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guy 원 이야기를 먼저 구입하고 아이가 읽기연습 곧잘 하길래 cd있는 요제품도 구입해보았습니다
먼저 구입한 16종 세트에는 cd가 없는제품을 구입했어서.
그런데 비슷한이야기라 그런지 원이야기는 곧잘 읽기 연습하는데 이건 잘 안하네요
엄마눈에는 비슷해보이는데 아이가 요건 별로랍니다
가격이 좀더 있더라도 그냥 fly guy를 구입하시길 추천드려요~ 아 요 Phonics시리즈를 먼저 접하면 다르겠지만요^^
여러 히어로들이 과거 어떠한 삶을 살고 있다가 avengers에 합류하게 되었는지가 간단한 문장들로 되어있습니다
잠수네 j2정도 되는것 같네요
리더스는 좀 반응오는게 잘 없는데 (초2남아)
그나마 요 시리즈는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히어로물 입문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읽기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관심있는 것들로 책을 많이 채워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마블시리즈
히어로물 좋아하는 아들 취향에 딱 맞는듯 합니다
왜 이제야 보여주게 되었는지
엄마가 아들취향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Dvd는 그런거 좋아하는구나 했는데 책까지 연계할 생각을 못했었네요
늦은밤 눈비비며 보다가 내일 다시 보기로 하고 재웠네요
1단계는 쉬운편이라 읽기연습 시작하는 친구들 좋습니다
2단계부터는 문장이 살짝 길어지고 많아집니다
히어로물 좋아하는 남아라 한번 반응 보려고 저렴한 hulk를 먼저 구입했는데 반응이 좋네요
엄마아빠가 마블팬이라 같이 영화도 보고 했었는데 기억하면서 다른 시리즈도 보고싶어해서
구입할까합니다
사람들이 다른 히어로들과는 다른모습에 헐크를 몬스터로 봐서 슬프지만 그래도 사람들을 구하는 이야기가 한페이지당 2~3문장으로 짧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읽기연습하기 좋을듯 합니다
처음 구입한건 the spooky tire인데 구입하고 나서 시리즈인걸 알았습니다
영어초기 읽기연습하기 좋아서(스토리도 그럭저럭 재미있습니다) pete's party가 특가로 나와 구입했습니다
Level 1인데 쉬운편입니다
트럭친구들이 안내표지판을 보고 pete's party에 참석하는 이야기인데 표지판이 재밌습니다
Keep smiling 을 지시하고 fake mustache까지 붙였네요~파티가 끝나고 집에 가는길은 또 어떤 표지판이 있을까요~
처음 엄마표를 시작할때 dr. Seuss시리즈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처음 아이의 반응은 좀 별로더라구요
그래도 이것저것 시리즈를 밀다가 구석에 놔뒀던
요 책을 오늘 cd와 함께 들려줬더니
웃음을 흘리며 봅니다 드.디.어
다른분 후기에서 cd를 같이 들어야한다고 봤었는데
유투브영상 찾으면 되지 했었답니다
요green eggs and ham는 꼭 cd와 구입을 추천합니다
처음 구입한 책은 shark in the park 인데 도서관판형(짐보리스템플러판형)이라 표지도 다르지만 유투브 영상을 보니 내용이 조금 빠져있는 부분들이 있어 다르더군요
그래도 아이가 재밌어하며 유투브 영상으로 책을 다 구경한다음 3권세트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아이가 가장좋아하는책은 dark라고 하네요 바다라 그런지 정말 모습을 드러내는 shark.
