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H***"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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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행사도 하고 댓글도 많고 하길래 구입했는데.. 오오..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었네요!! 한권 가볍게 읽어줬는데 계속 읽어달라고 꺼내와서 그 자리에서 8권 다 읽었어요. 친구 간에 일어날 법한 소소한 일상에 코믹한 부분이 섞여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아하네요. 일단 주인공들이 귀엽구요~ 색감도 쨍하니 예쁘네요. 페이퍼북임에도 종이질이 엄청 좋아요. 책등도 예쁘고요. 큐알코드도 만족스럽고 진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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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11
역시 앤서니브라운 책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 보더니 딸이 앤서니브라운 책 재미있다고 딱 그러네요. 이제 그림체만 봐도 알아보나 봐요. 제레미는 늘 자기 물건들을 샘에게 자랑하죠. 정작 샘은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다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혹시 샘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막 쉽지만은 않은 책이네요.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이는 마지막 페이지에 숨은그림찾기를 제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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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좋아하고, 지는 거 싫어하고, 소리 지르는 거 좋아하는 7세 여아한테 딱 맞는 책이었어요. 단어들이 아이 기준에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림이 리얼(?)해서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본인 이야기 같은지 재미있어 하네요. 공감도 많이 하구요. 특히 I really want to win을 제일 공감하드라구요. 자기도 맨날 1등하고 싶은데 못 할 때 속상하다고. 영어책을 떠나서 그냥 그림책으로만 봐도 꽤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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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6
댓글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도대체 이 책은 뭐지? 홀린듯이 결제했는데~ 역시 반응이 좋은 데는 다 이유가 있죠! 일단 글밥이 별로 없어서 쉽고, 내용도 그림도 재미있어요. 어머나 해골이 딱꾹질이라니요~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내용입니다. 역시나 읽어주자마자 또또또! 외치며 또 읽어달라고..ㅎㅎ 몇 번 읽어주니까 혼자서도 펼쳐보고 깔깔거리며 좋아하네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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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3
아이들이 괜히 허세(?)부리며 거짓말 할 때가 있잖아요. 이 책 속에 주인공이 딱 그렇네요. 다친 무릎을 보고 왜 그렇게 됐냐고 묻는 친구들에게 이런저런 어메이징한 이야기를 꾸며서 말해줍니다. 주인공 여자아이가 꾸며내는 이야기와 그림들이 흥미진진한지 7살 딸이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열심히 듣네요. 친구가 왜 이렇게 많아~ 하면서. 가격이 꽤 높은 편이라서 그런지 페이퍼북인데 질이 엄청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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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3
같은 작가의 트럭 책을 찢어지도록 넘 잘 봐서 스쿨버스도 주문해 봤어요. 역시 탈 것 좋아하는 아이라서 버스 나오는 책도 당연히 좋아합니다. 아직 16개월인데 언니 유치원 갈 때 보는 노란 버스들이 생각나는지 혼자서도 잘 꺼내 보내요. 글밥은 별로 없고 쉬워요. 7살 첫째는 넘 쉬운지 한번 슥 보더니 던져놓고요. 16개월 둘째는 하루에도 몇 번 씩 꺼내 보내요. 이 작가님 다른 책도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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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2
문장이 단순하고, 그림도 이해하기 좋아서. 우주에 호기심이 넘치는 아이에게 딱 좋네요!! 요즘 우주선 안이 어떻게 생겼나를 계속 물어보길래 마침 내용도 딱 맞고 해서 구입했어요. 물론 페이지가 많지가 않아서 호기심이 완전히 충족되지는 않겠지만 관심있는 분야로 가볍게 영어를 접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색감이 선명해서 눈에 잘 들어오구요~ 제목만 외워도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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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2
후기가 좋아서 기대했는데 내용이 정말 좋아요!!! 인생에서 이런 멋진 선생님을 만난다는 건 얼마나 큰 행운일까요. 우리 아이도 이런 훌륭한 선생님을 만날 수 있길 바라면서.. 같이 재미있게 여러번 읽었어요~ 7세 딸이 참 좋아합니다. 오늘 유치원에서 자기도 그림 그리는 시간에 dot 을 그려봤다면서.. 집에 오자마자 자랑(?)을 하네요. 책이 정말 감명 깊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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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노래를 먼저 듣게 됐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제일 먼저 들었던 'I love my white shoes' 를 계속 흥얼흥얼.. 책도 안 보여줬는데 노래를 여러번 듣더니 내용을 대충 다 아는 것 같더라구요. 워낙 음원이 신나고 좋아서^^ 책도 사줄까?물어보니 빨리 주문하라기에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대충 흥얼거리던 걸 책을 보면서 읽으니까 쉽게 읽고 스스로 뿌듯해 하네요. 버튼 나오는 책도 좋아하구요. 음원과 함께 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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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이라 책이 생각보다 두께가 얇았지만. 어쨌든 낸시라서, 아직 예쁜 거 사랑하는 7세 여자아이는 좋아라 합니다. 낸시와 나비의 이야기구요. 책 먼저 읽어주고 씨디 틀어주니 본인이 책장 넘기면서 잘 듣네요. 글밥이 꽤 있는데, 요즘 낸시 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가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네요. 역시 캐릭터물은 웬만해서는 성공하는 것 같아요. 낸시 시리즈 찾아보고 더 주문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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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지가 않아서, 7세 아이가 읽기에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괜찮네요. 근데 유머를 이해하기에 막 내용이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코꿀이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그것보다는 살짝 더 수준이 있는듯요? 그래도 그림이 쉽고 귀여워서 술술 잘 봅니다. 저렴한 가격과 좋은 리뷰들에 혹해서 장바구니에 슬그머니 끼워넣어 같이 결제했는데 가겹게 한번 읽기에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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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7
