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아이는 물론 어른들의 심장까지 쥐어짜는 토이스토리예요. 우디 버즈.. 어느것도 버릴캐릭터가 없어요 특히4에선 원조캐릭터중 하나였던 보가 나와서 너무 반가웠어요. 1편에서와는 달리 용감해지고 멋있어진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시대에 맞춰서 스토리가 나오는 유일한 만화입니다. 그렇기에 최애만화중 하나예요. 거기에 cd까지 있어서 귀가 호강하네요
공주는 뭐니뭐니해도 디즈니 공주들이 최고같아요. 저 어릴때노 디즈니 공주들이 제일 예쁘고 멋있었는데 아직까지 명불허전인갓같아요. 요즘아이들도 디즈니 공주를 좋아하더라고요. 아 요즘은 엘사효과로인해 공주보단 여왕을 더 선호하지만요 ㅎㅎ 그래도 고전이 지금까지 나오고있다는건 그만큼 스토리가 완벽하기때문이겠죠?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알아도 재미있는 디즈니 세트예요. 모든 프린세스 퀸!
처음엔 그림이 적응안됐는데 보다보니 오히려 제 취향이 되어버렸어요. 이 책에는 정말 많은 교훈이 담겨있더라고요. 영어공부도 하면서 교훈까지 얻을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두 주인공의 우정과 주변동물들까지 각자 캐릭터하나하나 매력넘쳐서 순식간에 다 봤네요. 문장이나 어휘가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것도 좋았어요. 간혹가다 결말이 예측되는 스토리도 있지만 그마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한번도 접한적없뎐 책이었는데 지인의 추천으로 빌려읽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도 세트로 빌렸었는데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그정도로 몰입이 확되더라고요. 무엇보다 한권당 장수가 길지않고 적당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더 빠르게 읽을 수 일었던 것 같아요. 근데 간혹가다 어려운 단어가 하나씩 보이더라고요. 아직 어린 아이들은 읽기 힘들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그래도 좀 더 크면 그때는 구매를 해서 읽어주려고 해요
그림만 보고는 오리인줄알았는데 비둘기얐더라고요. 비둘기인걸 인지하고 더시보니 정말 비둘기로 보여서 신기했네요. 그리고 몰랐는데 이 이야기는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유명하니 만들어진거겠죠? 그래서 믿고 아이에게 읽어주었더니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이 책을 다 읽어준 뒤에는 비둘기가 귀엽다고 하네요. 작가님의 다른 책도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어린애를 위한 영어동화책을 찾다가 유명하디도하겨 상품평도 많길래 이 책을 빌려서 읽어준적이 있는데요. 표지부터 일러스트가 심상치않더라니. 책한잔한장 넘길때마다 그림이 주는 강렬함이 진하게 다가왔어요. 거기다 짧게짧게 나와있는 영어문장들이 있는데 전부 어렵지 않고 단순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사실 어른들도 읽다가 어려우면 포기하잖아요. 하지만 이책은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수있어서 좋네요.
너무 깜찍했어요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그림과 퀄리티가 상당히 좋았어요. 특히 상자여는 부분은 진짜로 과자상자를 여는것같더라고요. 이부분은 아이들이 굉장히 신선해하네요. 계속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장난도 치고요. 그리고 어떻게보면 마녀는 무섭게만 보일수있는데 굉장히 귀엽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무의식중에 갖고있던 편견도 깨부수는 영어동화책이었어요. 팝업북중에 단연코 최고입니다
처음인 단순히 제목만 보고 끌려서 읽었던 책이예요. 한국인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음식이 바로 비빔밥이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굉장히 디테일하고 단순히 음식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모녀가 함께 장을 보는것부터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재미나게 담겨있어서 내심 놀랐어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한국계 미국인 작가분이시더라고요. 역시 비빔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주인공인 여우랑 귀여운 거위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인데 저는 왠지 모르게 톰과 제리가 생각나더라구요. 서로 쫓고 쫓기는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황들과 대사가 너무 웃겨서 피식피식 웃으면서 봤네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 시선에서도 웃긴가봐요. 제가 웃었던 부분에서도 애들이 깔깔거리며 웃기다고 하더라고요. 역시 정말 웃긴 유머는 나이 상관없이 다 웃긴가봐요. 덕분에 즐겁게 봤어요
예전에 다른곳에서 정말 기대하고 샀던 책인데 생각보다 저한테 너무 어렵더라구요. 문법이나 단어가 생소한 것도 있고.. 제가 아직 왕초보라 그런거겠지만요.. 그래서 요즘 이 책 완독하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영어공부 하고 있습니다. 빨리 수준을 높혀서 이 책을 제대로 읽어보고 싶네요. 다른 사람이 추천해서 알게된 책인데 스토리가 정말 재미지다고 했었거든요. 기대되요