엄마표 시작할때 눈여겨보던시리즈인데 아직 아이가
어려워해서 간간히 읽어줬는데
이제 정작 재밌게 읽을 시기에 흥미를 별로 안보이네요
초기에 너무 질리게 만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음원이 없어서 유투브에서 영상찾는데
아이코드와 맞는 영상을 아직 못찾았어요
다른분들이 Cd도 추천하셨던거 같은데 들어보고싶네요
라임의 재미를 알게됐을때 다시한번 같이 도전해보려합니다
엄마표영어 초기에 이것저것 읽어줬을때 그닥 반응이 없던 아들이 처음으로 이시리즈 더 보고싶다고 한 책이네요
그중에서도 이 pookie시리즈를 좋아합니다
그뒤로 sandra boyton책이 보이면 하나둘 끼워구입하고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pookie
이것저것 입어보다가 little white ghost로 변신합니다 전 바나나 pookie가 귀엽네요
어디선가 13층은 좀 재미가 덜하다는 것같아
26층부터 구입했네요 아이는 아직 읽을 단계가 아니라
아이가 책읽을때 옆에서 읽어보려고 만만해보이는
요 26-storey treehouse를 골랐습니다
처음에는 흑백보다 컬러였음 더 눈이 갔겠다 싶었는데
보다보니 컬러였음 좀 과했겠다싶은 그림들도 있네요
(엽기소재에 손사레치는 지극히 엄마 주관적인 눈으로 봣을때입니다ㅋ)
얼른 아이도 읽을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I can read 1단계 beginning reading 시리즈입니다만
64페이지나 되어 아주 쉬운책은 아닌듯합니다
2~4줄 사이 길지 않은 문장으로 되어있습니다
동물원에 사는 sammy의 짧은 외출이야기라고 할까요
동물원 밖이 궁금한 sammy가 학교에서 아이들과 놀다가 택시를 타고 다시 돌아가는 설정이 재미있네요
Cd같이구입해서 집중듣기하고있는데 아이도 반복해서 잘 듣습니다
그림책베스트에 있어서 표지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운좋게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Dragon 을 좋아하는 아이와
Taco를 좋아하는 엄마의 취향저격그림책
타고를 사랑하는 용들에게 타고를 만들어줄때 넣어서는 안되는 한가지는 바로 매운 살사소스!
Hot sauce makes a dragon's ears smoke
하지만 사실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였네요~
아이가 이책을 첫페이지를 보고 한말은
"엄마는 아주 질색하겠는걸"이였네요
25마리의 생쥐 애완동물이라니.
네. 아주 싫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재미가 조금 있나보네요
요즘 집중듣기 연습중인데 자주 가져오는 책중 하나입니다
Preschool-grade1에 해당하는 syd hoff시리즈 중에서도 쉬운편에 속합니다 그래서인지 자주 보던데 함께 읽고 이야기도 나눠봐야겠습니다
Syd hoff 시리즈 중에 쉬운편입니다
새로운 동네로 이사온 주인공
Who will be my friends? 친구를 찾아나서네요
Policeman, mailman, streer cleaner 모두 친구라고 말은 하지만 함께 놀수가 없습니다
올 여름 이사하면서 전학온 아이가 정말 공감했을듯 싶네요
Who will be my friends? 친구가 생겼을까요?
몇번 학교 다녀와서 하루하루 친구가 생겼다고 하더니 이젠 끝나고 놀고오겠다고 전화를 하네요
Ethan long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이라 특가로 나왔을때 구입했습니다 읽기연습중인데 한페이지에 길지않은 1~2줄의 문장으로 되어있어 아이도 쉽게 읽습니다
살짝 까칠한 fly와 donkey의 dance dance dance 이야기
이제 음악ㅇ을 틀고 신나게 춤추려했는데 마음에서 들려오는 음악에 맞춰 이미 신나게 춤춘 donkey는 지쳐버렸네요 그냥 한번 읽어볼만 합니다
Danny and the dinosaur시리즈는 표지만 접하다가
리딩게##에 pb으로 등록되어있어 한권만 우선 구입했었습니다
아이가 공룡도 좋아하고 반응도 나쁘지않아
집중듣기용으로 시드호프세트 구입했는데 danny시리즈는 12권중에 4권인가 있네요 아쉬워요
Dinosaur가 노래하는데 모두가 귀막는장면도 재밌고
생일 소원을 이야기하는 문장이 좋습니다
엄마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mo willems
Pigeon 시리즈입니다
잠수네서 분류한 j2,j3단계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 읽기 연습하기에도 좋습니다
TV동물농장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인데
주기적으로 강아지를 키우고싶다하던차에
요책이 눈에 보여 구입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봐온 행동들을 하는 pigeon
아이도 읽고서 무슨생각을 했을지 궁금하네요 당분간
강아지이야기도 안들립니다 ~
좋아하는 작가
아이가 좋아할만한 소재(tv동물농장 반드시 본방사수하는 아이입니다)
좋아할수밖에 없는 책인것 같아요
문장이 짧아서 영어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도 좋고
읽기연습하는 아들 좋아하며 읽습니다
연필질감이 거친듯하면서도 따뜻한
표정이 부드러운듯 묘하게 생동감있는 그림책.
이번 겨울에 열심히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들 많이 모아서 자주 보여주려합니다
먼저 구입한 16종 세트에는 cd가 없는제품을 구입했어서.
그런데 비슷한이야기라 그런지 원이야기는 곧잘 읽기 연습하는데 이건 잘 안하네요
엄마눈에는 비슷해보이는데 아이가 요건 별로랍니다
가격이 좀더 있더라도 그냥 fly guy를 구입하시길 추천드려요~ 아 요 Phonics시리즈를 먼저 접하면 다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