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팝업북은 역시 아이들에게 언제나 인기 만점이에요. 첨엔 같이 읽다가도 심심할때는 혼자서도 잘봅니다. ㅋ 페이지 마다 나오는 동물들의 표정도 재미있구요 넘길때마다 서로 자기가 칫솔질을 하겠다고 난리입니다. 때로는 영어내용보다는 치솔질에 집중이 되어서 주객전도되는 상황이 오기도 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영어책 접근하기 좋은 듯 합니다. 어린아이일수록 더 좋아하는 것같아요.
신고
그림책을 읽다가 정체기가 와서 리더스좀 많이 사서 아이들 읽기에 동기부여를 시키기 위해 알아보다가 알게 된 책이에요. 캐릭터두 너무나 귀엽구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간단한 문장으로 쓰여있어서 같이 읽기에도 부담이 하나도 없어요. 혼자 읽기에도 충분한 내용들입니다. 캐릭터 특성상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것도 1세트 반응을 보구 2세트 구매하려고 했는데 조만간 2세트도 구매할생각입니다. ^^
신고
nonfiction을 구매하면서 이것도 같이 구매했어요. 각각의 내용별로 한권씩 쉽게 읽어나가기 매우 좋습니다. 이것 또한 손바닥만한 크기에 몇페이지 않는 한권의 책인지라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올려주기 매우 좋은 책이네요. 권수도 하루에 몇번씩 읽어도 가능할 부담없는 양이라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네요 ㅎㅎ 이 책을 끼워주니 천권읽기는 무리없이 할수 있어보입니다. ㅎㅎ
신고
책 사이즈가 손바닥만하고 한권당 페이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부담없이 혼자읽기 금방 가능하게 하고 벌써 한권다 읽었다고 생색내기도 쉬운, 아이들에게 자신감 업 시켜주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먼저 하나만 사보고 반응보고 추후 그다음 레벨도 사려고 일단 하나만 구매했었는데 바로 더 살려구요. 처음엔 너무 그림책 위주로 하다보니 진도가 안나가서 이런 리더스를 적절히 섞어주어야 천권읽기에 동기부여가 훨씬 더 잘될 듯보입니다.
신고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 중 돼지와 코끼리라 그런지 더 친근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요.글밥 수준도 어렵지 않아서 같이 읽어나가기에 재미있어 합니다. 혹시몰라서 10종으로 일단 사보고 반응보고 나머지 15권을 사려고 했었는데 추가로 15권을 사야 할것 같습니다. 페이퍼백이지만 생각보다 좀 튼튼하고 한권당 두께가 상당히 있어서 하드북과 두께차이가 얼마 나지 않을듯 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