정말 존경하구요~ 그림 그리고, 색칠 놀이 즐기는 친구라면 절대 실패 없는 책이예요! 추천드려요!!
6세 친구가 fly guy시리즈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효파님 선정 도서라 또 세트로 들였죠~ 사실은 엄마인 제가 더 재밌게 보는 책이랍니다! 내용도 그림도 아이가 이해하기 너무 쉽고 재밌구요^^ 이번엔 반짝반짝 표지에 둘째도 관심을 가져서 더 좋네요~ 엄마입장에서 fly guy는 story plus 앱으로 듣기 활용하기에도 좋아서 더더욱 좋답니다!! 추천드려요~
번역서로 유명한 오싹시리즈^^ 도서관에서 보고선, 원서는 효파님 추천으로 3권 다 구매했어요~ 아이의 반응은 당연 최고입니다! 역시 신작 크래용이 제일 먼저 보고싶다기에 보여줬는데, 나머지 두 권도 단숨에 다 읽었네요^^ 펑소 보라색을 좋아하는 딸아이인데 길가에 버려진 purple 색연필은 절대 주워 오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더니, 잠자기 전 방에 불을 끄니 자신도 초록야광팬티가 필요하다고 얘기하네요^^
무지개 빛깔 반짝 비늘에서 6세 여아에겐 일단 합격이예요~ 예쁜 물고기가 혼자서만 예쁘고 싶어 친구들에겐 비늘을 나눠주지 않죠~ 요즘 유치원에서 비슷한 류의 갈등이 있어 더 집중해서 본 책이예요~ 결국은 나누는게 더 큰 기쁨이란걸 깨닫는 물고기처럼 어린 친구들의 갈등도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리 되길 바래봅니다! 딸아이도, 저도 재밌게 또 뜻깊게 읽은책이네요^^
냉소적인 곰과 눈치 없는 생쥐는 애증의 관계일까요~ 결국은 둘도 없는 친구란 얘기겠죠?! 이 시리즈들은 아이보다 제가 더 재미있게 봤어요~ 영어그림책 초급자인 6세 친구는 글밥이 좀 있어그런지 흥미를 금방 잃더라구요~
초급에서 중급 넘어가는 친구는 재밌게 읽으며 책 속 웃긴 상황들을 즐길 수 있을거 같아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서 전 시리즈 구매했어요~ 꼭 읽어보세요^^
일단, 영어책이란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한국 말소리가 많이 보이고, 들리죠~ 그래서 처음 원서를 접하는 친구도 절대 거부감 없이 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글, 그림에서 한국의 음식, 문화, 정서 모든걸 담고 있어서 아이도 한국 전래동화를 보듯 빠져들며 책장을 서둘러 넘기네요~ 저도 언어의 특성상 낯선 외국 정서가 녹아 든 원서만 접하다 이 책을 보니, 흥미롭고 새롭고 반갑고 좋더라구요~ 원서 첫 책으로도 손색없어요!!
효파님 추천책으로 만나, 전체 시리즈를 모두 구비했죠~ 일러스트도, 글의 내용도 모두 감동이 있어요~ 이별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아이에게 좀 더 친숙하게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할아버지와의 이별에선 함께 부둥켜 안고 눈물을 쏙 빼기도 했지만, 덕분에 아이와 함께 이별이란 감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며 책을 읽어나가기에 큰 어려움도 없답니다. 추천합니다!!
평소 그림 그리고, 만들기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최고의 책일거예요^^ 처음 읽을 땐 무슨 내용인가.. 갸우뚱했지만, 읽은 후 활동 내용대로 따라 그리고, 만들기하니 매우 좋아하네요^^ 사과 도장 같은건 여러번 만들고 싶다하구요~ 잼을 만들어 빵에 발라, 놀이터에 가지고 나가선 자신이 만들었다며 친구들과 나눠 먹더라구요~ 향후 읽기 연습 할 때에도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닉 샤렛 작가님 책이면 무조건 봐요^^ 신데렐라, 아기돼지 삼형제 등등 고전을 모아뒀네요~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내용도, 그림도 친숙해서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잘 봤어요^^ 플랩북이라 이것저것 펼쳐 보는 재미도 있구요~ 참, 효파님 추천대로 큐알코드가 있어서 듣기 활용으로도 아주 좋더라구요~ 주말에 차 타고 이동하면서 듣기 활용 많이 했어요^^ 책 글밥 좀 늘리고 싶으실 때 추천드려요!!
