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네 영어 그림책 추천 도서에요. 알파벳 책이지만 다른 분들 상품평처럼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좋아서 구매 했구요. J1 단계 초기에 구입하지만, 단어들도 그렇고 어려운 어휘들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 되고 (leaf, Jack-o-lantern 등) 한번 더 생각해봐야 하는 점도 더 커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아, 좀 오래 소장할 책으로 생각하고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잠수네 추천도서 J1 단계에 있어서 구입 했습니다. 1단계 추천도서 중에 Opposites에 대한 책들이 꽤 여러 권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어릴 때 짧고 쉬운 단어들을 많이 쌓아줘야 하는 것 같아요. 문장으로 가기 전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러가지 반대 표현들이 들어있고 (left, right 등) 보드북인데 크기가 작고 맨들맨들 해서 매우 좋습니다 ^^
이 책은 잠수네 추천도서에 있어서 구매 했어요. 유튜브에서 이 책을 읽어주는 영상을 먼저 보고 주문했는데.. large, small, stop, go 등 간단한 표현들을.. 직관성 있는 깔끔한 그림들과 같이 노출해주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6살 인데, 잠수네 1단계, AR 1 이하 책들로만 찾고 있긴 하지만. 이 책은 진짜 더 어릴 때 4~5세에 보면 좋았겠다 싶네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보여주는 데 아이와 비슷하니 공감돼요. ^^ playing, drawing, watching, going, being, writing 등 동명사? 표현들이 반복되어서... 그림에 표현된 상황에 맞는 어휘들과 문법적 표현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좋아요. 읽어줄 때도 라임이 좋네요. 자연스럽게 즐겁게 반복 노출해서 그냥 알게 하는 게 엄마표 영어 최고 장점인 것같네요 ^^
Have you seen my duckling~? 책에 이어서 이 책도 Have you seen ~(my cat)? 패턴이 반복돼요. 반복해서 같은 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에릭 칼 동화책 자체는 그림체를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아이는 그래도 잘 보더라고요. 엄마가 원하는 그림체만 노출하기보다는 편견 없이 다양한 그림체를 보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서 구입 했습니다~
이 책은 탄탄한 보드북이에요. 이 책에 영어 문장은 "Have you seen my duckling?" 딱 하나에요. 그래서 살까 말까 고민했지만, 영어 동화책의 힘을 믿고 구매했어요.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막내 오리를 찾아요. 어디 숨었지? 하면 아이가 여기 숨었네, 여기 있잖아 하고 맞춰요. 아이가 맞힐 시간을 주고 저는 안보인다는 듯이 기다려줘요. 6살이어서 그 재미가 있어야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서요. 다른 책에도 Have you seen~? 이라는 패턴이 나오던데, 어찌 보면(공부로 외우면) 어려운 표현 같아서, 자연스럽게 반복 노출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그림책의 힘이 이런 거구나 싶은 책이었어요.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편안해요. Spring, summer, autumn, winter. 4계절이라는 표현과 그에 맞는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와 엄마 생일은 봄이야, 아빠는 겨울이죠? 내 생일은 가을이에요. 단풍이 지는 가을이에요 하고 책을 소재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하늘의 색도 gray, purple, pink, black sky... 등 한 가지 색만 있는게 아니고.. 하늘의 색은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걸 이야기 나누기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
엄마표 영어가 끝나도 엄마가 소장하고픈 예쁜 책입니다.
잠수네 J1 단계 추천 도서여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서 봤었거든요. 그래서 구매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결론은 잘한 것 같아요. Red, purple, yellow 등 한 페이지에 명확한 컬러풀한 그림들과 상황이 제시되고.. 그림도 예뻐요. 마지막에 Rainbow로 끝나는 것도 좋으네요. ^^ 아이가 한번에 단어들을 외우는 것도 아니고... 집에 두고 종종 보면서 반복해서 그림들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소장합니다. !!
앤서니 브라운 책이고, 한글판도 있어서 많이들 아시는 책일 것 같은데... I like~ 패턴이 매 페이지 반복되면서 아이와 나도 이것 좋아, 너도 좋아? 맞아 얘두 좋아한대.. 하면서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Books, funny, scary 등 간단한 표현들과 그에 맞는 그림이 매칭되어서 좋구, 긍정적인 내용들이라 잠자리 독서하고 기분 좋게 잠들기 좋은 책이에요.
잠수네에서도 추천도서 였고, 상품평을 보고 샀는데 역시 좋은 책이네요.. big, bigger, biggest. Deep, deeper, deepest 등.. 외우려면 머리 아픈 문법적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노출시켜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외우는 건 힘들고 재미없잖아요.. 어릴 때부터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구요.. 아쉬운 점은 책을 펼치면서 보는 형태라서 좋은데, 보드북이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얇은 페이퍼북인데 크다보니 아이가 넘길 때 좀 찢어져서요 암튼 필수 구매소장 책입니다.
이 책은 통통하고 귀여운 다양한 돼지들이 나와요. 그림이 자세히 볼수록 참 재미있고 귀엽거든요. 이 책은 반대되는 어휘들이 각 장마다 나오는 거고, 딱히 스토리는 없어서, 그냥 후루룩 빨리 읽기보다는.. 읽어줄 때 그림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짚으면서 아이랑 이야기하고 얘네들은 모하지? 얘는 이렇게 됐네~ 하면서 꼼꼼하게 그림보는 맛을 주면 좋은 것 같아요. 아이가 piggie라는 말은 확실히 돼지라구 알게 되서 얘도 piggie 잖아 하네요
잠수네 1단계나 AR 1 이하의 책을 주로 찾으면서, 친구가 모 월렘스 작가 책이 재밌다고 이 시리즈와 피죤 시리즈를 추천해줬어요. AR 0.5~1.3라고 나와있어서, 책마다 조금이 다른 것 같기는 한데요. 저희 아이는 그림과, 표정만으로도 재밌는지 깔깔 웃고 엄청 좋아합니다. 6세 남자아이라서 잔잔한 것보단 유머..공포..장난.. 그런 내용에 난리나거든요. 영어문장을 아직 이해할 단계는 아니고 더 쉬운걸로 노출해줘야 하긴 하지만, 이 책은 영어그림책도 재미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서 구입했는데 자꾸자꾸 들고 와서 대성공 입니다 ..^^
엄마표 영어하는 친구네에서 수상작보다도 밝고 쨍한 그림의 책을 사주라고 해서 메이지 책을 여러권 샀어요.. 플립북이라 아이가 넘기는 재미가 있는지, 다 읽기도 전에 플립을 자꾸 넘기네요 ^^ 잠수네 1단계나 AR 1.0 이하의 책들만 고르고 있는데.. 이 책은 아주 단어 위주는 아니고 그래도 문장들이 나오긴 하지만, 반복되는 패턴의 문장들이어서 계속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