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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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하면 원숭이로 변하는 주인공 덕분에 키득거리며 읽을 수 있는 리더스 입니다!
만화 형식의 그림 덕분에 쉬어가는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쥐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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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마친 친구들의 첫 읽기용으로 딱 좋아요.
귀여운 강아지가 주인공이라 남자 친구들 여자 친구들 모두 호감으로 다가갈 수 있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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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으로 구매했다가 생일선물로 전권을 받고 싶다해서 준비 했었습니다.
중간중간 쉴때나 간식먹을 때 읽고 또 읽고 했던 보물 같은 책입니다.
짧은 대화로 때론 묵직한 감동을 주기도 하더군요 ^^
귀여운 캐릭터들을 보며 모 윌렘스는 천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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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사랑받는 책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그림이 좀 올드한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시리즈 마다 피식거리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답답한듯 귀여운 아서와 통통 튀는 DW의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몇권 재미를 붙이면 이런 시리즈는 쭉 이어보기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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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같은 Jack!
아이들이 키득대며 책장을 넘기네요 ^^
낮은 레벨 친구들이 즐겁게 읽을수 있는 시리즈라서 저에게는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 예상을 깨는 Jack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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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까지 아이들이 너무나 재밌게 읽어서 이어서 주문했습니다.
만화형식이라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책을 펼치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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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여자 아이입니다~
취향을 탈것 같아 구매 하지 않았는데 2-3일만에 21권을 다 읽어 버리고 다음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요 ^^ 글간격도 넓고 중간중간 삽화가 있어 쉽게 읽히나 봅니다. 각 권마다 새로운 드래곤들이 등장하는게 흥미롭다고 하더라구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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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챕터로 넘어가는 발판이 될것 같아요. 둘다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초등 2학년 딸이 술술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The one in the middle is the green kangaroo가 더 쉽고 내용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쉬운것 같아요.
Freckle Juice 는 조금 더 두껍고 단어들이 간혹 어려운게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힘들진 않아요. 오디오는 살짝 빠른듯 듣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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