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책을 같이 샀는데 요 시리즈를 제일 좋아하네요. 색감 쨍하고 그림도 특이해요. 여자 아이라 그린지 그림 중에 옷이나 장신구 고르는 걸 특히 재미있어 하네요. 계속 엄마도 고르라고 해서 피곤해지는 단점도 있지만.. 책 3권 붙잡고 있다보면 시간이 훅훅.. ㅠㅠ 영어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 좋은 것 같아요. 닉샤렛은 웬만하면 다 좋아해서 구입하는데 고민이 덜 됐어요 추천합니다^^
플라이가이 넘 좋아해서 파닉스도 샀는데 원래 시리즈 보다는 인기가 없네요.. ㅠㅠ 사실 내용이 좀 다른 줄 알았는데 본책이랑 줄거리는 똑같고, 문장 표현이 달라요. 음원이 괜찮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파닉스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 괜찮아요. 첨부한 사진에 보이는 큰 책이 본책이고 작은 책들이 파닉스에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재미있게 읽으려면 본책이 더 좋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