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계기로 구매하게 된 the snow globe family에요. 현실세계의 가족들과 스노우볼속의 가족들이 나오는데. 현실세계속의 아기만 스노우볼가족들을 눈치채요. 아이들 눈에만 보이는 세계가 있는거같애요 ^^ 우리는 이뻐서? 아니면 우연히 스노우볼을 흔들어보는데 그게 스노우볼속의 가족들에게는 폭풍우가되는 재미있는 스토리에요~ 그림책읽고 집에서 간단히 스노우볼을 만들어 보면 좋아요.
북클럽으로 구매한 그림책이에요. 까칠해보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할머니와 30명의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에요. 겨울이 다가와 아이들을 위한 스웨터를 만들어야 하는데 할머니의 작업을 방해하는 아이들, 곰, 염소, 외계인들이 차례로 나와서 웃음을 유발해요. 그때마다 leave me alone을 외치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아이한테 써먹기도했네요ㅋ 완성된스웨터를입은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구매한 책이에요. 산타할아버지의 일상을 엿볼수있는 그림책인거같애요. 1년 동안 산타할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며 어떤 준비를 하는지 알수도있고 아이랑 같이 보니 흥미진진한 그림책같아요.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일을 하면 할수록 산타할아버지의 머그컵이 쌓여 가는 깨알재미도 있어요. 딱하기도하고 감사하기도한 장면이었어요. 아이랑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면서 같이 읽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그림책이었는데 북클럽기회로 구매하게 됐어요. 어느날갑자기 머리에 뿔이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요 주인공포함해서 모두가 긍정적인데 엄마만 계속 기절해서 웃음유발도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랑도 머리에 뿔이나면 어떨것같냐고 이야기도해보면서 읽는데 마지막장면에서 그다음 책을 기대하게만들더라고요. 아이도 그다음 이야기를 사달라고하더라고요 굿입니다 상상력자극. 재미도뿜뿜 최고의그림책이에요
북클럽때문에 구매했지만 잘 샀다고 생각드는 그림책이에요. 무슨 내용인지 먼저 못 보고 아이랑 같이 봤는데.. 아이는 자기모습이 오버랩되는지 우리엄마도 저랬으면 좋겠다고 말하니 가슴아프고 미안하고 복잡한 감정이 드는 그림책이에요. 같이 읽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니 아이도 저도 글썽하게 되네요 잔잔하면서도 아이도 저도 둘다 공감이 되는 이야기에 그림까지 현실감있어서 좋았어요
jon klassen작가님 책이 집에 있는데 새로운 책이 나온 것 같아 고민끝에 구매했어요 다른분 리뷰에서도 가격이 부담스러웠지만 책받아ㅈ보고 이해했다는 글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역시나 대성공입니다. 아이가 하교하고 집에 오자마자 책보고 재밌다고 합니다 반전매력이있는 jon klassen작가님책이에요 다른시리즈에서 나왔던 거북이와 아르마딜로가나왔다며 아이가 반가워했어요 작가님책들을 잘본아이라면 이책도 아주 잘볼겁니다
글자가 영어로 되어있다뿐이지 작가님이 한국계분이시라 소재며 그림이 다 친숙한 그림책이에요 gotta shop shop shop, gotta pop pop pop, gotta mop mop mop 하는 라임이 재미있어요 아이랑 한 번 읽어보고, 그 다음에 라임부분은 아이가 읽어서 같이 주거니 받거니 해도 재미있을듯 해요 아이가 비빔밥을 안좋아해서 대신 김밥만들어먹었넹요 한국음식 시리즈물로 나오면 좋겠어요
글이 어려운곳도있고 내용이 빵빵터지는게 아니라 도서관대여를했는데..이건 엄마의착각이었어요 그래서 구매했답니다 주인공캐릭터그림이 귀여운지 책을 들고와서는 읽어달라고하네요 어려울듯해서 영화예고편처럼 앞부분만 미리 살콤얘기해주곤 차근차근 손가락으로콕콕집어가며 책을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나무가 나오는 첫장면부터보면
엘리스가 먼가그리고있고. 그 다음장면에선 바람때문에 종이가날라가고. 그 다음엔 종이가 나무에 걸리는 그림과 그리고, 앞속지 뒷속지의 차이점 찾는것도 깨알재미에요
책표지그림이 귀여우니 도착하자마자 봤던 책이에요. 저도 준비안된상태라 조마조마(?)했지만, 내용을 둘 다 몰라서 그런지 더 아이랑 흥미진진하게 봤던 책이에요. jerry 의 가발이 벗겨지는거 아니야?라고 추리했던 아이는 벗겨지는 장면에서 맞춘거에 대한 기쁨도 얻고, 어떻게 가발을썼다고 벌을 사람으로 착각하냐고 되묻기도했네요ㅋ 겉모습만보고 판단하면안된다는 교훈도얻고, 재미까지있으니 너무좋은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효린파파님 인스타에서 효린이한테 읽어주는 모습에 반해서 도서관대여해서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니 북클럽계기로 구매했어요
읽으면서 주거니받거니 아이도 나도 너무재미있어요 이젠 머가 나올지아는 아이라, 구름나올때 구름에 자기이름 안 넣고 제 이름 넣거나 아빠이름넣고 장난치기바쁘네요 그래도 아이는 아이인지라 뒷부분 구름에선 얼떨결에 자기이름을 외치다가 아니라고 급하게 다른사람의 이름을 외치니 이 또한 웃음포인트입니다ㅋ한바탕크게 놀이처럼 웃고즐기고싶다면 이 책을 적극추천합니다
효린파파님인스타로 먼저 알게 된 그림책이에요. 닉샤렛작가님이란거에 믿음도 가고 이번 북클럽으로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초등아이지만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조작북이라 일단 흥미끌기에는 성공!
