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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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책 좀 더 나왔음 좋겠어요. 글밥적고 놀이북 개념이지만 요런 당근이 있으면 영어책읽기가 더 신이 나지요. 아이템 바꿔가며 반복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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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21
Suddenly 책을 좋아해서 주문했습니다. 유튜브에 실감나게 읽어주는 남자 외국인 음원 틀어주면 아이가 집중듣기하면서 중간중간 터집니다. (Boo~! 를 너무 실감나게 잘 읽어주심ㅋ) 부작용은 제 아이도 자꾸 아빠 샤워하는데 몰래 엿보면서 Boo~!를 남발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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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21
그냥 그림책만으론 좀 시시한데요. 유튜브에 David Hanft 노래를 같이 들으면 매력 터집니다. 노래가 몽환적이면서 점점 템포가 빨라지는데 아이랑 같이 부르면서 혀 꼬입니다. 마지막 그림에서 flea 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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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은 노부영만의 매력과 역할이 있는 것 같아요. 실제 나오는 몇몇 단어나 도치된 문장구조는 수준이 좀 있지만(J4), 노래 따라 부르다 보면 통문장을 외우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특히 이 책은 그림보는 재미도 있고(엄마 동물이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있음) 멜로디, 노래불러주는 voice 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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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21
요런 책은 음원 필수지요. 다행히 유튜브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멜로디도 신나고 가사도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중독성있어요. 영어책 읽다가 분위기 가라앉을 때 한 번씩 꺼내서 신나게 부르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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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유명하니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 합본북이니 저렴하게 득템해서 아이가 한 번 꺼내면 그 자리에서 서너개 이야기를 뚝딱 읽네요. volume1이랑 volume2가 책꽂이 꽂아보면 그림이 이어져요. 아직 완성체가 아니라서 아이가 어서 합본북 3권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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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4.29
여자아이지만 괴물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무서워해도 흥미진진한가 봐요. 도서관에서 CD랑 같이 빌려보고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음원이랑 같이 듣는 걸 추천합니다. 괴물이 자기 집에 살고 있다는 얘길 믿지 않고 비웃는 친구들에게, 소녀가 제대로 복수를 하는데 괴물이 굉장히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서 마지막 장은 눈을 가리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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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little monkeys series 책이 한 권 있었는데 웬디북에서 묶음 가격이 좋아서 다시 샀어요. five little moneys jumping on the bed랑 sitting in a tree 는 노부영이 좋아서 오디오로 꼭 듣길 추천해요. 노래로 듣다보니 전체 책을 거의 외우다시피 했어요. 라임이 살아있어서 좋고 특히 go shopping, hide and seek 는 아이가 특히 재밌어했어요. 개인적으로 jump in a bath 도 보고싶은데 일시품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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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1
한글책으로 읽었을 땐 그저그랬던 책인데 원서로 읽어보니 입에 착착 감기는 운율이 느껴졌던 책입니다. 이 책은 음원과 꼭 같이 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자주 읽어주고 싶어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림도 서정적이고 의성어/의태어도 많이 나오고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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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노래가 대박인 책! 라임이 살아있는 이름들 (henny penny, cocky locky, goosey loosey, ducky lucky...)과 반복되는 곡조 덕분에 음원만 틀어놔도 흥얼흥얼 아이가 따라합니다. 단 중독성이 매우 강해요. 며칠은 계속 입에서 henny penny, cocky locky... 자동 발사됩니다. 노부영 중에는 손꼽을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ending이 슬프다며 마지막 두 페이지는 넘기지 못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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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인형 좋아라하는 아이들이 200프로 공감하면서 읽고 또 읽을 책인 것 같아요. 책 세 권에 너플바니 인형을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아이 트릭시가 옹알이를 뗄 때부터 아이엄마가 될 때까지 장면이 담겨있어요. 아이들이 잃어버린 인형 때문에 엄청 울었던 경험 한 번 쯤은 있잖아요. 어려운 단어가 나와도 재미있게 끝까지 읽고 또 읽었던 책입니다. 제발 4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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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유튜브 음원 활용해서 들려줘도 좋고요. suddenly~! silly me~ 반복되어서 아이가 같이 크게 외치며 읽었어요. 아직 어둠을 무서워하는 나이라 맨 끝에 엄마 그림자에 반전이 있을까싶어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고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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