파자마 삼총사 이름부터가 정말 귀여워요. 그리고 이 영어동화책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그림이 3d?라고 해야하나요?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서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우리 히어로 아이들 세명이서 활동하는 모습보고 이 책을 읽은 아이는 항상 따라하려고 허더라구요. 혼자 가면만들어서 마스크랍시고 쓰고선 영어대사도 똑같이 따라하고.. 이 책 보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유명한 캐릭터라 이렇게 구성되어 판매하길래 예전에 다른 곳에서 산적이 있어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폰트가 몽글몽글하니 정말 캐릭터랑 잘 맞는 것 같았어요. 내용은 두말할 것 없지요. 무엇보다 단어가 어렵지 않고 쉬운것들로 구성되어있고 반복단어도 보여서 처음 영어공부하거나 접하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것 같아요. 특히 어린 아이들이 이 캐릭터를 굉장히 좋아하네요
팝업북은 퀄리티가 좋아야 예쁘고한데 요즘 나오는 팝업북들은 대충만들어지거나 다만들어도 이상한 모양으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근데 이 책은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어른이 봐도 예쁘게 잘 만들어졌더라고요. 일러스트도 잘 어울려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중 하나예요. 세트병이 있어서 세트구매를 자주하는데 이 책은 다른편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때도 세트로 구매하고 싶네요.
몬스터가 너무 귀여운데다가 아이들 시점으로 봤을때 굉장히 재미있더라고요. 위트있게 말해서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내용은 단조로운디 그게 또 아이들한테는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읽어줄때 특유의 괴물소리를 내면서 효과음을 더해주면 꺄르르 웃으면서 굉장히 즐거워하네요. 심지어 웬만하면 책을 또보는 경우는 드문데 이책은 한번 더 읽어달라고 했어요
제목부터가 너무 귀여워서 시선을 끌었던 책이예요.
기본적으로 이 영어동화책위 작가님의 유머와 일러스트를 좋아하는데 이 책도 완전 취향저격이었어요. 사실 어린 아이들은 배변활동을 하기전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뭔지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영어로 공부할수있어서 좋았어요. 기본 예절도 함께 배울수있고요. 일상생활을 배우며 공부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예전에 일반 책으로 된 메이지 책을 읽은 적이있는데 일러스트가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았거든요. 너무 귀여워서.. 근데 그걸 팝업북으로 보니까 두배로 귀엽고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어린아이들 이목을 집중시키기 딱 좋았어요. 팝업북이 신기한지 자기도 해보겠다며 뺏어갈정도였어요.
팝업북으로 만들면서 이건영어로 뭘까? 저건 영어로뭘까? 하면 집중하면서 만들면서도 다 대답을 하네요.
사실 처음에는 그림이 너무 제 취향이 아니라 안봤던 책이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접한 뒤 그림의 매력에 빠졌어요. 마치 조각칼로 깎은뒤 유화물감으로 칠한 듯한 느낌이랄까요.. 다른 그림과 다르게 굉장히 색달랐어요. 여러종의 동물을 통해 기초영어를 간단하게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알수있어요. 그리고 몰랐는데 이 책에 유명한 책이였더라고요. 읽고나니 유명한 책은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사실 처음에 책 사이즈에 놀랐어요. 굉장히 작고 미니미한 사이즈라서.. 근데 오히려 그래서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성인기준에는 작은 사이즈이지만 아이들 기준에서는 손에 딱 맞는 사이즈니까요. 거기다 주인공인 메이지가 굉장히 귀엽더라구요. 일러스트도 너무 찰떡이였어요. 색감은 쨍하고 찐했는데 그림과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단어 위에 크게 그림이 그려져있어서 직관적으로 불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일단 그림도 되게 귀엽고요. 플랩북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아주 어린 아기들한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한페이지에 질문이 있고 그 질문의 종이를 넘기면 그 안에 답이 나와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 책을 읽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저도 이런책은 처음이라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다만 이야기가 금방 끝나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외에는 전부 만족합니다
표지에서부터 다른 영어동화책이나 원서랑 다르게 깔끔하고 단순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읽었던 책이예요. 동그라미 점으로 영어를 표현하는데 그 부분이 재미있더라고요. 너무 어렵게 표현하는 책들이 간혹 있는데 이 책은 정말 딱 필요한 것만 그려지고 표현도 간결해서 읽기 편했어요. 여백의 미까지 느껴지는 책입니다. 근데 글밥이 적어서 금방 읽게 되네요.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