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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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2
Hey water, Not a box, Not a stick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너무 반가웠어요. 넌픽션은 아이가 직접 고르지도 않아서 북클럽할때 이렇게 하나씩 집어넣으니 참 좋아요. 속지에서 새가 씨앗을 물고있는 장면부터 마지막 떨어뜨리는 장면까지보면, 씨앗의 순환을 다 볼 수 있어요. 관심이 있으면 마지막장의 전체적인 요약 페이지를 보면 되지만, 아닌아이는 가볍게 패쓰하면될 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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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T Higgins작가님의 츤데레 곰시리즈부터 좋았는데 이 공룡시리즈도 참 재미있어요. 학교에 처음간 Penelope는 친구들을 먹다가 뱉기를 반복해요. 그러다 정작 금붕어한테 당하니 기겁하면서 깨닫게 되죠. 왜 친구들이 자기랑 안 놀아주는지를. 먹으면(?) 어떤 기분일지 말이죠. 역지사지를 아주 잘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이 책 말고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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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는 북클럽을 통해 비문학을 한권씩 차곡차곡 보고 있는것 같아요. 4월 북클럽라방때 주신 팁으로 메인글도 읽고 코너쪽 깨알같은 정보도 봤어요. 깨알정보를 읽을까 말까했는데 다행히 거부는 없었지만, 숨은 복병이 있었네요. 개미, 거미, 벼룩 파트는 소리로만 들었다는 슬픈이야기가 있네요ㅋ 어린아이들은 그림으로만 봐도 좋고 큰 아이들은 사실정보까지 곁들이니 참 좋은그림책인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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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선정되기 전에도 몇번봤던 Click, Clack, Go! 시리즈에요. 농장 아저씨와 농장 동물들의 치열한 두뇌싸움같지만, 농장 아저씨가 항상 골탕을 먹는 내용에서 재미가 있어요. 농장 동물들의 센스의 중심은 당연 오리가 있어요. 진짜 똑똑하고 재치있는 오리♡ 웃음과 재미속에서
협상의 스킬과 순간의 대처, 우정 등을 볼 수 있어요. 단, Dooby Dooby Moo는 잘 밤엔..주의 요함. 잠들때까지 두비~두비~두비두~ 하며 노래를 부르는 아이가 생길수있어요ㅜㅜㅋ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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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2
작년에 보고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에 북클럽책으로 선정되서 이번에는 구입을 했어요. 그림체는 깔끔하고 색감도 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Rhyme을 따라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도 있고 맞추는 게임까지 할 수 있어요. 같이 봤는데 역시 아이들은 기억력이 좋은지 저보다 더 많은걸 기억하더라고요. 이 책보고 작가님의 다른책도 관심이 생겼어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다 잘 볼 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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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 어릴때 모습인데 자기는 안그랬던거 마냥 보고 있네요ㅋ 다 읽고나니 책 뒷커버 문구가 제일 웃긴 것 같아요 Who would have thought a banana could cause such a Big drama? (이 머시라꼬 이 난리고)
이 그림책은 바나나에 목숨거는 Betty 이야기라,
제목이 그래서 banana인가보다하고 아무생각이 없이 읽었었는데, 북클럽을 통해 go banana가 또 다른 의미가 있는걸 알았네요. 그림책도 재미있고 새로운것도 배우니 일석이조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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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익숙해서 찾아보니 Narwhal로 유명하신 Ben Clanton작가님 책이네요~ Liam은 편지받기를 원하는데 편지가 오질않아 우체통에 편지를 쓰는 아이디어를 내요. 편지를 받고싶으면 편지를 먼저 보내는거죠. 그런데 이거 웬걸.. 용을 시작으로 우체통에서 기상천외한 답장들이 우두둑 쏟아져서 혼을 쏙 빼놓네요. 오만때만 캐릭터들이 나오는것과 처음 나왔던 용의 표정보는 재미가 있네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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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22
Pat Hutchins작가님 책을 아이 어릴때 번역서로 먼저 봤었는데 그때도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북클럽 책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형, 누나와는 다르게 Titch의 방이 너무 깔끔해요. 두 남매에게 엄마는 정리하라고하고 자리를 떠나는데 사용하고 이제는 안 쓰는 두 남매의 물건이 Titch는 필요한가봐요. 하나 둘 씩 Titch 방으로 옮기는데.. 엄마의 놀라는 모습이 상상이 되죠? 따스한이야기가 일품인 Tidy Titch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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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Hutchins작가님 책을 아이 어릴때 번역서로 먼저 봤었는데 그때도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원서로 묶어져 있으니 너무 좋은 구성같아요. 요즘 외동인 집들이 많은데 형제가 많은 Tich의 이야기로 배려와 양보를 살짝 엿볼수있는것 같아요 형제가 있는 집안에서 옷을 물려받는 이야기부터 정리정돈에 대한 이야기까지 참 다양해요. 웃음도 나면서 따뜻한 이야기라 아이도, 읽어주는 엄마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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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ox of bugs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유아부터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아이들까지 폭 넓게 쓰일 그림책이에요 Up & Down 에서는 전치사, Colors에서는 색깔, Opposites 반대의 의미, Counting에서는 숫자세기 까지 해서 간단한 그림과 팝업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쉽게 영어를 접할 수있어서 좋았어요. 너무 어린아이는 찢어질수있으니 주의해야해요. 색깔도 쨍한 색 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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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Sharrat 작가님 시리즈는 유명한게 많은데 이 Shark시리즈도 그 중 하나에요. 