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Baa Baa Smart Sheep 은 똑똑한 양이 모지리인 칠면조를 속이는 이야기에요. 똥싸고(?) 심심한 양이 있어요. 지나가는 칠면조는 그 똥을 보고 묻는데 양은 똑똑해지는 약이라고 속이죠ㅋㅋ 똥이나와서 웃긴데 그 상황도 조마조마해서 더 웃긴것같아요 똥인것같지만 먹고마는 칠면조는 바로 깨닫지만 똑똑한양은 거봐 똑똑해지잖아. 하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네요~^^ 마지막 염소가나오는 장면은 그다음 후속작을 위한장치인데 ..꼭 I love lomonade도 읽어보세요
신고
5
2022.05.15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표지부터 넘 이쁜것같아요. 다른새들은 알이 있는데 오리만 알이 없어서 알을 구해와요ㅋ 다들 이상한 알이라며 얘기하지만 오리는 개의치않고알을 품죠. 친구들의 알이 하나둘씩 부화하는데 마지막으로 오리의 크고 이상한 알이 부화하는데...ㅋㅋ반전! 역시 알크기가 큰 이유가 있었던것같아요 갑자기 팅커벨 영화에서 악어가 나와서 먼저 본 요정을 졸졸 따라다닌게 생각나네요 그림체도 따스하고 반전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이니 한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신고
5
2022.05.15
표지부터 대박! 취향저격인것같아요~ 아이들은 똥 오줌 방귀 팬티 코딱지 등등 더럽고 웃긴거 좋아하죠. 역시 이 책도 대박책이에요. 말 안듣는것도 똑같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것이며 말장난 하는 것도 좋아하는 아이들과 똑닮은 아기곰이라 몰입하면서 읽어주고, 보는것 같아요~ 라임도 살아있고 일러스트까지 귀여우니 아이가 좋아해요. 재미있는 그림책이니 꼭 한번 보시길 바래요~^^
신고
올리버제퍼스작가님의 책이라 믿고 보는것같아요 우주여행을 하다 달에 떨어진 아이와, 달에 떨어진 또다른 화성에서 온 아이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서로를 위해 도와주는 이야기에요 상상력도 돋보이고 따뜻한 우정까지 볼수있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것같아요 빵빵터지는 웃음코드는 없지만 그 속에서 흐믓하게 만드는 부분때문에 계속 미소짓게만드는것같아요~^^ 우주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상상하며 즐겁게 볼만한그림책 같아요
신고
5
2022.05.15
어린 아이들중에 탈 것 종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보셔야할 그림책이에요~ 특히나 비행기요~^^ 글밥은 그리많지 않아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쨍한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이의 눈을 사로 잡네요~^^ 공항 풍경이며 비행기내부 설명까지.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코로나가 끝나고 비행기타고 해외여행가고 싶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책으로 추천드려요~^^
신고
5
2022.05.15
그림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좀 망설여지기는 했지만 북클럽책이라 읽어봤는데 추천한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소재가 특이해서 아이가 집중해서 봤네요~우연히 아이에게 먹힌 버즈. 벌레를 먹게되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알약을 먹게되는데.. 사실 그 알약들이 병정같다라고할까요?ㅋ 알약친구들이 벌레를 잡으러가다니!ㅋㅋ 뒷 이야기까지 기대하게되는 그림책이에요 2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추천드려요^^
신고
5
2022.05.15
마트에서 자기가 원하는걸 엄마가 사주지않아서 화가난 아기돼지가 집을 나가는 이야기에요. ㅋㅋㅋ 참 겁도 없는 아기 돼지인거죠. 그런데 엄마의 지혜가 더 돋보이는것같아요 이건 필요하지않니? 저건 필요하지않니?하며 아기돼지를 도와주는데 결국은 엄마는 맛있게 만든 케이크를 먹고 가라며 아기돼지를 붙잡죠ㅋ 여기서 엄마돼지의 지혜가 돋보이는것같아요 아이의 마음도 이해해주면서 기분도 좋게 만드는 그런 센스를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신고
역시 닉샤렛 작가님 그림책이다 싶어요 Pants, Party pants, Animal pants 로 여러가지 버젼이 있는데 일러스트도 쨍한 색감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고, 여러가지 팬티가 나오니 웃음이 빵빵터지네요~~ 특히나 음원이 너무 신나고 재미있으니 그림책이 더 매력적인것 같아요 유튜브에도 다른버젼의 pants 노래도 있으니 한번 찾아보세요 그것도 너무 좋았네요~^^
신고
리플프린세스 시리즈는 예전에 아이 어렸을 때 번역서로 먼저 접한 그림책이에요~^^ 처음 읽었던 그림책이 I want my mum이었는데 원서로 보니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아이를 키울때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소소한 재미로 표현한 그림책이라 아이와 저도 크게 공감하며 보는것 같아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을 그림책으로 리틀프린세스 시리즈 추천해요~^^
