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인 엄마를 둔 키티가 주인공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덕에 여아들이 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슈퍼히어로보단 잘때 엄마가 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키티에게, 어느날 찾아온 고양이들이 도움을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귀여운 판타지 이야기에요. 글밥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갱지로 들어가기전에 보면 아이가 거부감없이 쉽게 접근가능해요. 시리즈 권수도 길어서 한번 재미들리면 쭉 볼 수 있는 효자템이랍니다. 추천드려요~^^
갱지라 살짝 걱정이 됐지만 표지가 재미있어보여서 믿고 구매했어요. ar 3점대의 흑백 갱지의 챕터북인 Real Pigeons시리즈는 책마다 3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데 각 이야기마다 작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요. 페이지마다 그림, 말풍선이 있어서 Bad guys같은 느낌이 훅 오지만 Bad guys보다는 호흡이 길어요.변신의 귀재인 주인공 Rock이 비둘기범죄해결팀(?)에 들어가면서 주변에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하는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다. 약간 오합지졸같은 멤버들이지만 각자의 개성을 활용해 사건을 해결하고, Rock의 변신을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표지부터 넘 이쁜것같아요. 다른새들은 알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서 알을 구해와요ㅋ 다들 이상한 알이라며 얘기하지만 오리는 개의치않고알을 품죠. 친구들의 알이 하나둘씩 부화하는데 마지막으로 오리의 크고 이상한 알이 부화하는데...ㅋㅋ반전! 역시 알크기가 큰 이유가 있었던것같아요 갑자기 팅커벨 영화에서 악어가 나와서 먼저 본 요정을 졸졸 따라다닌게 생각나네요 그림체도 따스하고 반전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이니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예전에 웬디북 행사때 구매했던 그림책인데 북클럽 책선정이 되다니 신기하고 반갑네요. 6가지 이야기가 한 세트에요. 귀여운 그림체에다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부담이 없어요. If 만약에... 라는것으로 시작하여 벌어지는 일들이 참 재미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라 아이가 쉽게 표현도 할 수 있어요. 상상력도 자극하고 재미도 얻고 영이실력도 늘리니 일석 삼조에요. 재미있는 그림책시리즈 추천드려요
Baby Brains은 태어나자마자 신문보고 학교가고 대학수업까지 듣는 천재이다. 어느날 우주과학자의 연락으로 우주선에 탑승하게 되고 Baby Brains은 우주공간에 도착하게 된다. 주변엔 별밖에 없는 공간에 있게 되자 Baby Brains은 어떤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그건..바로..I want my mommy!! 아무리 똑똑해도 애는 애네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Nick Sharratt작가님의 원색이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대박일거에요. 판에 박힌 박물관 말고 아이들이 상상을 펼칠 수 있는 박물관이 계속 쏟아져 나와요.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봐도 되고 처음부터 쭉봐도 되고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을 오래도록 봐도 되는 무궁무진한 그림책이에요. 상상력도 자극하고 영어어휘력도 높일수있는 아이템이에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Anthony Browne 작가님 책인데다가 북클럽책이니 믿고 전 하드커버를 구매했어요~ 세가지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첫째, 둘째가 엉뚱한 걸 말해버려서 그 엉뚱한것이 소원이 되었어요. 어쩜 좋아하고 아이랑 보고 있는데 착한 막내가 모든걸 해결해서 어찌나 다행인지.. 아이랑 이 책을 읽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했는데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싶다네요 ㅋ 그러면 모든걸 다 이룰수 있겠죠? 아이랑 어떤소원빌고싶은지 독후활동으로 얘기나눠보면 좋을것 같아요
Nat the Cat. 제목부터 at로 끝나는 영어조합이라 아이들이 읽기에도 편하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손쉽게 접근할수있는 리더스에요.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접한 뒤 읽기를 시작하려는 아이들 모두모두에게 좋은 리더스 시리즈에요. 1단계라 부담없는 글밥에 쉬운 어휘라 아이가 혼자보기에도 좋고 읽어주기에도 쉬워요. '책' 이 화자가 되어 고양이를 쥐락펴락하는데 그 상황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 혼자 읽는게 아이가 익숙해지면 역할을 나누어 읽어도 재미있을거에요. 리더스는 재미가 있어야 아이가 읽으려고하는데 이 시리즈는 딱 충족하는 리더스죠. 추천드립니다.
