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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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인지 모르고 도서관갔다가 당황했었는데 아이랑 같이 보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사면 안되냐는 말에 바로 구매했네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Sadness이라고 해요. 그 이유는 감정은 슬프지만 비오는 표현이 너무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anger부분 읽으며 자꾸 저를 가리켜서 모른척하기 바빴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2월 북클럽책중에서 제일 좋은거 같아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폭 넓게 볼 수 있는 팝업북 이라 초등부모님들 걱정말고 소장하셔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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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small은 일러스트도 깔끔하고 직관적인 그림책이라 그림으로 작고 크다를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영어책을 초기 접근하기에 좋은 그림책이에요. 거기다가 전달하고자하는 의미까지 담겨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비교하기에 따라 클 수도 작을 수도 있다라는 의미요. 이 책말고도 다른 시리즈들도 있는데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한다면 다른 시리즈책들도 함께 보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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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9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 하는 일러스트가 눈에 들어오니 대박인거 같아요. 아이들은 똥, 오줌, 방귀, 팬티, 코딱지 등등 더러운거에 환장하죠 ㅋ 그래서 그런지 이 책도 재미있게 봤던 것 같아요. 말 안듣는것도 똑같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것이며, 말장난 하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들과 똑닮은 아기곰이라서 본인모습 보는듯하니 몰입하면서 보는것 같아요~ 라임도 살아있고 일러스트까지 귀여우니 아이가 좋아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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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9
Mo willems작가님 책은 꼬꿀이 시리즈 부터 너무 좋아했는데 Time to pee 책도 간결하지만 강렬한 내용이라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봤던 그림책이에요. 아직 배변훈련전이거나 하는 중 이라면 더 없이 좋고, 이미 지나간 시기일지라도 그때 그랬었지. 하고 웃으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도전하고 성공하는 이야기구조라, 단순히 배변훈련만 생각안해도 좋을것 같아요. 실패해도 괜찮아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라는걸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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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7
Anthony Browne 작가님 책인데다가 북클럽책이니 믿고 구매했어요~ 세가지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첫째, 둘째가 엉뚱한 걸 말해버려서 그 엉뚱한것이 소원이 되었어요. 어쩜 좋아하고 아이랑 보고 있는데 착한 막내가 모든걸 해결해서 어찌나 다행인지.. 아이랑 이 책을 읽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했는데 도깨비 방망이를 갖고 싶다네요 ㅋ 그러면 모든걸 다 이룰수 있겠죠? 아이랑 어떤소원빌고싶은지 독후활동으로 얘기나눠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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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5
Anthony Browne 작가님 책이니 믿고 볼 그림책이에요. 내용도 창의적이지만 배경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한
Bear hunt입니다. 역시 작가님은 천재인게 확실한것 같아요. 책을 읽고나니 아이가 도망갈게 아니라 사냥꾼을 가두는게 더 낫지않을까 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네요.
(그럼이야기가 안되겠지만ㅋㅋ) Bear hunt덕에 집에 묵혀있던 마술연필도 꺼내보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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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많이보세요ㅋ Acorn시리즈중 중간맛 역할을 하는 Bumble and Bee 시리즈에요. 장난꾸러기 꿀벌 Bumble, Bee 와 무심한척 다정한 개구리친구가 있어요. 각 권마다 에피소드들이 너무 재미가 있는데 만화형식으로 되어있고 캐릭터들도 귀여워서 아이가 잘봤어요. 북클럽도서가 되기전에 한번 봤던책인데도 또봐도 잘보더라고요. 역시 Acorn시리즈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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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25
예전엔 아이의 유치가 빠지면 Tooth Fairy 이벤트를 열어줄까 생각을 하긴했는데 한번도 못해줬네요. 요즘엔 유치빠지는 시기가 아니라서 무뎌졌는데, Tooth Fairy 를 읽고나니 아이가 진짜 유치를 주면 Tooth Fairy가 나타날까? 해볼까? 하고 묻더라고요. 그런데 저희아이는 초등인데.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ㅋ 아직 순수하다고 생각을 해야겠지요. Tooth Fairy에피소드와 약간의 어드벤쳐같은 요소도 있어서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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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1.25
