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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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9
진짜 늑대가 나타나자 재빠르게 달려 집으로 돌아온 강아지!!

아이와 함께 읽으며 늑대 흉내도 내보고,
산에서 늑대들을 만났을 때 무서워하는 표정도 지어보고 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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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 bee, whale 등의 영어 단어들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

그림도 예쁘고 as~ 와 같은 문형도 자연스럽게 배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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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가 화난 부분, red roar 을 외칠 때는
엄마도 똑같이 크고 화난 목소리로 읽어주고

나중에 calm down 되었을 때는
엄마도 함께 차분하게 읽어주니 내용전달도 잘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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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9
제가 쭉 읽으며
It looked like~ 하면 아이는 신기하게도 그렇게 보이는 모습을 콕! 찝어 맞추더라구요,
그러다 It's not a ~ 하면 다른 걸로도 함께 생각해보고,
창의성도 길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나중에 시간 여유가 되면 우유를 엎질러 놓고
함께 책에 나온 모양을 만들어 보는 독후활동도 좋을 것 같아요!

Milk, tree, bird, pig 등 간단한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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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9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끝까지 읽고 있자니 작은 물고기가 귀엽기도, 짠하기도 하여 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그림으로 적절히 표현이 되어 있고
바닷속 모습이 섬세하게 그려져있어 보는 재미도 있어요 ^^

페이지를 넘기며 고래가 점점 따라갈 때
아이는 두근두근 해 하더라구요~~

남의 것을 함부로 가져가면 안된다! 라는 교훈도 전달 되고요~
너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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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9
레오가 잘 못하는 게
그림으로 함께 표현되어서 귀엽고 이해를 돕는 것 같습니다.

레오의 엄마의 말이 인상깊네요!
'인내심!' 아이를 키우며 인내심이 필요한 순간은 꼭 있지요.

기다려주고, 인내해주고
마라톤 같은 육아에 엄마에게도 힘을 주는 책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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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19
먼저 아이들에게 친숙한 팬더곰이 표지에 크게 들어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알록달록한 도넛들에 와! 하며 좋아했어요.

처음에는 저도 팬더가 왜 도넛을 먼저 준다고 해 놓고
자꾸만 마음이 바뀌는거지? 했는데
작가의 이야기를 읽고나서야 알아챘답니다.

아이들에게 예의있는 표현도 함께 가르쳐줄 수 있네요 ^^
스토리도 어렵지 않아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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