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바탕색에 눈에 확 튀는 노랑색이라 아이의 집중도가 높아요. 거가다 pop up, pulling, flip등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조작 요소들이 많은 책이라 더 흥미롭고요. Happy little box의 상황을 반대어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림을 콕콕 집어가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요. 반댓말도 알고 귀여운 그림도 보면서 즐거운 영어독서가 될 것 같아요. 추천드려요.
Duck Duck Porcupine 시리즈는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일단 아이눈을 사로잡고요. 내용은 세권 다 재미있어요 모지리 Duck과 porcupine이랑 똑똑한 little duck의 이야기인데 피식피식 웃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그림책이에요~^^ 짧은 말풍선들이 있어서 가볍게 보기에도좋고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에요~^^ 추천드려요
A very Impatient caterpillar 시리즈 4권중 하나에요. 저는 하드커버로 하나씩 사 모았는데 이렇게 페이퍼북 세트도 나오네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된 다음까지, 모든 과정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이야기로 진행되는데 사실 뜯어보면 자연관찰 내용이라, 재미와 과학이 동시에 있는거죠. 과학용어가 가끔나와서 발음하기 힘들지만, 미리 연습하면 할수있어요 재미있는 비문학 시리즈 추천드려요~^^
Dev Petty작가님 시리즈에요 엉뚱한 개구리가 꼭 우리 아이들 같아요 그중에서 하나만 말하자면 I don't wabt to be a frog. 라는 제목부터 매력적인 책이에요. 개구리면서 개구리가되기싫다니요 ㅋㅋ 아빠한테 고양이가 되고싶다 토끼가되고싶다 하고 계속얘기하는데 아빠는 그때마다 친절하게대답해줘요ㅋㅋ 제가 개구리아빠한테 배워야될듯하네요 늑대아저씨로 인해 생각을 좀 바꾸게되는데 이 부분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엉뚱한 매력이있는 아기 개구리이야기 추천드려요~^^
신간일때 구매했던 책인데 북클럽책이 되니 반갑네요. 토끼그림이 있으면 그냥 장바구니에 담는 것 같아요. 귀여운 일러스트에다 정신없는 토끼들 보는 재미, 그리고 그림속 숨어 도망다니는 다람쥐 도둑들 찾는 재미까지 있어요. 읽다보니 노래 Weels on the bus가 생각나네요. 정신없는 토끼들이 버스에서 내려 기차를 타네요. 혹시 다음편은 Bunnies on the train 일까요. 추천드려요.
무슨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야행성 동물들이 난리가 나요. 소리를 피해 하나 둘 모이는데.. 도망갈 때 마다 방귀끼는 스컹크도 웃기고 결국 소리나는곳이 사람들이지만 정작 사람들은 야행성동물들이 무섭고. 대환장파티가 벌어져요. 그런모습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이 그림책보시고 같은 작가님의 Night Animals need sleep too도 같이보면 재미있어요. 추천드려요^^
아름다운 실수는 아이가 어렸을 때 아이를 위해 샀던 그림책인데 그땐 엄마표 영어도 시작하기도 전이어서 원서를 찾아볼 생각조차 못하던 시절이었어요. 그때 아이는 조금만 실수해도 속상해하고 짜증을 부리더라고요. 그림책을 한번 본다고 크게 달라지는건 아니었지만 실수라는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작가님의 그림들 덕에아이는 조금씩 성장했던것 같아요. 추억의 그림책을 한번 더 꺼내보게 되었네요.
보름달이 뜨는 밤이면 친구 Vlad와 함께 소년은 집밖으로 나가요. 부모님 몰래요. 몬스터들만을 위한 이발사가 되기위해서죠. 쉬운 손님도 있고, 까다로운 손님도 있고
힘든 손님도 있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손님도 있어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몬스터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해요. 특히나 메두사가 재밌었어요. 인간손님이라 착각한 몬스터들의 숨바꼭질도 웃겼어요. 추천드려요.
잘 못 한거 하나 없는데 입장이 안된다니... 우리사회에서도 있을법한 이야기. 아니 있는 이야기에요. 장애인이라 입장거부되고, 아이라 입장거부되는 뉴스를 종종 티비에서 보는데 그런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녹여낸 작품이에요. 사회가 더 발전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다름, 편견, 공존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을 추천드려요.
제목부터 흥미를 일으키는 책이에요 Hungry와 Angry의 합성어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책이에요. 배가 너무고픈데 먹을게 없어요. 양배추도주고 브로콜리도 줘보지만 소용없어요. 겨우 핫도그하나 입맛에 맞춰 주문해 먹으려니 비둘기가 낚아채가버리죠. 그래서 화도나고 배가고프니 Hangry가 되죠. 그럴땐 먹을걸 빨리줘야되야 해결이 되죠. 주인공의 화남포인트와 해결과정이 재미있어요.
