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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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31
버나드가 엄마 아빠를 부를때마다 나중에~~ 라고 하는것 그리고 버나드가 사라진 줄도 모르는 부분이 읽어주면서 좀 슬프기도 했어요.
아이는 크게 반응이 없는데 엄마 혼자 괜히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ㅎ
표지 그림과 달리 내용은 무섭거나 이렇지 않아서 반전 매력?이 있었어요ㅎ
글밥도 많지 않고 쉬운데 생각할 거리는 많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 읽고나서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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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방금 아들에게 책 어땠냐고 물어보니 재밌었대요
ㅎ 특히 나중에 둘이 사이좋게 지내는 부분부터 좋았대요ㅎ 처음부터 같이 사이좋게 만들었으면 더 멋진 octopus를 만들수 있었을거라는 독서평을 남기네요^^

읽어준 저의 입장에서는 글밥도 작고 단어를 몰라도 책 그림만 봐도 무슨 말인지 알수 있는 직관적임이 좋았고 성향다른 두 친구가 각자를 인정하고 함께 재미나게 노는 교휸도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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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8
논픽션 원서는 첨인데 북클럽 아니었음 시도 못해봤을거예요ㅎ
덕분에 논픽션 노출도 해보고 아이 반응도 볼 수 있었어요. 막 재미있는 스토리가 아니다보니 첨엔 심드렁 했는데 먹이사슬을 잘 나타내어주고 쭉 펼쳐지는 책이다보니 나름 관심있게 지켜보더라구요.
그림이 직관적이고 단어가 많지 않고 앞뒤로 내용들이 있으니 활용하기 좋았어요.
첫 스텝으로 슬쩍슬쩍 노출하고 확장시켜쥬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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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끔하게 만드는 책이예요ㅎ 핸드폰만 보는 엄마에서 슬그머니 핸드폰을 밀어버리게 되는 ㅎㅎㅎ
서정적이면서도 아이들의 감정을 잘 드러내어 주는 내용이라 좋았어요.
QR코드가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았고, 책을 읽고나서 같이 이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법했어요.
잔잔한 감동도 있고,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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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도 유명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보지는 못했어요.
저희 아이는 한글로 읽은책은 영어로 읽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다행히 안본 책이라 영어로 잘 봤어요ㅎ
짧고 간결하지만 그림체가 강렬하고, 소피가 화났을 때의 그 포효가 확!
다가옵니다 ㅎㅎ 얼마나 열받았는지 말이죠 ㅋ

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고 다시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내는 모습등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 같아요. 색감도 진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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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7
글밥도 작고 내용도 직관적이고 재미난데, 은근히 단어가 생소해서 조금 반응이 늦었던 책이예요.
화장실 주제 책을 많이 안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ㅎ
발음유희로 loo, Lou 이런것도 아는 친구는 재미있었겠지만.. loo 자체를 모르는 저희 아이는 반응이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는 살짝 없긴했어요 ㅎ

