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영상보다가 거기 나오는 애들이 가지고놀던거라
저희아이도 갖고싶다고해서 구매했어요. 블루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티커놀이는 꼭 해야죠. 블루이 시리즈는 블루이, 동생 빙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에피소드에에요. 아이들 시선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은데 저희아이는 물론 블루이시리즈는 다들 반할만한 이야기들이에요. 여러 재미있는 그림책, 영상 그리고 스티커놀이까지 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곧 추석인데 긴 연휴기간에 놀이북으로 딱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추천드려요
블루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티커놀이는 꼭 해야죠. 블루이 시리즈는 블루이, 동생 빙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에피소드에에요. 아이들 시선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은데 저희아이는 물론 블루이시리즈는 다들 반할만한 이야기들이에요. 여러 재미있는 그림책, 영상 그리고 스티커놀이까지 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곧 추석인데 긴 연휴기간에 놀이북으로 딱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추천드려요!!!
어떤 행성에 도착한 우주인은 원래하던데로 행성을 조사하고 다음 행성으로 가려하는데 본인의 일을 잊을 정도로 색다른 광경을 보게 되요. 그 사이 어떤 새가 우주선을 훔쳐 날아가고 우주인은 그 새를 쫓아 가게 되는데 처음에는 낯선곳이라 두려운 마음이 컸지만 새로운 풍경과 식물 그리고 동물을 만나며 이 행성에 매료되요. 우주인은 우주선을 다시 만나게 되지만 그의 선택은? 바로 우주선을 없애는 일이었어요. 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것도 좋지만 일탈도 뜻깊은 일이 될지도 모르잖아요.
선거철때 보면 좋을 그림책이에요.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어떤것을 선택하면서 자라요. 사과를 먹을지 바나나를 먹을지. 트램폴린을 할지 수영을 할지. 하지만 여러사람이 함께 하는걸 선택하려면 우리는 투표방식을 따르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하며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해요.
선거의 전반적인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하고 있어서 한글번역본도 원서도 선거시즌에 보면 좋아요. 선거에 대해 얘기해보고 함께 투표장에 가보는게 더 좋아요. 추천드려요.
Mike Boldt작가님의 Find Fergus 그림책이에요. 아이랑 숨은 그림 찾기하는 기분이 들어요. Fergus의 어처구니없는 숨박꼭질에 아이도 나도 어이가 없어서 피식웃음이 나요. 제대로된 숨박꼭질속에 Fergus를 찾아내는걸로 끝나는거 같았지만 새로운 미션이 마지막에 등장하니 다시 그림책 처음으로 되돌아 가서 찾는재미가 있어요. 두 번 보게 되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lise gravel작가님 책을 좋아하는데 재미도 있으면서 비문학이라 지식도 얻어요. 지식책싫어하는 아이인데도 Elise Gravel작가님책은 좋아해요. 사랑스러운 버섯들 이야기에요. 페이지 양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되요. 제일 사랑스러운버섯은 puffball 인것 같아요. 만두같이생긴것이 방구(?)나 뿡뿡끼고ㅎㅎ
마지막엔 버섯으로 할 수 있는 독후활동도 있고 작가님의 버섯 채집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워요. 추천드려요.
Flubby does not like snow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너무나도 잘 볼것같은 리더스 시리즈에요. 이 책을 읽고 좋아한다면 연관된 시리즈를 보여줘도 좋아할것같아요. 리더스라고해도 그림책으로 읽어줘도 상관없어요. 한 줄짜리 단순한 문장이지만 그속에 재미가 있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귀여운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단순해도 잘볼거에요. 읽기연습도하고 재미도 얻는 시리즈 추천드려요.
블루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티커놀이는 꼭 해야죠. 블루이 시리즈는 블루이, 동생 빙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에피소드에에요. 아이들 시선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은데 저희아이는 물론 블루이시리즈는 다들 반할만한 이야기들이에요. 여러 재미있는 그림책, 영상 그리고 스티커놀이까지 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곧 추석인데 긴 연휴기간에 놀이북으로 딱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추천드려요
아빠고래와 아기고래는 다른 고래들에게 떠날 준비를 해요. 언제 떠날지, 어디로 갈지 아빠는 고래들의 노래를 듣고 안다고 하지만 아기고래는 갸우뚱해요. 가는 길에 아기고래는 여러가지 질문을 해요. 가는 길이 멀리 떨어져 있는지. 길은 어떻게 알고 가는지. 언제 빨리 헤엄칠 수 있는지. 언제 자기도 고래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지. 드디어 도착한 장소에서 아빠와 떨어져 헤엄치던 아기고래는 길을 잃고 어둡고 깊은 곳에 머물게 되는데 아빠가 얘기해줬던 고래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조용히 귀를 기울여요. 아기고래는 아빠의 노랫소리가 들리고 드디어 아빠를 만나게 되요. 따듯한 그림책 추천드려요
비문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표현 한다면 안볼 아이가 없겠죠. 말은 방귀를 뀔까? 거미는? 문어는? 대답은 맞거나 아니거나 아무도 모른다거나인데 아이가 읽고 유추하는 재미도 있어요. 상상도 해볼 수 있어요. 질문하고 고민해보고 답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 방귀주제니 글밥이 많아도 꾹 참고 보는 웃긴 지식책 그림책이에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니 아이가 원하는 페이지를 먼저봐도 좋아요. 재미와 지식을 한번에 얻을 수 있는 그램책. 추천드려요.