책내용속에 wee가 뭔지를 모르지만 왼쪽 오른쪽 정반대의 상황인데다..색깔이 누런색이라.. 눈치코치로 왠지 쉬일듯하다고ㅋㅋ 정답!
마지막 마녀의 깜짝 서프라이즈는 기습으로 해줘야 제맛인듯해요
예전부터 눈여겨보고있던 그림책이었는데 북클럽에 있다니
아이가 안보면 나라도 보겠다라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초등아이라 책을 읽고 이야기나누다가 영화원더도 같이봤는데 아이가 처음엔 어기의 얼굴에 심히 당황을 하다가..영화끝날무렵엔 이젠 어기의 얼굴이 안이상하다며 주변의 평범한 친구처럼 생겼다고 하네요
책에서도, 영화에서도 "주인공의 얼굴은 바꿀수가없다. 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바꿀수있다." 쉬운것 같으면서 어려운실천.
우리아이세대에선 더 성숙한사회가 되었으면좋겠어요
그림책추천으로 도서관에서 대여만 하다가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긴 것 같지만 길지 않은 스토리이고. 아이흥미를 자극하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플라이가이와 버즈의 이야기. 제가 봐도 재미있더라고요 계속보다보니 스스로 읽으려고 시도도해보고 지금 하루 한권을 자기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아주 효자템이에요 마르고 닳도록 읽을 것 같아요 최고입니다
그림책이 아닌 책은 처음 구매라..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책이 잘 못 온 줄 알았어요 신랑한테 말했더니 우리나라 책이 잘나오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아이는 the great gilly hopkins를 읽을정도의 수준은 안되지만 제가 우선 볼까해서 구매했어요 내용은 흥미진진한데 저한테도 좀 어려운 부분이 많은 책이네요. 읽으면서 어쩜 아이가 이렇게 못 된 생각을 할 수 있지?라고 생각이 들지만.. 진정한 어른을 못 만나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기도합니다. 아직 책은 반정도밖에 못봤는데 뒷 얘기가 궁금해져요
L, V, E, O 알파벳친구들이나오는 이쁜그림책이에요 서로달라도 친구가될수있다는것, 놀이터에서 양보해야된다는것, 덤으로 알파벳까지 재미있게 알 수 있는 책이에요. 티격태격 싸우기만하는 알파벳친구들이 그네를 신나게타다 그네에서 앉은자리가 바뀌는데... 알고보니 LOVE순서로 앉아있게되는데 그걸 찾아내는거 또한 이 책의 묘미인거같아요 아이랑 캐릭터들을 종이로 만들어서 역할놀이하며 읽으니 더재미있는책이에요
초 긍정 고양이 pete의 이야기에요. 하얀신발을 사랑한다는데 딸기, 블루베리, 진흙을 다 묻혀도 신발을 사랑한다는 pete. 또 젖은 신발도 사랑한다는 pete. 이 책을 읽고 아이에게도 어떤일이 생겼을때 " 괜찮아~" 라고 얘기해 줄 수 있는 책 이에요 거기다가 노래까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랑 같이 노래부르고 놀아요 아이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놀 수 있어요
pete the cat i love my white shoes를 재미있게 본 아이인데. 효린파파님의 북클럽에 소개된 리더스책중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듯 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첫장에는 읽어내야하는 단어들이 소개되어있어서 본문 읽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더라고요. 단, 본책(?)을 먼저 본 아이라 파닉스리더스책은 내용을 줄여놓아서 아이가 조금실망을 하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