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경"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올리비아를 아는 친구들도 몰랐던 친구들도 뗐다붙였다 가지고 놀기에 참 좋았어요. 특히 올리비아를 몰랐던 친구는 도서관에서 올리비아를 읽어주시는 선생님 곁에서 열심히 책을 듣고 왔대요. 그러면서 "나, 쟤 알아"했다는군요. 다섯권 더 주문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8.03.14
오드리 우드의 그림들답게 예쁘고 따뜻한 느낌입니다. 심지어 마녀의 집도 두렵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이들이 겁을 먹기보다 마음놓고 즐길 책입니다. 어머니는 그런 존재입니다. 내 아이들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죠. 내 아이를 잘 알고 있다는 것만큼 큰 무기는 없습니다. 은유적으로 표현되어있는 방식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현실에 비춰보면 어른들에게도 유익하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