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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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시리즈 너무 좋아요 ㅎㅎ 일단 재미있구요!! 쉬워요 ㅎ
7살 아들인데 한글책 읽는 수준은 높고 영어책은 아직 잘 못읽다보니 그 간극이 있어서 스토리가 있으면서 쉬운 책이 아니면 안좋아하더라구요.
이건 쉽고, 그림과 내용이 바로 직관적이라서 이해가 쉽고 거기에 웃기기까지 하니 일단 애가 좋아해요 ㅎ
효과음들을 더 과장되게 해주면 더 좋아하구요. 각 권마다 이벤트들이 생기는데 그걸 헤쳐나가는게 재미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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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메이지 좋아하고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의 필수코스? 같은거죠 ㅋㅋㅋ
작은 사이즈의 보드북이지만 그림과 글자가 시원시원하게 있고 캐릭터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색감도 화려해서 볼거리가 있구요.
내용이 있다기 보다는 젤 처음 시작하는 어린 아기들을 위한 책이예요.
메이지 영상을 본 아이들이라면 그냥 무조건 좋아할거예요ㅎ 각 등장인물들이 다 나오고요ㅎ 저도 거의 초창기에 이 책 많이 보여줬었어요 ㅎ 그때는 캐릭터만 봐도 좋아했어서 편안히 읽어주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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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메이지 좋아하고, 탈것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조건 거쳐가는 메이지 탈것 시리즈예요! ㅎㅎ 저희 아들이 딱 해당되었는데요.. 메이지 영상을 엄청 좋아하고 탈것 특히 이런 큰 장비들. 트래커, 크레인 불도저 이런 중장비 좋아해서 이책도 열심히 봤어요.
크기가 작고, 보드북이라 어디 놀러갈 때 가져가기도 편하구요. 어린 아이들이 활용하기 좋아요. 메이지를 모르더라도 색감이 쨍하고 그림이 귀여워서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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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이지책 스티커북은 진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냥 일반 스티커북이 아니라, 내용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그냥 붙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책 내용이 있으니 그에 맞게 놀면서 붙일 수도 있고, 다 붙인 후에 하나의 책이 되어 그냥 그대로 책으로 읽으면 되거든요.
그래서 아깝지가 않았어요. 보통 스티커북들은 스티커 다 붙이고나면 더이상 봐지지가 않잖아요. 메이지는 그렇지 않아서 넘 좋았어요.
내용이야.. 메이지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불호가 없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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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4
La~~rge moose인 어니스트는 너무 커서 책 안에 다 들어가지가 않아요 흑.
앞으로 쪼그려 앉아보기도 하고 엉덩이를 막 쑤셔넣어보기도 하고.. 하지만 어니스트를 모드 담을 수 있는 공간이 없죠.
그때, 어니스트의 친구가 아이디어를 내죠! 여기저기서 열심히 종이를 가져와요. 오리고 붙이고 오리고 붙이고.. 뭘하려는 걸까요??
짜잔~~ 맨 마지막에 커~다란 종이가 두둥. 드디어 어니스트의 몸이 다 들어가요!ㅎ
아이와 진짜같은 느낌으로 실감나게 읽을 수 있어요 ㅎ
맨 마지막 장 찢어짐 주의필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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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자마자 앗! 메이지 작가님이다! 했는데..ㅎ 역시 맞더라구요.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그림체.. 내용도 재미있고 너무 좋아요 ㅎ
첫 시작을 peck peck peck으로 했는데, 손가락 다다닥 눌러가면서 아이랑 재미있게 책 읽었어요. 사물 영어로 말하면 아이가 찾고, 점 몇개인지 세면서 숫자놀이도 하고 ㅎ 그리고 Fish랑 Bird는 각각 의성어, 형용사어 등이 많아서 직관적으로 바로 알게되는 단어들이 많았어요. 표현력을 키워주는 느낌. 거기에 색감까지 화려하니 더 즐겁게 읽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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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스타일 완전 좋아요 ㅎ 둘이 이야기 나누는 스탈이라 아이랑 같이 상황극 할 수도 있고 활용이 좋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쉽구요. Monkey랑 케이크가 상자속에 뭐가 들었을지 서로 이야기 하죠. 서로 아무말 대잔치 같이 합니다 ㅎㅎ 근데 그게 또 아이들에게는 재미 포인트가 되는 거 같아요 ㅎㅎ 상상력도 자극하고요. 아이도 같이 뭐가 들었을지 이야기 해보다가 진짜! 아무말 대잔치의 것들이 들어있는걸 알게 되었을 때! 두둥. 아이도 일상생활에서 더 상상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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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편지 받는걸 좋아하는 리암. 하지만 편지가 오지 않아요.
