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번역책으로 언듯보고 제대로 읽어보고싶단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로 나왔길래 이번 기회에 구매해봤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조작북이라 일단 신기하고 아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ㅎㅎ 어떻게 만든건지 엄청 신기해해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다양한 감정에 대해 색깔로 표현되어진게 신기한지 자주 들고오며 읽어달라고 해요 책두께가 제법있어서 책꽂이 자리는 좀 차지합니다ㅎ
밥먹으면서 핸드폰하고 티비보는 우리집..정작 가족들 과의 대화는 부족하죠..저희 실생활을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이네요 식탁에서의 대화가 중요하다고들 하잖아요 그 중요성 을 또 한번 인식 시켜주는 내용이에요 가족들이 각자 자기일한다고 바쁘지만 식탁이 사라지면서 새롭게 만들기위해 다시 똘똘 뭉치게 됩니다 ㅎㅎ 효린파파추천도서는 전부 재밌는것 같아요 3월 추천도서도 기대됩니다 얼른 아이한테 읽어주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