Chris Haughton작가님 그림책 시리즈에요. 진짜 재미있고 유명해서. 혹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찾아서 보시길 바래요. 이번 편은 Shh! we have a plan. 인데 단순한 그림의 파란색계열로 통일했지만 그안에 숨겨진 작가님의 표현력과 재치가 눈에 띄여요. 새를 잡으러 숨죽이고 있는 친구들뒤로 한 녀석이 뭐하냐고 묻자. 나머지 친구들이 조용히하라고, 다 계획이 있다곤 하지만 전혀 계획이 없죠.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영어를 처음 접하거나 접한 뒤 읽기를 시작하려는 아이들 모두모두에게 좋은 리더스 시리즈에요. 1단계라 부담없는 글밥에 쉬운 어휘라 아이가 혼자보기에도 좋고 읽어주기에도 쉬워요. '책' 이 화자가 되어 고양이를 쥐락펴락하는데 그 상황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 혼자 읽는게 아이가 익숙해지면 역할을 나누어 읽어도 재미있을거에요. 리더스는 재미가 있어야 아이가 읽으려고하는데 이 시리즈는 딱 충족하는 리더스죠. 추천드립니다.
너무나도 단순한데 웃긴책이에요. 색깔, 의류 어휘를 얻을 수도 있고요. 읽다가보면 노래하듯이 읽게 되요. Yellow pants, Red pants, Green pants, oops!!! 웁스를 강조해서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제가 노래처럼 부르니 다 읽고, 아이가 자기도 읽어보겠다고해서 읽어봤어요. 아주 쉽지만 손놓기 어렵습니다ㅋ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던데 나머지도 다 보시길 추천드려요
아이가 가끔 들여다보는 책 중 하나는 자신의 육아일기에요. 자신의 어렸을적 기억은 안나지만 그 책을 통해 자기가 어땠는지 들여다보죠. 그런것처럼 이 책은 아이가 어렸을 때 어땠는지 간단한 문장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개구장이 같이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책을 읽으며 옛날일을 추억여행하는 기분도 들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글밥도 적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여러연령층이 재미있게 볼수있어요 추천드립니다.
Oh the places you'll go.는 새로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떤 일을 마무리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이에요.닥터수스 작가님의 책은 라임에 랩처럼 읽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책은 담담하게 읽어줘도 좋을것 같아요. 통통튀는 일러스트가 이 책에선 따스하게 느껴지네요.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에요. Today is your day.^^ 추천드려요.
Holes 구덩이 를 보고 반해버린 Louis Sachar작가님 시리즈 5권이이에요. 작가님의 스타일이 독특해서 매력저인데요. 그 중에서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은 제목이 일단 눈에 띄여서 선택한 책인데. 문제아처럼 보이는 아이가 상담선생님을 통해 점점 마음의 문을 열게된다는 이야기에요.마음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좋았어요. 이 시리즈에는 없지만 Holes도 보시길 바래요. 추천드립니다.
Press here로 친숙한 Herve Tullet작가님의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잘봤다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같이 보면 좋아요. 이번엔 Draw here인데 제목그대로 여러가지 표현을 그림으로 나타내었는데 일러스트보는 재미와 펀칭 등과 같은 기법으로 볼거리가 많아요. 색감도 너무 이뻐요. 그림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려도 되고 색종이로 표현해도 즐거운 독후활동과 놀이타임이 될 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Gruffalo, Stick man, Super worm으로 잘 알려진 Julia Donaldson, AxelScheffler 작가님의 책이에요. 어떤 마을에 나쁜녀석(The baddies) 트롤, 마녀, 유령이 살고 있었는데, 그 마을에 한 소녀가 이사를 와요. 이 소녀를 어떻게 골탕먹일지 나쁜생각만하는데 생쥐가 재미있는 제안을 하게되죠. 어떻게 골탕을 먹이는지 결과는 어떻게 날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Simon이라고 하지만 한국에선 까까똥꼬 시몽이라고도 많이 알려진 시리즈에요. 저희아이는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난뒤라 그림책보는것이 어렵진 않았어요. 책이랑 영상이랑 같이 노출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일리스트는 단순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생활동화라 어린아이들부터 봐도 손색없는 내용이에요. 아이가 공감하면서 보니 집중해서 잘봤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잘 볼것같아요. 추천드려요.
시리즈를 다봤는데 이중에서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과 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를 소장중이에요. 시리즈 다 재미있지만 그 두권을 아이가 특히좋아해서 소장중이랍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에 통통튀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내용까지 더해지니 아이가 집중해서 잘봤어요. 이번에 신작인 The duck with no luck도 봤는데 재미있더라고요. 추천드립니다
마음에 큰 울림과 위로를 주는 Peter H. Reynolds의 그림책 시리즈에요. 어떤 꿈을 꾸든 응원하는 Happy dreamer, 가족의 소통을 중요시하는 Our table, 무엇이든 될 수 있는 Be you 사랑에 관한 Love you by heart, 위로의 방법을 얘기해주는 Say something, 새로운단어들을 모으는 the word collector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풍성한 선물같아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손글씨같은 폰트가 눈길을 끌어요.
애정하는 Elise Gravel작가님의 그림책들은 대부분 보는 편인데 3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도 좋아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의미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제가 보기에도 신기하고 좋더라고요. 특히나 It's my body는 외모에 신경쓰는 아이나 어른에게 우리 모두 특별한 존재라는걸 얘기해주고 있어요. 이 시리즈들을 잘 봤다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한번 보길 바래요~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