맨 마지막에 쉬 하는 모습을 보고서야 '아~ 화장실이 급한거였구나?' 를 이해한 듯한 ㅎㅎ 다시 읽어주면 더 재밌게 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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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었어요. 이번에 Gemma Merino 작가님 책을 처음 읽었는데, 그림 스타일이나 이야기를 풀어내는 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다른 책들도 같이 보게 되더라구요ㅎ
살짝의 반전이 있어서 재미나고, 책 표지 앞 뒤로 알 색깔이 다른걸 표시해놓은 것도 재미나요.
이 작가님의 다른 책에 이 악어?가 살짝 나오기도 해서 다른 책도 같이 보면 더 재미있을 세계관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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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리엄스 작가님의 유명한 책들만 봤는데.. 아니 이런 위트 넘치는 책이!!
진짜 재밌게 봤어요 ㅎ
마지막 대 반전 반전!! 아이도 완전 좋아하고..
반복된 말들이 많이 나와서, 글을 아직 모름에도 불구하고 늑대와 오리로 역할나눠서 읽을 수 있었어요.
아기 오리새끼들이 걱정, 경고하는 것도 너무 귀엽구요ㅎ
나중에 내가 경고했자나~ 라고 하는데 진짜 와우! 이랬어요 ㅎㅎ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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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7
이번 북 클럽 책중에서 제가 좋아했던 책입니다 ㅋㅋ 아이도 좋아했지만요 ㅎ
소세지들이 팝팝 터질때마다 느끼는 감정들, 그리고 탈출기 등 너무 재미나게 읽었어요.
다 보고 난 뒤에 소세지 사서 팝팝 터지는 것도 같이 보았었죠 ㅎ
믹싱되어 버리거나 팬에 잘려버리는 것을 잔인하게 느끼지 않을까 했는데..
우앙~ 다 사라져버렸어!
다 잘렸네! 정도의 반응만 보이고 그닥 의미 부여는 하지 않았어요 ㅎ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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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가 7살이라.. 팝업 북을 구매하는 것이 조금 망설여 졌지만, 고퀄리티의 팝업북이고 내용이 따스해서 참 좋았어요.
소장가치 있다 싶어요.
글밥도 얼마 되지 않고, 직관적이라 처음 영어를 접하는 친구들이 봐도 참 좋을 것 같은데.. 또 그러면 팝업북을 금방 찢어버리겠죠?ㅎㅎ
장단이 있는것 같아요.
감정을 색깔로 표현하고, 아이들도 자기 감정이 어떤건지 잘 모를때가 많기 때문에 복잡한 마음들을 이런식으로 표현방법을 알려주는것도 좋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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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어 타이거를 젤 먼저 읽었어요. 쥐가 너무나도 당당히 자기가 호랑이라고 하는데ㅋㅋ 아이가 아닌데에~ 아닌데에~ 하면서 반응도 좋았던 책이예요.
내용도 재밌고 그림도 큼지막해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ㅎ 일단 아이가 좋아했기에 늠나 만족요.ㅎ
타이거 외에도 공룡도 있고 다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타이거가 젤 반응이 좋았어요.
저는 완전 추천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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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8
즤 아들은 Anthoy Browne 작가님 책을 그렇게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예요. 서정적인걸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그림채도 좀 더 쨍한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나름 잘 읽었어요. 바나나가 코에 붙은것과 떨어지지 않아서 낑낑 거리는걸 좋아했고.. wish가 뭐냐고 물어봐서 살짝 설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want 이구나! 라고 혼자 깨닫는거 같았는데.. 그 차이를.. 흠.. 제 어휘력이 부족하더군요 ㅎ
유명한 이야기를 작가님만의 스토리로 다시 쓰셔서 익숙한 듯 재미를 줘서 친숙하게 다가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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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8
아이가 앞니가 흔들릴때쯤에 이 책을 TV에서 책으로 보여주는거? 머 그런걸로 먼저 접했어요. 첫 이빨이기도 하고 해서 이벤트를 해주고 싶었는데 Tooth Fairy 라는게 우리나라에는 없는 문화이다보니.. 책으로 읽어주고, 이빨 빠진 거 베개밑에 두면 선물준대~라고 말하니까 설레어 하더라구요. ㅎ
거기다 책 내용도 거짓말하면 안된다라는 교훈?도 있어서 좋았구요 ㅎ 글밥도 많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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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18
버튼 책들은 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읽으면서 상호작용도 되고 게임하는 것 같아서 그런가봐요. 이 책 역시 색깔마다 버튼의 역할이 달라서 각 색깔누르면서 아이하고 장난치고 그랬어요 ㅎ 책 읽고나서 너는 어떤 버튼이 좋아? 엄마는 이 색깔이 좋은데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거나 다시 눌러보기도 하는 상호작용이 가능한데다 단어수도 작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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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어 원서인데 왠 한국인작가? 이랬는데..
아니.. 작화도 너무 좋구요!! 내용도 너무너무 재미나요! 거기다.. 한글을 하는 등장인물과 그걸 이해못하는 영어쓰는 아이들이라니.. 이런 기발한..ㅎㅎ 상황이 거꾸로 된 것도 너무 신선했어요.
영어 못읽는 아들은 한글이 나오니 신이 나면서도 신기해하더니 어느새 영어는 엄마가 읽고 한글 나오는건 자기가 읽겠다고 해서 역할극 처럼 몇번을 읽었어요ㅎ
왕왕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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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7세 아들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각각 책마다 맨뒷장에 bumble, bee, frogy를 그리는 법이 나와있어서 아이랑 책읽고 같이 그림도 그리면서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런 독후활동도 되고 더 재밌었네요ㅎ
책이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색감이나 그림도 쨍하니 이쁩니다. Acorn시리즈가 유명하다더니.. 다 이유가있네요!ㅎ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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