Jean Julien작가님의 Before and After를 재미있게 봤었어요. Why the face도 긴 말 필요없이 간단한 어휘와 그림으로 한눈에 아이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어서 어린아이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봐도 무난하니 좋아요. 이게 재미가 없을것같은데 은근히 아이들의 시선에선 재미있나봐요. 한번 보고 두번보고 계속 보내요.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같이 보면 더 좋아요 추천드려요.
weight, height, capacity, position 총 4가지 주제로 이루어진 시리즈중 Height을 주제로 한 그림책이에요. 옷장위에있는 케익을 얻기위해 캐릭터들이 고군분투하는 귀여운 내용이에요. 어휘도 간단하고 그림과 내용이 귀여워서 유아부터 초등까지 잘 볼 것 같아요. 책 앞 부분에는 부모가이드, 뒷 부분에는 독후활동과 어휘정리까지있어서 재미와 학습까지 할 수 있는 효자템이에요.
얼리챕터북 14권 시리즈 Billy and mini monster에요. Billy와 귀여운 꼬마 monster들의 이야기인데 간혹 모르는 단어가 등장하지만 예습하기에도, 읽어주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두려워하던 캠프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Billy의 이야기에요. 언제나 힘들때 사랑스러운 Mini monster들이 Billy 곁에 있어요. 책 뒷편에 Mini monster들의 특징이 있는데 그부분읽는재미도 있어요. 컬러에다가 만화컷도 있어서 접근성이 높은것같아요. 추천드려요
얼리챕터북 14권 시리즈 Billy and mini monster에요. Billy와 귀여운 꼬마 monster들의 이야기인데 간혹 모르는 단어가 등장하지만 예습하기에도, 읽어주기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두려워하던 캠프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Billy의 이야기에요. 언제나 힘들때 사랑스러운 Mini monster들이 Billy 곁에 있어요. 책 뒷편에 Mini monster들의 특징이 있는데 그부분읽는재미도 있어요.
감정에 관한 이야기인 Growing Hearts 시리즈중 하나인 Brave as can be에요. 무서움을 이겨내는 귀여운 소녀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는데 내용도 좋지만 안에 펼쳐지는 볼거리들이 가득해서 페이지 넘기는 재미가 있어요. 하드보드인 이유가 있는거죠.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좋아요 동생을 맞이한 첫째의 감정, 아빠의 사랑 등등. 꼭 다른 시리즈들도 보시길 바래요 추천드려요.
Don't push the button시리즈는 정말 최고죠. 한번 보기시작하면 시리즈들을 다 훑어보게 되는것 같아요. 한, 두 문장 정도 있는 글밥이고 영어그림책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아이들도 일단 버튼누르는 재미에 흠뻑 빠지는 책이라 유아들도 초딩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버튼을 누르지 말라고는 하지만 누르거나 손뼉치게 시키곤 그 다음 페이지에 변화를 주는책이에요. 온몸으로 즐기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추천드려요.
ar 3점대의 흑백 갱지의 챕터북인 Real Pigeons시리즈는 책마다 3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는데 각 이야기마다 작은 챕터로 이루어져 있어요. 페이지마다 그림, 말풍선이 있어서 Bad guys같은 느낌이 훅 오지만 Bad guys보다는 호흡이 길어서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한 챕터씩 끊어 읽어주는게 좋아요. 갑자기 필받으면 한자리에서 2,3챕터읽을수도 있어서 엄마 목 관리가 필요하네요. 추천드려요.
디즈니플러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Bluey가 책으로 나왔어요. 이 Bluey and friends little library는 주인공인 Bluey네 가족이 아닌 Bluey의 친구들의 이야기에요. Bluey시리즈를 좋아하면 친구들 이름정도는 술술 꾀고있는데 전 계속봐도 기억이 나질않더라고요. 아이랑 이 친구들이 영상속에서 어땠는지 책으로 한번 더 만날수있어서 좋아요. 책도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가 놀이북으로 쓰여도 좋아요. 추천드려요.
Tedd Arnold 작가님의 Fly guy시리즈에요 귀여운 반려동물이자 친구인 Fly guy와 Buzz의 이야기에요. 리더스책 답게 글자 크기와 분량은 많지 않아서 스스로 읽을 줄 아는 아이라면 혼자 충분히 가볍게 읽기 좋구요. 스스로 읽을 수없다해도 보호자가 읽어주기 부담도 없어요. Fly guy와 Buzz의 귀여운 우정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즐겁게 재미있게 읽을 리더스 책 추천드려요.
번역본으로도 유명한 The house with 100 stories 에요. 1층부터 100층까지 올라가는데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들이 아주 많아서 한장 한장 넘기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이야기와 그림보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거기다가 100까지 영어로 세는것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그림책이인것 같아요. 랜덤으로 휘리릭 넘겨서 숫자 읽기같은 독후활동도 가능해요.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