신고
닉샤렛 작가님 그림책이라 믿고 보는 그림책이에요 ~^^ 각페이지마다 반복되는 문장이있어서 그림책을 읽어줄때 티모시를 따라하게되는것같아요. 집에 있는 망원경장난감이나 키친타올 쓰고 남은 것으로 망원경으로해서 오른쪽 왼쪽 위 아래를 다 따라 하니 아이도 즐겁고 읽어주는 저도 재미있네요 책에 구멍이 뚫여있어서 그다음장도 기대하게만드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이미 알고있어도 계속계속 봐지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신고
밤하늘에 떠있는 달을 보고 달에 한번 가 보고 싶다거나 동그란빵 같다거나 하는 상상을 한번 해보곤하는데 딱 이그림책이 같이 상상하게 만들어주는거같아요 곰이 밤하늘의 달을 보곤 한번 먹어보고 싶다며 우주선을 만들고 달에 갈 준비를하는데 출발도 하기 전에 겨울잠을 자게되요 일러스트 때문인지 읽는 내내 따뜻하고 서정적인 느낌이었어요 중간중간 곰의 행동에 미소까지 짓게만드는 그림책이라서 정말 좋은것같아요
신고
제목부터 눈길을 끄는 그림책이에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좋은 그림책 같아요 그런데 거기서 더 나아가 엉뚱한 동물들이 나와서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문어, 나무늘보, 유니콘, 공룡이 반려동물이라면 어떨지, 또 다른 동물을 반려동물로 키운다면 어떨지 생각확장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이쁘고 내용도 창의적이고 재미있어서 좋네요~ 아이가 좋아할만하니 추천드려요~^^
신고
I don't wabt to be a frog. 라는 제목부터 매력적인 책이에요. 개구리면서 개구리가되기싫다니요 ㅋㅋ 아빠한테 고양이가 되고싶다 토끼가되고싶다 하고 계속얘기하는데 아빠는 그때마다 친절하게대답해줘요ㅋㅋ 제가 개구리아빠한테 배워야될듯하네요 늑대아저씨로 인해 생각을 좀 바꾸게되는데 이 부분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엉뚱한 매력이있는 아기 개구리이야기 추천드려요~^^
신고
아이가 귀여운고양이 좋아해서 보여줬는데 역시 읽기도전에 너무나 좋아하네요 so cute~!!하면서요^^ 평소에 반려동물을 너무 키우고싶어하는데 이 책을 통해 대리만족..이 아니고 더 키우고싶어하네요ㅋㅋ팝업북이라 유아부터 어린이까지 다 좋아할 듯 해요~ 귀여운 그림도 보고 글밥도 많이 없어서 읽어주기에도 부담없어서 좋은것같아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 보여주세요 추천드려요~^^
신고
5
2022.05.13
Mo Williems 작가님 책이라 익숙한 그림이라 처음 접근하기에도 좋아요^^ 배변훈련의 처음과 끝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라 배변훈련하기 전과 훈련할 때 아이와 같이 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글밥도 많이 없고 큼직큼직하게 있어서 부담도 없어요~^^ 배변훈련이 걱정되신다면 Time to pee와 함께 아이와 즐거운 배변 훈련 이야기를 나눠보세요~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신고
Henry and mudge 시리즈는 한번은 꼭 보길바래요~ 재미없는 리더스는 아이가 금방 실증내기 마련인데 이 시리즈는 재미도 있고 아이가 원한다면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은 리더스인 것 같아요 물론 그림책으로도 손색없지요~^^ 일러스트도 부드러운 느낌이고 스토리도 일상적인 이야기라 거부감들일도 없어서 더 좋은것같아요~ 리더스를 찾고계신다면 이 시리즈 추천드려요~^^
신고
Morag Hood 작가님책에서 처음 본 책은 collin and lee carrot and pea 인데 혼자있는 carrot을 위한 pea의 행동들이 미소짓게하는데요 The perfect fit 과 함께 보면 더 좋을 듯 해요~^^ 같은 작가님 책이라 다른책들도 쉽게 볼수있었는데도 스토리도좋지만 색감이쁜 일러스트가 더 눈길이 가는것같아요 아이랑 같이보면서 이야기도 나눌수있는주제들이 많아서 더 좋은것같아요
신고
땡깡 안부리는 아이가 없죠? 저희 아이만 그랬던거 아니죠?ㅋㅋㅋ 이것도 마음에 안들고 저것도 마음에 안드는날 차분히 아이 시선을 바꿔주는 엄마의 센스가 돋보이는 날이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관심사를 딱 스위치 해줘야되는 순간들이 많은데 저는 그게 참 잘 안되더라고요ㅜㅜ 아이가 짜증내면 짜증내지말라고하지... 엄마반성책이기도하고 아이의 공감도 이끌어주는책이라 추천드려요~^^
신고
보통 아이들이 모든 감정을 .짜증나. 이 한 마디로 내뱉는다고해요. 분명 짜증난다는 말 대신 감정을 표현하는 말이 많을텐데 말이에요. 슬픔도 기쁨도. 화남도 즐거움도 다 같은 감정인데 이건 좋은 감정이고 저건 나쁜 감정이라고 구분하지말고 자기감정을 잘 표현하고 자기스스로 받아들이이는것을 잘 표현해주는 그림책같아요 이거와같이 인사이드아웃이라는 영화까지보면 더 좋을것같아요~^^
신고
아이를 키우면서 왜 그렇게 안되다는게 많은지. 간식도 밥먹기전이라 안되고, 집에서 뛰거나 큰 소리로 소리질러도 안되고. 안되는게 너무 많은데.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다가 아이의 마음을 아주 잘 대변해주는 스토리라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그림책을 읽고 아이랑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같이 고민도해보고 아이스스로 깨달을수있게 되니 더 좋았던것같아요 추천드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