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밥이랄 것도 없죠! Good news, bad news가 전부인 책이죠~ 그림으로 모든게 이해가 되고, 반복된 단어의 사용으로 각인이 되어버리네요. 엄마와 함께 한번 읽자마자 혼자 그림을 보며 good news, bad news라며 책을 즐기네요^^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Good, bad를 정확히 각인 시킬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반전이 있는 책! 역시 애들이 좋아하죠^^ 돼지가 잡아 먹힐까봐 조마조마하며 책을 보던 아이들에게 통쾌한 반전을 선사하는데...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다른 상위 포식자를 찾아간 책을 또 구해 달라는 난감한 부탁에 아직까지도 곤란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재밌게 본 책이라 다른 시리즈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없다면 작가님이 얼른 써주시면 좋겠고, 있다면 웬디북에서 얼른 구해 주시면 좋겠어요~~~^^
아빠의 사랑이 돋보이는 책이죠!! 이 책은 특별히 애들 아빠에게 읽어주게 했어요~ 아빠도, 애들도 재밌게 읽었는데요~ 철부지 아이의 모습을 보며, 자기들의 모습을 떠올렸는지 흙투성이가 된 주인공 아빠의 모습에 웃음을 지어 보이다가도, "우리아빠도 저번 캠핑 갔을때 우리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기억을 떠올리며 갑자기 "아빠 고마워"하며 목덜미를 끌어 안더라구요^^ 그런 행동에 애 아빠도 감동했던.. 그런 책입니다!! 아빠가 읽어주기를 추천드려요^^
그림도, 내용도, 문장도 모두 다 합격입니다! 반전이 크게 한 몫하죠~ 오리가 잡아 먹힐거라 생각하며 책을 읽어 나가는데, 우와 엄마 오리가 대담하네요!! 6세 아이가 마지막 반전에 희열을 느끼며 보는데, 아이의 표정과 행동에서 내용을 다 이해했다는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처음 영어책을 접하는 친구에게도 큰 무리가 없어보여요!! 잠자리 독서로 꼭 추천합니다^^
처음 접하는 책으로는 조금 어려운 책이예요. 조금 긴 문장과 어려운 단어들도 좀 있구요. 하지만 그림이 예쁘고, 애완동물을 가지고 싶어하는 현재 자기마음과 같다며 자기도 유니콘과 문어같은 친구를 키워보고 싶다하네요~ 역시 보지 않으려고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읽어줘도 되는것 같아요~ 잘 보고 있다는 의미이니까요!! 6세 여아의 취향 저격 소재와 그림으로 조금 어렵지만 잘 본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이 되는 책은 언제나 합격이예요^^
누르지 말라면 누르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죠?!! 첫 영어 원서를 접할때는 이런류의 책이 거부감+거리감을 줄여줍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처음부터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첫 책이네요~ 5세때 보여줬었는데 충분히 즐기며 볼 수 있더라구요^^ 나이 상관없이 처음 영어 그림책 접하는 친구들에겐 무조건 합격입니다!
크리스 호튼 작가님책이예요~ 두번 생각도 않고 세트로 구매했어요^^ 나머지 시리즈도 재밌게 봤답니다.
아기부엉이가 잠을 자다가 바닥으로 그만 떨어지고 말았네요~ 덕분에 도입부터 아이가 감정을 이입하며 몰입하며 보기 시작해요~ 다른 동물친구들이 아기부엉이의 엄마 찾기를 돕기 시작하는데, 한가지씩 던져주는 힌트에 엉뚱한 동물들을 찾아주는데요~ 과연 엄마부엉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저희집 4세, 6세 여아는 참 좋아하는 책이였어요~
왜!! 싫어!! 아냐!!를 유행어로 쓰는 4세, 저희집 둘째가 집중해서 본 첫번째 책이예요! 매번 잠자리 독서에서 언니책 읽으면 한글책을 들고 와서 자기책 읽어달라고 조르는데, 그림도 익살스러럽고, 쉬운 단어와 문장덕에 엄청 재밌게 봤어요~ 개구리가 되기 싫은 아기 개구리에게 따뜻하고 진지하게 대답해주는 아빠의 모습에선 바람직한 부모의 모습도 생각해보게 하네요. 한번 더 보자!! 를 3번 외친 책! 진심 추천합니다!
역시는 역시!!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닉 샤렛 작가님책은 저희집에서 단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어요^^
유치원생 저희 아이도 닉 샤렛 작가님 이름을 알고 있을 정도예요~ 엄마와 대화를 주고 받으며 보기 참 좋은책이예요~ 차량 이동시간에 보고싶다기에 차에 한권, 자주 가는 할머니댁에 한권, 집에 한권 이렇게 놔 뒀네요~ 엄마가 좀 더 자유로운 회화가 되면 좋을텐데, 아쉽게도 간단한 대화만 주고 받지만 아이는 나름 상세하게 관찰해서 아는 단어를 조합해서 대답을 하네요!! 대 만족입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6세 여아예요~ I can roar like a dinosaur만 샀다가 책 마지막 표지에 있는 나머지 시리즈도 너무 궁금하다기에, 애간장을 녹이며 하나씩, 하나씩 추가 구매 해 줬어요~ 심심하면 혼자서 꺼내에 보는 인기책 중 인기책이랍니다~ 아직 영어책을 읽을 줄은 모르는데요, 내용을 암기해버렸어요~ 그림만 보고서도 간단한 문장을 말로 중얼거리며 잘 봐요!! 진심으로 추천하는 책이예요!!!
명불허전. 인기가 좋은 이유가 있네요^^
영보초보, 유아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아요^^
4세,6세 친구들이 그림만으로도 웃겨서 혼자서 책장 넘기며 읽네요~ 처음엔 파리를 어떻게 애완동물로 키우냐면서 웃긴다더니, 요즘은 파리를 보면 자기도 책에서처럼 혼자 조용히 파리와 친구인듯 역할극을 하더라구요~ 나름 에피소드를 만드려나봐요~ 더럽고 웃긴것이 통하는 유아들은 좋아합니다!!
비둘기에게 빵가루나 과자가루를 항상 뿌려주는 6세 딸이예요^^
왜 먹이를 주면 안되는지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읽으면서 아주 심각한 표정을 짓더라구요ㅋㅋㅋ
진지하게 고민하며 마지막에 아주 명쾌한 해답을 보고나서는 밝은 표정으로 아빠에게 먹이를 주라고 할거라네요.그리고나선 아빠는 회사로 보내버리겠대요~~^^;;;
효파님 추천책!!! 또 성공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