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세 아이에겐 이르지만 제가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요~다양한 지식도 담겨있고 생각의 확장을 이끌어주는 데에도 나중에 아이에게 좋겠더라구요. 그냥 흥미위주의 챕터북만 접하지 말고 이런 다양한 종류의 지식을 접할 수 있는 책도 같이 읽히고 싶어요. 지금은 자연스레 손 잘가는 책장에 꽂아두고 자연스레 그림이라도 보도록 해주려고 해요.
네 돌 아이 이제 막 영어 노출 부랴부랴 시작한 아이예요. 생소해서인지 영어책 거부가 상당하다보니 이책 저책 고민하며 구매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 그리고 중간중간 직접 이 책들을 꺼내보면서 조작도 해보고 즐거워 하네요. 내용도 자연스레 읽어주는데 첫 책으로 아주 만족스러워요.
음원도 듣고 싶어 구매했는데 책 구성 맘에 들어요. 오리지널 원서랑 단어집이랑 따로 두 권으로 분리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