기다리다 기다리다 직접 메일함에 편지를 쓰죠. 오잉? 그랬더니.. 편지함이 들썩들썩 난리네요? 그리고는! 마법처럼 용이 메일함으로 전송되어왔어요!!
용이 등장하고, 신기한 물건들도 잔뜩 나오는 우체통이라니! 이 얼마나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인지! ㅎ
그리고 또 마지막은 많은 선물들을 다 필요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훈훈한 마무리까지!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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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6
본인이 호랑이라고 주장하는 조그마한 쥐가 있어요..
이 친구 너무 웃겨요. 다른 친구들도 다 자기 마음대로 정해버려요. 너구리한테 애벌레라고 하고.. 여우한테 풍선이라고 하고..
그리고 자기는 호랑이래요. 그걸 믿어 의심치 않는 것 같아요.
너무 확신을 가지고 말하니 오잉? 싶을 정도로요 ㅋ
읽어줄때 엄청 확신을 가지고 읽어주면 아이는 답답해 미쳐요. 아니야 아니야 너는 쥐야! 얘는 여우야!! 이러면서 ㅋㅋㅋ
참 재밌게 읽은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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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이 책! 그림도 심상치 않아서 약간 호러물인가? 했었는데.. 두둥.
공룡이 인간들이 다니는 학교에 오면서 아이들을 잡아먹어서 친구들이 같이 놀아주지 않고, 친구들을 잡아먹으면 안된다고 얘기를 듣게되죠.
그림은 잡아먹지 말라고 하지만, 실생활에선 아이들을 깨무는 것을 말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먹으면 맛있으니까 먹는건데.. 하지 못하게 하니 공룡은 힘들지만..
똑같이 본인이 깨물리니! 바로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죠.ㅎ
신선한 시각의 책이라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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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5
이 작가님 책은 다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독특하고 내용도.. 작가님만의 색깔이 있어요ㅎ
이 책도 역시나 따스하면서도 위트가 있는 책이예요.
아기 부엉이가 졸다가 둥지에서 떨어져요. 여우가 부엉이 엄마를 찾아주려고 도와주죠.
아기 부엉이가 묘사한 대로 하나씩 하나씩 찾으러 가봅니다ㅎ 그리고 마침내 엄마를 만나는!!
함께 만남을 축하할때.. 오마이갓.. 아기 부엉이.. 또 떨어지네요 ㅜㅠ 이 친구.. 떨어짐 방지판이 필요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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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코끼리가 너무 등이 간지러운데 제대로 긁어주는 동물들이 없죠 ㅜㅠ
보는 제가 다 간지럽더라구요~
특히 나무늘보 나올때는 ㅋㅋ 어어엄청 느으으으리게 읽어주고 손 모양도 느으으리게 움직이면 애가 완전 좋아하더라고요ㅎㅎ
그 부분만 계속 흉내내야 했어요 ㅋㅋ
결국 고슴도치를 만나 시원~ 하게 긁지만!! 고마운 고슴도치를 휘릭 던져버리죠 ㅜㅠ 이젠 고슴도치 차례예요.. 거기누구없나요오오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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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개미핥기가 멀 먹어야 하는지 모르다니!! 두둥~! ㅋ
이름부터 anteater인데.. 동물들에게 물어봐요ㅎ 머 먹냐고.. 그리고 결국 내린 결론은???
놀랍게도 바나나! ㅋㅋㅋ 개미가 들고가던 바나나 ㅋ
개미들이 개미핥기 보자마자 확 숨는것도 표현이 재미나고 잘 표현된거 같구요.
