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에 있는걸 봤는데 따로 찾아보진 않다가
우연히 유투브에서 동영상을 보고 책을 찾아보게 되었네요
영상은 잔잔해서 어린친구들 부터도 볼 수 있을것 같은데 색감이 조금 어둡게 표현되기도 하고 아이의 반응은 그럭저럭입니다 집에 보드북이있는데 이시리즈 인줄 몰랐네요 오랫만에 다시 꺼내보고 영상보고 했습니다
생활동화이야기라서 그 연령대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책의 매력을 잘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많지않아도 읽고나서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7세이후가 낫지않을까 생각이드네요
컬러플하지않아도 매력적인 친구들이 나와 이야기에 푹 빠질수 있는 책입니다 첨에는 저희어이도 조금 어두운 분위기의 그림탓인지 자세히 안보더니 동그라미를 보고나서는 다시 꺼내보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한번 아이의 반응을 보시고 세트구입 추천드려요~
작년에 엄마욕심으로 구입했던 책이네요
잠수네 책 읽고나서 요 시리즈가 특가로 나와서 구입한 것 같아요
아이 집중듣기해볼까하고 샀다가 아직 힘들어하는것같아서
고이 모셔놨다가 1년지난 요즘 꺼내봤습니다
한글책은 곧잘 읽었는데 (엄마가 좋아해서 본것같은 느낌도 드네요 )요건 반응이 그닥이라
일단 한두번정도 더 권해보려합니다 cd가 같이 들어있어서 좋습니다
Piggie로 처음만난 작가 mo willems의 유명한 pigeon시리즈입니다
내지에 이친구를 찾는 재미도 있네요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작가라 대부분의 책을 구입하게 되네요
지금 혼자읽기하는데 that is not a good idea!를 굉장히 즐기고 있습니다 요시리즈는 엄마가 익살스럽게 읽어주는 걸 더 좋아하네요
신간포함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서 행복합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영어시작한지 초반에 제가 읽어주려고 도서관에서 빌리적이 있습니다
도서관에 있는건 하드커버였는데 저도 좀 거북할정도로 종이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더군요
보관을 잘못해서 곰팡이냄새인가했는데 이번에 단권구입한 하드커버도 냄새가 나더라구요 아니도 그래서 더 거부하고 실패.
이건 페이퍼백으로 냄새도 안나고 아이도 이제 좀 더 이해가 되는지 재밌어합니다
플라이가이와 버즈의 첫만남이네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시리즈중 요건 살짝 덜한듯도 하지만,
Duck 의 계획을 모든 친구들이 당황스럽게 바라보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마지막에 서로를 탓하는 듯한 표정도 웃음이 나옵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되어있어서
초보인 친구들도 그림으로 대충 줄거리를 알수 있을것 같네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이미 몇권을 사버려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때마다 모아야겠네요
이책을 보고 이수지작가님을 알게됐네요
책 상세페이지에서도 보이듯 파도의 표현이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글자없는 그림책도 좋아하고
바닷가에서 논 기억은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지고있는거라 보고 이야기하기 참 좋아요
파란색을 정말 생동감넘치게 사용하시는 작가님.
이런게 그림테라피인가를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사람마다 꽂히는 부분은 다르겠지만요 제 개취입니다 ㅋ)
책이네요
아파트 단지가 산이랑 가까운데 저녁에 집가는길에
새소리가 들리더군요 소쩍새비슷한 소리였는데
듣고 아이와 이책 기억나느냐고 이야기하며
단지 큰길이 아니라 산 옆 산책로로 빙 돌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당연히 이책 골라서 다시 봤네요
장면묘사 단어선정이 잔잔하면서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보는 장점'이유중에 하나가 영어로 자연스러운
대화나누기가 있는데
이런 질문형태의 책은 문장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게 해주는 것같습니다
다른시리즈도 궁금한데 요게 아울렛에 먼저 나왔길래 구입했는데 아이도
좋아하는 책들중 한권입니다
읽고서 이거 다른건 없냐고 묻네요 한권을 구입해서 세트구입하기가 망설여지는데 몇번 더 찾으면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번역본 오리야 토끼야?를 제일먼저봤었는데
아이디어넘치는 책이라 좋아했습니다
! 느낌표책도 보고 재밌다 싶었는데 이렇게 사랑스러운 spoon이라니요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긴 합니다만
열심히 읽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