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hoose 시리즈 중 대표작이에요. 아이랑 두고 두고 이야기가 가능한 그림책이에요 닉샤렛작가림의 쨍한 일러스트도 이쁘고 시리즈의 주제는 생활, 상상, 우주, 동화로 다양하니 책별로 골라보는 재미까지 있네요 이 책에 있는것 말고도 아이의 생각과 엄마의 생각을 얘기해 볼 수 도 있어서 아이와 시간보내기 좋은 그림책 같아요 그림책읽고 아이랑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또또책 추천드려요
Meg and Mog시리즈는 9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간단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고 단순한 그림체에 색감도 원색이라 어린 아이들은 물론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들이 좋아할 시리즈에요. 엉뚱한 마녀 Meg와 고양이Mog 그리고 Owl의 이야기에요. 내용도 짧지만 재치가 있고 마법 주문의 라임도 잘 살려서 읽으면 재미있고 어른이 보기엔 약간 읭? 스러운 결말도 있지만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친구를 먹어버린 노란생명체는 외로워요. 나와 친구가 되어달라고 여기저기 요청해 보지만 커서, 작아서, 무서워서, 느려서 안된다고 해요.. 물론 아무 이유 없는 친구도 있어요. 더이상 친구를 사귀지 못할까봐 걱정하던 차에 새로운 친구가 찾아와 친구가 되어주겠다고 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노랭이를 꿀꺽하네요. 허무개그인가 오싹한 개그인가. ㅋㅋ 잡아 먹지 말고 같이 놀았으면 잡아 먹히지도 않았을텐데 말이죠. 오싹동화 한편 어떠세요.
Macca the Alpaca 시리즈중 하나에요. 처음 이 시리즈 봤을때 딱 아이가 좋아할 그림체라 선택했는데 역시나 좋아해서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Macca와 Al의 두번째 이야기인데 표지를 보니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더라고요. 영웅놀이를 좋아하는 둘은 진짜 영웅이 되고자 해요. 멋진 이름도 정하고요. 하지만 마음처럼 쉽지는 않죠. 영웅옷을 입었다고 다 영웅은 아니죠. 우리모두 다 영웅이랍니다. 추천드려요
Macca the Alpaca 시리즈중 하나에요. 처음 이 시리즈 봤을때 딱 아이가 좋아할 그림체라 선택했는데 역시나 좋아해서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이 그림책은 무리의 다른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 Dharma라는 라마 이야기에요. 친구들이 일어날땐 안일어나고, 자러갈땐 불을 키죠.하지만 친구들이 곤경에 빠졌을때 도와주는 멋진친구라는걸 친구들도 뒤늦게 알게되는 이야기에요. 추천드려요
도서관에서 재미있어보여서 한 권만 빌려왔더니 왜 나머지는 안빌려왔냐고 한소리들었던 시리즈에요. 아이반응 만큼 정확한건 없겠죠? 전 읭? 하는 느낌이었는데 아이는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13층나무집 느낌이 살짝있는 엉뚱한 전개와 사건해결이 흥미요인인것 같아요. 요일 별로 나와있어서 다음 권을 기대하며 읽기 좋아요. 번역서도 있으니 함께 봐도 좋아요. 4권말고 더 있으니 확인해보셔요. 재미있는 챕터북 추천드립니다.
Cornbread and Poppy시리즈는 매운맛의 웃음은 없지만 잔잔하지만 피식 피식 웃게 만드는 Cornbread와 Poppy의 우정이야기에요. 이번 3번째 이야기는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챕터가 나뉘어져 있지만 전혀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와 글밥이에요. 그림도 서정적이라 잔잔한 이 둘의 우정과도 잘 어울려요. 재미있는 이 시리즈, 1권부터 보시길 바래요. 추천드립니다.
Jon Agee작가님은 제가 찾아보는 작가님 중 한분이에요. 대단한 마술사 Milo는 사실 대단하지 않고 형편없는 마술사에요. 표지에서 느껴지듯 모자에서 토끼가 나와야하는 상황에서 토끼가 없다면? 마술쇼에 쓰일 토끼를 잡으로숲으로 가지만 토끼를 잡지못하고 곰을 만나요. 과연 곰은 Milo를 도와줄 수 있을련지. 엉뚱한 내용과 재미있는 그림체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그림책이에요 추천드려요.
Sophie Blackall 작가님의 책은 무조건입니다. 서정적인 일러스트와 내용이 좋아서 찾아보는 작가님중 한 분이세요. 이번 신간인 If I was a horse는 내가 만약 말이라면,이라는 상상으로 같이 몰입하며 볼 수 있어요. 원하는 곳에 가는 등 작가의 글이 아니더래도 아이가 말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얘기를 할수있는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어요. 그림보는 재미까지 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표지 일러스트부터 흥미를 유발하는 느낌의 그림책이에요. 치타보다 빠른건 없다는데 치타 뒤로 여러가지 탈것들과 동물들이 있어요. 코뿔소가 롤러스케이트, 펭귄이 핑퐁, 하마가 행글라이더... 각각의 동물들의 초성과 탈것의 초성이 같은 걸 찾아내는 재미가 있어요. 치타가 세상에서 제일 빠를것같지만, 결국 1등은 다른 동물이 차지하죠.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 재미있는 요소가 많은 그림책 추천드려요.