내용도 위트있고 재미있었어요ㅎ 아이더 좋아해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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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coo 로도 쓰인다는걸 알게됬네요ㅎ coo, poo이렇게 라임주려고 한 것 같기도 하고요ㅎ
엄마는 너무 무섭고 싫은 비둘기인데.. ㅜㅠ 먹이준 아이를 따라와서 온 곳에 poo를 하는 이야기에.. 아이는 즐겁고 엄마는 상상되서 힘들고 ㅋㅋㅋ 그렇더군요.
poo~~ coo~~ 이러면서 라임도 재미난지 깔깔깔 ㅋ
책도 쉬운편이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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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에게 쉬운 수준은 아니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특유의 따듯한 그림체와 내용 때문에 아이가 잘 봤어요.
아무래도 외계인과 로켓 이런 것이 같이 나오니 더 흥미 있게 본것 같지만요ㅎ
외계인과 아이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따듯하게 잘 표햔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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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아이가 엄청 좋아한 책입니다ㅎ
애벌레들이 나비가 되는 과정을 그린것이라 변태, 번데기 같은 어려운 단어가 나오지만 내용이 재밌고 그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사용되니 기억하기도 좋더라구요.
수다수다스런 애벌레가 번데기 안에서 기다리는 과정도 넘 재밌고 은근 번데기 안에서 어떻게 있을까 하는 상상력을 건드려주는 것 같았어요.
힘들게 2주를 견디고 나비가 되어 이동해야하는데.. 그 수다와 질문쟁이가.. 어디가질 않죠 ㅋㅋ
끊임없이 질문하는게 딱 저희 아들같다는 생각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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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1
아이가 완전 좋아한 책이예요ㅎ
내용도 아주 신박합니다ㅎ 길고 긴 몸을 가진 강아지 ㅎ
중간에 보여줄까? 하는 페이크도 쓰고요ㅎ
결국 본인 꼬리랑 만났는데.. 세상에 지구를 구석구석 돌고나서 얼굴이랑 만났지 머예요 ㅋㅋ
마지막에 전체가 다 펴지는 부분을 좋아하더라구요.

3월 북클럽책 중에 베스트3에 드눈 책입니다ㅎ
글도 짧아서 읽기도 쉽고 직관적인 그림에다 내용이 매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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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체 맘에 들고요ㅎ 색감도 좋아할 스탈이라 이거 잼나겠네 했는데 ㅎ 역시나 재미있더라구요.

이야기 시작전에 보이는 양치컵에 담긴 칫솔 그림에서 이미 아이가 차이점을 찾아내더라구여ㅎ
대화체에다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같이 대화로 읽으면서 보기도 좋았어요.

능글맞게 훔친? 가져간 칫솔로 청소하는 부분에서 얄밉게 읽어주니 손으로 책을 때리더군요ㅎ 이 작가님 책 좀 더 보고싶어졌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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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1
솔직히 그림체만 보고는 서정적일것 같아서.. 아들 취향 아닐것 같아 구매를 망설였어요.
근데 왠걸~ 깨알같은 포인트로 (아이가 안자고 돌아다니는거) 아들이 재밌어 하더라구요ㅎ
글도 길다 싶었는데 거의 반복되어서 다행히 읽어주기도 수월했어요ㅎ
아기가 안자는데~ 돌아다니는데~ 히히 이러면서 아이 찾기 놀이도 하고요ㅎ 본인이 재미없다 싶으면 두번 안꺼내오는데 이건 몇번 더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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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31
우리 아들이 완전 좋아하는 책이예요ㅎ 자동차 좋아한다면 절대 실패할 리 없는 책, 아니더라도 다들 좋아할 책이라고 생각해요ㅎ
버스가 갑자기 다른 길로 가면서 모험을 시작하는 것도 신나고 점점점 높이 높이 가면서 아이도 같이 신나하더라구요.
100층까지 다 책을 펼치고는 한참을 바라봐요ㅎ 전 옆에서 책 찢어질까 노심초사고요ㅋㅋㅋ
몇번씩 가져오고 잊고 있다가도 또 가져오는 책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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