화성에 있는 생명체를 찾으러 간 지구인!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아.. 읽어보니 넘 좋네요. 바로 뒤에 따라 다니는 큰 생명체를 모른 채 실망만 하다가 꽃 한송이를 발견하고 좋아하는 지구인... 단순히 이런 스토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더 있네요. 특히 마지막 장면이요! 아이가 우주와 행성.. 이런 이야기를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그림도 스토리도 다 마음에 들어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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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림이 정말 예쁘네요. 어쩜 이렇게 그리죠? 페이퍼백인데도 재질이 넘 좋아요. 표지도 엄청 신경 쓴 느낌. 사실 엄마 취향으로 망설이다가 주문한건데 다행히 7세 여자아이도 좋아합니다.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 관심있게 보는 것 같아요. 4권 중에서 rain 을 제일 좋아해요. 바닥에 고인 빗물 속에 비친 아이와 할아버지의 모습이 정말 멋지거든요!! 신기하다며 책을 뒤집어도 보고 그러네요. 최근에 산 그림책 중에 요 시리즈가 그림이 제일 예쁜 거 같아요. 참고로 storm은 날아갈까봐 무섭다며 한번 읽고 안 읽네요. 겁쟁이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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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how to catch a star, lost and found, the way back home. 이렇게 같은 작가님 책이 3권 있는데, 아이가 요 책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우주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달에 불시착한 지구 소년과 마틴이라는 외계인의 만남이 잔잔한 내용임에도 재미있어 하네요. 특히 마직막 장면을 좋아해요. 무전기(?)에서 흘러나오는 hello~ hello~ 가 뭐가 그리 웃긴지. 제가 모르는 아이만의 포인트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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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how to catch a star를 먼저 구입해서 읽어주고, 아이 반응이 괜찮아서 같은 작가님 책을 더 살펴보다가 요것도 주문했어요. 사실 아이는 무조건 웃긴 책! 을 더 선호하지만... 그림이 엄마 취향이라서 홀린듯 주문한 것도 있는데, 다행히 집중해서 잘 봐주네요. 제 맘 같아서는 이 작가님 책 다 모으고 싶은데 아이는 어떨지.. ㅠㅠ 그림도 좋지만 내용이 넘 따뜻하고 좋네요. 힐링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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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6
잔 토마스 책은 역시 재미도 있고 색감도 좋고 아이도 좋아하고!! 뭐 부족한 게 없네요. 이번에 산 pumpkin trouble 도 성공입니다. 아이가 이 시리즈에 나오는 동물들 중에 오리를 제일 좋아해서, 요 책도 딱 보자마자 좋아할 것 같았어요. (저두 오리가 좋드라구요^^) 게다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입고 알람 눌러놓고 계속 기다리다가 입고 되자마자 바로 구입했어요!! 할로윈 전에 읽었음 더 좋았을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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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냐가 바나나를 먹는다고? 이 책에는 보통 피라냐와 식성이 다를 피라냐 한마리가 나옵니다. 바나나와 채소를 먹는 피라냐라니. 심지어 동료들에게 먹어보지 않겠냐며 권유도 하네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며 읽었어요. 다만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피라냐의 식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는 조금 무서워 하긴 해요. 자기도 물릴까봐 무서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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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2
역시 모 윌렘스는 실패가 없어요!! 아이 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역시나 좋아할 것 같은 포인트가 딱 있더라구요. 생각지도 못 한 엄청난 반전도 숨어 있고. 특히 마지막에 'you!' 하는 부분..!! 아니나 다를까 깔깔거리며 넘어갑니다. 그 부분은 자기가 꼭 읽으려고 하네요. 아이와 각각 역할을 정해서 연극하듯(?) 읽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모윌렘스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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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11
글밥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살짝 고민했지만... 웬걸요?! 7세 아이가 진짜 좋아합니다. 읽으면서 작가가 의도한 의미를 이해하니까 그냥 보기엔 책이 단순해 보여도 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어하네요. 리더스 읽다가 요런 쉽고 재미있는거 보니까 머리도 식히고 좋은가봐요. 작가님 정말 존경스러워요. 그저 점 하나로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하셨는지. 제가 봐도 좋드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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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표지만 봐도 우리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세트로 구입했는데 역시! 재미있어 하네요. 특히 turnip!! 을 외치는 오리를 넘 좋아합니다. 아주 깔깔거리며 넘어가네요. 7권 중에 there's a pest in the garden 이랑 a birthday for cow! 가 특히 더 재미있다고 해요. 아무래도 책에 나오는 동물들 중에 오리가 취향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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