인기 애니매이션 'Bluey' 의 귀여운 동생 Bingo의 모든것이 들어있는 그림책이에요. 영상으로 먼저 접한 아이는 책을 봐도 즐겁고, 책으로 먼저 접한 아이가 영상으로 봐도 즐거운 이 시리즈는 정말 최고인것 같아요. 아이가Bingo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효자템이 될것 같아요. 책 모양도 Bingo라 흥미유발하기에도 좋고 여러가지 Bingo에 대한 이야기가 종합적으로 있으니 재미있어요.
Jacqueline Davies작가님의 The lomonade war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중 하나인 The lemonade war는 친했던 두 남매 사이에 오빠가 감정상하는 일이 생겨서 그때부터 두 남매의 레모네이드전쟁이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오빠도 이해가 되고, 동생의 장사수완에 놀래고, 읽으면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이야기에요. 다른 시리즈들도 재미있으니 보시길 바래요. 추천드립니다.
살짝 모지리같은 피자와 타코의 이야기에요. 쉬운 그래픽노블이라 아이들이 잘 볼 듯 해요. 시리즈중 Best party ever는 계획에 관한 이야기에요.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어서 심심하다니 그럼 서있자고 해요. 심심하니 Pizza랑 Taco는 파티를 준비하고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파티장소인 워터슬라이드가 문을 닫았고 준비해간 배너에 철자도 틀리고 치즈버거랑 햄버거랑 사이가 안좋은데 둘 다 초대하고 난리가 나요. 파티는 엉망이되고 Pizza와 Taco는 더 꼼꼼한 파티계획을 세워야함을 알게되요.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으니 추천드려요
Diary of a Pug 시리즈는 Owl Diary를 봤던 아이라면 접근하기 쉬운 얼리 챕터북이에요. 얇은 두께에 그림과 글이 적절히 어우러져있고 컬러라서 이이가 혼자서 청독하기에도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내용에 귀여운 구성이라 한 권을 다 봤다면 시리즈를 쭉 볼 수 있는 장점까지 있으니 효자템이에요. 읽어주기에도 청독하기에도 좋은 Diary of a Pug 추천드립니다.
어느날 Joe와 Sally는 수상한 발자국을 발견하면서
온갖 추측을 해요. 공룡 발자국이 확실하다, 배고픈 공룡이다. 배고프고 무거운 공룡이다.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자국의 주인공을 상상하는 두 남매에게 부모님은 공룡은 없다고 해요. 하지만 두 남매는 공룡이 있다는걸 증명시키겠다고 작전을 짜는데 상상한 그대로의 공룡이 나타나요. 두 남매의 상상력을 보는 재미와 그 다음은 어떤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라 재미있어요.
일단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해요. 날지 못하는 새들이 날기 위해 꿈과 희망을 갖는 이야기에요. 주인공 3마리 새들은 날개는 있지만 저마다의 이유로 날지를 못하고 날아가는 새들을 부러워하고 날기위해 도전해요. 우리도 아이들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일단해보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 한데, 아이와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쁜 일러스트에 멋진 성장이야기까지 더해진 이 그림책 추천드려요.
If I had 시리즈중 If I had a polar에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이런저런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데 그 마음을 알아주는 그림책 시리즈에요. 북극곰을 가진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미리 상상해보기도 하고, 책에서 어떤일이 나오는지 비교도 해보면서 보면 더욱 재미있어요. 수영도 배울수 있고 같이 놀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있는 북극곰이라는 신나는 상상을 할 수 있어요 추천드려요
너무나도 유명한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인데 그중에서 크리스마스에 보면 좋을 looking for santa에요. 크리스마스이브에 잠이 오지 않는 꼬마 원숭이들이 집안을 돌아다니며 할아버지도 만나고 엄마도 만나지만 잠을 안자면 산타할아버지는 아이들이 깨어있으면 오시질 않는다는 말을 듣죠. 산타를 만나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내고 공감도 되는 그림책이에요. 추천드려요
A flip flap pop up book은 쨍한 색감에 뚜렷한 그림체로 일단 눈길을 사로 잡아요. 간단한 문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어렵지 않고 책에서 말하는대로 읽는 사람도 따라하거나 선택을 위한 고민을 할 수 있고, 옆 그림에선 플립과 같은 조작 활동을 할 수 있어서 호기심과 재미를 얻을 수 있어요. 6가지 내용은 담고 있어서 골라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다양한 주제와 재미를 볼 수 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