반복되는 문구에 다가 책 페이지에 있는 구멍으로 뒷 장에 어떤게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호기심 유발 장치까지 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봐요. 망원경이라는 단어도 어려운데 반복해서 나오니 이젠 아이가 더 잘 알아요. 책읽고 독후활동으로 휴지심으로 망원경만들어서 놀이해도 딱 좋아요~ 4권다 매력적이라 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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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노란 박스에서 알파벳이 퐁퐁 나오는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팝업북이라 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에 안성맞춤이고요 알파벳 A부터 Z까지 상황에 맞는 글과 그림까지 직관적으로 있어서 단어를 모르는 아이라도 쉽게 볼 수 있어서 이 그림책이 매력적인것 같아요 흔히 I는 아이스크림으로 많아나오는데 insect라고 하는것도 특이했어요 알파벳을 아는 아이도, 모르는 아이도 다 재미있게 볼수 있을듯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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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5
I am bat는 체리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주인공 박쥐의 이야기에요 그런데 체리가 없어지면 화낼거라고 으름장을 내놓는데 결국 새로운 배가 나타나니 체리에 대한 애정은 사라지고 배를 사랑하네요. 갈대같은 사랑이에요ㅋ 아이들도 그렇죠.. 막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는데 사줘도 얼마 안지나면 새로운 장난감에 빠지고 그러잖아요. 책을 읽어주며 딱 너다 하며 막웃었네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밥도얼마없어서 읽어주기도 편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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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Sharratt 작가님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 그렇지 않은 아이라도 폭넓게 좋아할 만한 그림책이에요 거기다가 소재가 팬티니 얼마나 웃겨요. 거기다가 온갖 팬티까지 나오니 더 재미있죠. 그리고 노래까지 흥겨워서 집에서 배경음악으로 틀어놔도 되고 목욕놀이 할 때도 틀어놓으면 아이가 흥얼흥얼 따라하기도 해요. 대신 엄마도 읽을때 노래처럼 읽어야 된다는 단점이 따라오지만, 사실 노래처럼 읽는게 더 재미있기는 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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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Petty 작가님 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이 시리즈 중에 처음 본 책이 I don't want to be a frog 에요. 개구리가 개구리가 되기 싫다니 표지부터 너무 웃긴 설정이라 아이도 집중해서 본 것 같아요. 이래서 싫고 저래서싫은데, 아이가 원하는 동물은 늑대가 좋아하는 먹이라는 사실을 알고 냉큼 개구리가되고싶다고하죠ㅋ 그리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개구리는 다른동물들은 어떻게 하며 하루를 보내는가 보는데, 딱히 특별할것이 없네요. 특별한것어 없어도 어떤가요 내일이 오는데 ㅋㅋ 다른 시리즈들고 아이마음에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표현을 잘 해놔서 아이들이 잘보는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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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 Burach 작가님 책은 다 좋은데 특히나 이 이시리즈는 진짜 강력추천해요. 전 하드커버로 구매했는데, 너무좋아요. 애벌레였던 주인공이 기다림을 배우면서 나비가 되는 이야기, 나비가 되어 꽃밭을 찾아가며 나는 할수 있다는걸 배우는 이야기, 밤에 잠이 오지 않아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까지 다 재미있어요. 이 책을 읽을땐 약간 모지란 주인공의 연기까지 가미하면 더 재미있어요. 중간에 좀 어려운 단어가 하나 둘 정도있는데 그건 미리보시고 읽어주시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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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리즈로 잘 알려진 TonyRoss의 그림책이라 반가웠어요. 이름이 Centipede라 다리가 100개인줄 알았지만 42개밖에 없는 아기(?) 지네가 주인공인데 발을 다쳐서 신발을 샀더니 42개의 발에 끈달린 신발을 신으려니 너무힘들어해요. 거기다가 양말까지 신고 벗었다 하려니 너무힘들죠.이 책은 재미도 재미인데 숫자읽기와 더하기도 살짝 가미되어 있어서 엄마흑심을 충족해주는 그림책인것같아서 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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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3.24
닉샤렛작가님의 Ketchup on your cornflakes? 시리즈를 좋아한 아이라면, 이 그림책 또한 좋아 할 것같아요. 옛날이야기가 섞여있어서 어떤 조합으로 얼마 만큼 재미있게 혹은 엉뚱하게 만드는지 아이랑 대결 아닌 대결을 해도 재미있어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휘리릭 펼쳐서 상대방이 땡 하면 멈춰서 나오는 조합으로 읽어보는거죠. 이책의 단점은 엄마가 힘들어요 아이는 시간가는줄 모르거든요ㅋ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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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언제 돼? 자꾸 재촉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드려요. 뭐든 때가 있는법이고 뭐든 뚝딱만들어지는게 없는 법인데, 이 그림책의 애벌레는 다른 애벌레 친구들과는 다르게 참을성이 너무도 없어요. 아직멀었냐고 자꾸 되묻죠ㅋ마지막에 결국엔 나비가되지만, 또 되묻는 애벌레 때문에 빵터집니다. 어려운단어가 몇개있지만 초등까지도 충분히 볼만해서 소장가치가 있는거같아요 총 시리즈가 3편이 나와있는데 다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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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내 똥꼬 어디있어'가 생각나는 그림책이에요.
원서제목은 The great dog bottom swap입니다. 이 그림책은 엄청 긴긴 귀여운 강아지 Lucy의 이야기인데 저희 아이는 대체 얘 얼굴은 언제 나오냐고 묻더라고요. Lucy키우려면 돌돌 말아야겠다는데, 그렇게 말아도 집에 못 들어 올것같네요. 재미있는 소재와 약간의 모험까지 있으니 유아부터 초등까지도 폭 넓게 볼 것 같아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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