역시 웬디북 북클럽책은 최고에요. The button book은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색감과 캐릭터를 가지고 있고, 내용도 빠짐이 없어요. 책을 읽으면서 책속의 버튼을 누르면서 아이랑 상호작용하기에도 좋아요. 특히 전 간지럼태우는 버튼이 좋던데(이건 책을 넘기자마자 기습적으로 해야 효과가 좋아요), 아이는 포옹버튼이 좋은가봐요. 유아가 있는 집이라면 색깔별, 모양별 버튼을 만들어서 놀이해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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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시작할때 여자아이들이 얼리챕터북으로 아울다이어리시리즈 잘 본다하여 메모해뒀다가 이제 읽을시기가되어 하나 둘 대여해서 봤어요 그러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한권씩 구매중이인 챕터북이에요 일러스트도 컬러에다가 귀엽고 한 챕터당 그리 길지 않아서 읽어주기에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도 없어요 내용도 친구와의 우정도있고 파티도있고 해서 흥미진진하답니다. 아이랑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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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왔을때 표지만보고 알파카가 너무 마음에 쏙들어서 점찍어 둔 책이었는데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셔서 바로 구매했답니다. 라마는 알파인 마카보다 크고 멋져요 그래서 자기가 더 잘났다고 자랑을 하며 시합하자고해요 하지만 이기려고만하는 라마가 이길 수가 없죠. 잘난체만하는 라마친구를 알파카 마카는 따스히 보듬어주는데 내용도 너무좋고 일러스트도 귀엽고 좋아요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본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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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신간 나왔을때 표지만 보고 알파카가 너무 마음에 쏙 들어서 점찍어 둔 책이었는데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셔서 바로 구매했답니다. 장기자랑에 참가하기 위해서 친구랑 연습하는데 알파카랑 친구가 잘 못하는게 함정이에요 잘 못해도 장지자랑을 즐기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보기좋아요. 내용도 웃기고 일러스트도 쨍한 컬러에 귀여워서 보기 좋았어요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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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hello Hedgehod시리즈3권을 미리봤었는데 너무재미있어서 일단 신간을 먼저 구매했어요 덩치만 컸지 조금 소심한 햄스터와 친구를 잘 위해주는 고슴도치의 우정이 너무 보기 좋아요 제일친한 고슴도치의 생일 파티에가려고 햄스터가 생일선물을 준비해요 포장지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이쁘게 포장을 하죠~ 그런데 생일파티에 가니 자기가 준비한선물과 같은걸 고슴도치가받아서 속상해하지만 고슴도치는 두개가있으니 얼마나좋냐고합니다 역시 고슴도치! 아이와 재미있게 본 그림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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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hello Hedgehod시리즈3권을 미리봤었는데 너무재미있어서 일단 신간을 먼저 구매했어요 덩치만 컸지 조금 소심한 햄스터와 친구를 잘 위해주는 고슴도치의 우정이 너무보기좋아요 즐겁게 물 놀이하는 고슴도치와 햄스터. 근데 깊은 물속에서 잠수해서 놀자니깐 햄스터가 무서워하네요 그걸 잘 이해해주고 얕은물에서 놀자고 제안하는데 너무 이쁘네요~ 재미도있고 우정도잘보여주고 해서 이 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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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저희아이는 아기때부터 어둡게 잠을 자서 그런지 공감은 못하지만 어둠을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 pointy와 애착인형이랑 같이 밖에서 텐트치고 자려는데 무서워서 어떻게할지 고민하다가 이것저것 다 챙겨서 나와요. 전구가밝혀지지만 금세 꺼지죠.그래도 가만히 눈 떠보니 밤하늘에 이쁜 별이있고 더 이상 어둠이 무섭지않다는걸 알게되죠. 전구가 밝혀지는 부분이 너무 이뻐서 아이랑 와~~이쁘다했네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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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이 시리즈는 when gliter met glue를 먼저 보고 이것도 아이가 갖고싶다고해서 구매했어요~ 하드커버라 부담되지만 겉에 커버가 촉감도 느낄수있고 이뻐서 너무 좋아요 보라색마커가 다른마커에비해서 색칠을 잘 못 해서 친구들한테 핀잔만듣고 혼자가되요. 그때 연필과 지우개가 도와줘서 멋진 그림을 완성하죠~ 이 책은 우정도 다루지만 안에 그림들이 아이디어가 넘쳐서 두고두고 볼만한 책같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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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대여해서 재미있게 본 챕터북이에요 아이가 1권 다보면 사달라고해서 미리샀네요 처음 챕터북 진입하기에 부담없게 구성되어있어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거같아요 예전에 엄마표진행하면서 아울다이어리가 유명해서 메모해뒀다가 이제 조금씩 읽히고있는데 컬러에다가 내용도 귀엽고해서 왜 이게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세트도있던데 전 그냥하나씩하나씩 구입해서 모을까해요 초기챕터북 고민하신다면 아울다이어리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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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표지부터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Stick 과 stone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을 찾으면서 친구가되는 이야기에요 단순한그림과 글밥도 한줄정도라서 읽어주시기에도 좋고 영어글자를 읽기시작하는 아이가 보기에도 부담없어요. 거기다가 stick은 숫자 1, stone은 숫자 0이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완성된 10이 되는 순간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랑 재미있게 본 책이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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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로도 유명한 오싹오싹시리즈에요. 처음에 신기해서 좋았다가 점점 부담스러워져서 버릴려고해도 계속 나타나는 컨셉은 다 같아요 당근과 팬티는 번역서도 보고 원서도 다 봤는데 원서는 좀 어렵긴하지만, 번역서를 먼저 보고 난 뒤라 집중해서 보는 것 같더라고요. 크레용은 아직 번역서로 안나왔지만 신간이라 구입해서 봤는데 재미있었어요~^^ 번역서없는데 원서로 먼저보니 더 의미가 있는것같아요~ 아이랑 재미있게본 그림책이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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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orn시리즈를 요즘 아이가 꽂혀서 대여해서 보고 있는데 Crabby시리즈를 콕 집어서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귀여운 플랭크톤(사실 새우같이 생겼어요~^^;;) 까칠한 Crabby의 이야기인데 티키타카가 재미있어요 약간의 말장난도 있어서 웃음코드까지 있어요. 뒷부분에 스케치하는 방법도 소개되어있는데 그림그리기좋아하는 아이라면 독후활동으로 캐릭터들그림그리는것도 좋아요 가볍게읽을수있고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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