효파님 추천책이죠~ 이 책을 시작으로 나머지 시리즈도 다 구매했죠^^ 처음부터 세트로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아이가 무조건 다음 시리즈도 보고싶다 할거예요^^
자기는 생쥐가 아니라 공룡이라며.. 진짜 공룡에게도 공룡처럼 소리내는 법을 가르치는 간 큰 생쥐네요~ 근데 결국엔 자기도 공룡이 아니라, 새였다는...엉뚱한 사실을 발견하는데요^^; 엉뚱 발랄 재미난 생쥐덕에 무한반복 이 책만 읽어줬던 책이예요. 요즘은 혼자 그림을 보며 암기한 책 내용을 말하며 본답니다^^
효파님의 낭독 숙제도 있었던 아주 재미난 책이죠~
주인공의 매력적인 피부색도 사랑스런 책입니다^^
이 책 덕에 강아지도 키우고 싶고, 휘파람도 불고 싶다는 6세 딸아이는 요즘도 휘파람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가끔 성공했다며 달려오는데, 그냥 말소리로 휘파람 소리를 흉내 내네요^^ 그래도 대단하다며 칭찬하면 어깨에 잔뜩 힘이 들어가면서, 이제 강아지만 데려오면 되겠다하네요^^;; 조금 더 책임지고 돌봐줄 나이가 되면 데려오자고 했는데, 잊을만 하면 엄마를 압박하네요^^
다른 친구들에게도 그러하겠지만, 특히 저희 아이들에겐 실패없는 닉 샤렛 작가님 책^^
상하좌우 다 열어보며 익힐 수 있는 플랫북! 마녀의 주방에 특별한 것만 찾아서 열어 볼 때도 있고, 일반적인 것만 찾으며 읽을 때도 있어요^^ 그림도 쨍~하니 너무 재밌죠.
둘째는 마지막장 마녀의 모습은 여전히 무섭다네요^^ 처음 영어그림책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닉 샤렛 작가님 책은 정말 실패가 없어요~ 영어그림책을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은 성별, 연령 불문 닉 샤렛 작가님 책이 최고인 듯 해요^^ 저희집 딸 둘 다 너무 재밌게 읽었구요,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다 소장중이랍니다! 여러가지 그림 및 단어를 조합하며 문장을 읽어보면서 이 조합은 좋고, 이 조합은 이상하고.. 평가하며 재밌게 보았어요~ 역시 제일 좋은 조합은 우유+콘프레이크라네요^^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한동안 동생때문에 화가 날 땐 " i'm red red red"라며 소리지르며 표현하더라구요. 그럼 저도 책의 내용처럼 크게 숨 쉬라며 10. 9. 8...하며 함께 숫자를 세어줬어요~ 요즘이 미운 네 살인 동생이 막 소리를 지르면 달려가서 크게 숨을 쉬어보라며 함께 10. 9. 8..을 세어주네요^^ 수 익히기에도 도움을 주는 책이었어요^^
응가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실패없는 웃음코드죠^^ 저도 바바 스마트 쉽을 뒤늦게 구해서 레몬에이드 책을 먼저 읽어줬는데요, 전작을 먼저 읽고 봐도, 그냥 봐도 내용이 크게 벗어나진 않아서 괜찮은것 같아요~ 칠면조가 양에게 복수하려는 책이 바로 이 레몬에이드인데요^^ 양이.. 좀 많이 똑똑하네요! 칠면조가 가엾어 보이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얼굴을 찡그리며.. "우웩 어떡해~~ㅠ"하며 재밌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