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 킴 작가님 그림책은 한국소재를 다뤄서 더 특별한 것 같아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지만, 아이가 공감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
김치가 매워서 못먹다가 차츰 도전하며 먹는 편을 보고는 본인도 김치를 먹을 수 있다며 조금씩 용기를 내서 먹어보기도 하고, 태권도 편을 보고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어요 :)
어쩐지 한국 정서는 할아버지의 사랑보다는 할머니 사랑이 익숙하다보니, 주인공 고양이가 할머니 집에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유대감을 쌓는걸 보고 본인도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싶다하더라구요 7세아이도 흥미롭게 잘 본 책입니닷 추천해요
our favorite day
유독 외국 그림책에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유대를 그린 책이 참 많더라구요
할아버지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손녀가 오는 날에는 할아버지의 일상이 분주해져요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놀아주고 사랑해주는 따뜻하고 자상한 할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책이에요 :)
그림체마저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추천해요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서 후다닥 읽어주기 좋아요!
실생활과 깊이 연관된 소재라서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다투기도하고, 토라지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하고
위로해주기도 하는 찐친구관계를 그린책이라 더 좋네요 :)
글밥 적고, 표현도 쉬워서 그런지 되게 좋아했어요
이 책사고 여행갈때도 팹앤포지시리즈 다 챙겨서 애미 뿌듯했답니닼ㅋㅋ
읽어주기 살짝 귀찮은날은 QR코드로 들려주면 되서 너무 편해요
QR은 영국식 발음이고 시작할때 까마귀가 까악까악 우는거 맨날따라해서 귀여워요 ^^^
글밥이 그리 많지 않지만, 아이가 공감하고 흥미를 가질만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
김치가 매워서 못먹다가 차츰 도전하며 먹는 편을 보고는 본인도 김치를 먹을 수 있다며 조금씩 용기를 내서 먹어보기도 하고, 태권도 편을 보고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어요 :)
어쩐지 한국 정서는 할아버지의 사랑보다는 할머니 사랑이 익숙하다보니, 주인공 고양이가 할머니 집에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유대감을 쌓는걸 보고 본인도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싶다하더라구요 7세아이도 흥미롭게 잘 본 책입니닷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