Not a box 와 Not a stick을 재미있게 봤다면 Not a box city도 잘 볼 것 같아요. 그림책 읽는 것으로 끝나지않고 그림 그리가와 만들기 같은 창작활동으로 연장해서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어요. Not a box city를 읽고 나면 택배박스가 오면 모아둬야 될지도 몰라요. 이것저건 활동한다고 난리일테니까요. 영어표현도 단순해서 읽어주기도 편해요. 재미있고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Bill Cotter의 Don't Push the Button 시리즈 는 영어 입문초기에 무조건 들여야 하는 시리즈에요. 하지말라고 하면 하는게 아이들이죠. 누르지 말라는데도 누르고 싶어져요. 시리즈를 보고나면 자꾸 버튼 찾아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엘리베이터 버튼이며 온 집안의 버튼이란 버튼까지요. 단추도요ㅋㅋ여러가지 다양한 에피소드로 재미는 물론 영어까지 익숙해지니 마다할 이유가 없죠. 정말 강추드리는 시리즈에요.
in your book 시리즈는 꾸준히 인기있는 시리즈에요. 저희 아이가 영어를 시작했을때부터 좋아해서 1권인 monster 부터 10번째 wolf까지 다 소장하고 있네요. 아이와 같이 상호작용해서 소통하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라 어린 아이부터 큰 아이들까지 재미있어해요. 아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모른다면 엄마가 대신 액션을 취해서 직접 보여줘도 좋아요. 재미있는 in your book시리즈 추천드려요.
press start는 브랜치 시리즈 중에서 아주 인기 있는 책인데요. press start 시리즈는 게임을 배경으로 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특히 음원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청동용으로도 좋고 음독 혹은 엄마가 읽어줘도 좋아서 아주 효자템이에요. 이번이야기는 두더지가 주인공이 되어 슈퍼래빗보이를 찾으러가는 이야기에요. 흥미진진합니다. 15권속지를 보니 16권표지가 보이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추천드려요
Scaredy's Nutty Advaentures시리즈는 우물안 개구리같이 겁많고 걱정많은 다람쥐의 '우물 탈출기' 에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위험하고 재미없을거라고 단정 지어버리는 아이들에게 한번 밖을 나가봐. 알을 깨부셔봐. 하고 간접적으로 이야기해주는게 큰 틀이에요. 만화같은 형식이라 부담도 없어요. 서프라이즈는 싫다며 온갖것들로 자신을 보호하는 허당같은 다람쥐의 이야기가 귀엽고 재미있고 교훈도 줘서 정말 추천드려요.
Scaredy's Nutty Advaentures시리즈는 우물안 개구리같이 겁많고 걱정많은 다람쥐의 '우물 탈출기' 에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위험하고 재미없을거라고 단정 지어버리는 아이들에게 한번 밖을 나가봐. 알을 깨부셔봐. 하고 간접적으로 이야기해주는게 큰 틀이에요. 만화같은 형식이라 부담도 없어요. 허당같은 다람쥐의 이야기가 귀엽고 재미있고 교훈도 줘서 정말 추천드려요.
Imogene's Antlers의 두번째 이야기인 Imogene comes는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아요. 첫번째 책에선 머리에 뿔이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줘서 상상력을 키웠는데 이번엔 공작꼬리, 코끼리 코, 기린 목.. 두번 째 책에서는 변신이 다양해요. 그래서 아이가 더 좋아했구요. 전 페이퍼북이 있는데 하드보드북도 매력적이죠. 두 권의 에피소드를 꼭 보시길 바래요 추천드립니다.
Real Pigeons 시리즈는 비둘기들이 변장을 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에요. 갱지라 거부감이 들법도 하지만 재미있는 스토리와 우스꽝스러운 변장으로 관심끌기 충분해요. 모르는 단어가 가끔있지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 아이가 즐겁게 읽을것같아요. 전 처음에 입고되었을때 3권까지 구입해서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는건 또 인기가 있다는 반증이겠죠? 추천드립니다.
챕터북 진입전에 얼리챕터북을 많이 애용하는데 Boris시리즈는 아주 효자템이에요. 6종이라 한권을 아이가 좋아한다면 6권을 쭉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구요. 지나고보니 권수가 많은게 엄마입장에선 좋더라고요. 아이가 만족하는 책 찾기가 어려워서요. 2권의 내용은 보리스는 책을 읽다가 코모도 왕도마뱀을 보고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요. 동물원에 편지까지 쓰는 보리스에요.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 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보리스 시리즈 추천드려요.
챕터북 진입전에 얼리챕터북을 많이 애용하는데 Boris시리즈는 아주 효자템이에요. 6종이라 한권을 아이가 좋아한다면 6권을 쭉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구요. 지나고보니 권수가 많은게 엄마입장에선 좋더라고요. 아이가 만족하는 책 찾기가 어려워서요. 4권의 내용은 보리스와 친구들이 집앞에서 캠핑을 즐기는 이야기에요.그런데 자기들끼리 있겠다했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이죠.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 더 친숙하고 재미있는 보리스 시리즈 추천드려요.
저희아이도 갖고싶다고해서 구매했어요. 블루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스티커놀이는 꼭 해야죠. 블루이 시리즈는 블루이, 동생 빙고,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에피소드에에요. 아이들 시선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많은데 저희아이는 물론 블루이시리즈는 다들 반할만한 이야기들이에요. 여러 재미있는 그림책, 영상 그리고 스티커놀이까지 한다면 금상첨화겠죠. 곧 추석인데 긴 연휴기간에 놀이북으로 딱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