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요건 반응이 그닥이네요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들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의사소통이 안되서 답답해하는 모습이 아이 어릴때가 생각나게 합니다
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요건 반응이 그닥이네요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들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주인공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살며시 생깁니다
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요건 반응이 그닥이네요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시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주인공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입가에 웃음이
살며시 생깁니다
닉샤렛을 좋아하는지라
작가검색으로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요책과 함께 super simple songs.com에 do you like~노래시리즈가 있는데 함께 들으면 아이들입에 촥!!붙습니다. 이문장은 그냥 자연스럽게 외우고 응용합니다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해서 cd가 없었던 관계로
녹음을 해서 틀어줬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
저렴하게 특가로 나오면 구입하고싶네요
언젠가 도서관에서 pants를 빌려봤는데 cd가 너무 재밌어서
아이와 여러번 잘 놀았습니다 그이후로 닉샤렛을 좋아하게 됐는데
요책은 쭉 읽고 끝내는 책이아니라 한장한장 숨은그림찾기'비슷하게 하면서 많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책입니다
그래서 단점은 잠자리책으로 하기에는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는점
엄마는 얼른 읽고 자고싶은마음인데 요건
아이가 하나하나 찾으면서 읽어서 솔직한마음은 이제그만가져오길.
후기 보고 기대를 하고 구입해서인지 알고있었어서
저는 덜 재미있었지만 몰랐던 아이는 좋아했던 책입니다
(용이 내뿜은 브레스로 책에 구멍이 있습니다)
엄마용이 읽어주는 책을 횟수가 거듭될수록 요약해서 읽어주는데 저도 읽어줄수록 띄엄띄엄 읽어주게 됩니다 정말 공감가는 부분!
아기용처럼 아이도 계속 again을 외치게하는 책.
이책으로 처음 접한 작가인데 다른책도 찾아보게됩니다
타사이트에서 서지정보가 재밌어서 고민하다가 특가로 나왔길래 구입했습니다
엄마가 맛있는 음식을 해줘도 오직 빵에 잼만 발라서 먹는 귀여운 frances이야기입니다
요즘 방학이고 여름이라그런지 입맛없이 간편한 음식만 찾아먹고 아이도 편식하느냐고 자꾸 잘 안먹었는데
요런 그림책 한번 읽으면 그래도 미미한 효과가 있긴 합니다
굉장히 오래된 책이기도 하고 그림체가 거친듯도 하지만
소장까지는 아니여도 이렇게 특가로 나왔을때 읽어봐도 좋을듯 싶네요
마치 우리아이들 행동을 보고있는것 같은 pigeon 시리즈입니다 저는 읽어주면서 떼쓰는 간단한 단어들은 아이에게 읽으라고 하는데 행동까지 따라하면서 재밌어합니다
모윌렘스 피기시리즈는 단행본으로 몇권 구입했는데 요 시리즈는 요 한권만 있네요 세트로 저렴하게 올라와서 중복되더라도 구입하려합니다
요 시리즈의 장점은 재미도 있지만 아이들이 문장 전체를 자주 접하게되면서 자연스레 말하고 응용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전에 하반기 창고할인인가 할때 I want my hat back 만 저렴하게
구입했었는데 나머지책들도 소장하고싶어서 세트구입했습니다
Jon klassen의
깔끔한 그림과 포인트가있는 표정들이 눈도 마음도 즐겁게 해줍니다
어쩜 그리 피해서 땅을 파는건지 안타까워하는 아이지만 그렇다고 한우물만 파라고 이야기하고싶지는 않네요
보물을 얻지는 못했지만 무언가를 얻을기분을 언젠가는 느끼길 바랍니다
전에 하반기 창고할인인가 할때 I want my hat back 만 저렴하게
구입했었는데 나머지책들도 소장하고싶어서 세트구입했습니다
Jon klassen의
깔끔한 그림과 포인트가있는 표정들이 눈도 마음도 즐겁게 해줍니다 집에 자라를 키우는데 비슷한 친구들이 나와 아이가 더 좋아한것 같네요
이 시리즈중에서 저는 this is not my hat 그림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엄마만 번역본을 먼저 접하고 내용이 맘에 들던차에
특가로 굉장히 저렴하게 구입해서
기분까지 뿌듯한 책입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무언가를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
내가 받을 것을 다른사람에게 베품을 보여주는 책.
엄마에게는 다그침이 아니라 기다림을 깨닫게 해주는책.
점하나로 시작해서 크게 깨닫게 되는 책입니다
작가의 다른작품들도 찾아보게 되네요
Todd parr그림책은 강렬한 색상과 간결한 문장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다죠
한권 들였는데 아이가 잘 보는것같아서
시리즈 저렴하게 나오면 종종 구입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유익한 (말로하면 잔소리가 될수 있지만 책으로 읽으면 그나마 전달력좋은)내용이라 엄마들도 좋아할듯 싶네요
요책은 아직 겁이 많은 8세 남아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읽고 두려운 것들 종이에 적어 쓰레기통에 버리기 활동등을 합니다
아이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제일먼저 그림책을 모으게된 작가입니다
구름공항 Sector7, art and max (미술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봐야할책이라 생각합니다), free fall 자유낙하" 이봐요 까망씨"였나요
많은 그림책이 소장욕구를 자극합니다
이상한화요일"이라고 번역본이 나온 tuesday는
정말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다음번에 출몰할 생물은 어떤것일지 궁금증이 샘솟는 데이비드위즈너의 글자없는 그림책.
전에 하반기 창고할인인가 할때 I want my hat back 만 저렴하게
구입했었는데 나머지책들도 소장하고싶어서 세트구입했습니다
Jon klassen의
깔끔한 그림과 포인트가있는 표정들이 눈도 마음도 즐겁게 해줍니다. 만 동생과 이책에 관해 곰이 결국 토끼를 잡아먹은것인가에 대해 대화하는걸 듣고는 계속 그 이야기를 합니다 가끔 아이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먹이사슬동화가 어른인 저에게 잔인할때가 있네요ㅋ
After the fall 을 구입하려고 보던중 세트로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했습니다
상상친구 beekle 이야기 the adventures of beekle도 어린친구들에게 읽어주고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아이와 읽고 내 "비클"은 어떤모습일까 그리기활동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책을 만나면 행복합니다
상상친구를 상상할 수 없는 큰 아이들보다 조금 어린친구들과 함께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After the fall 을 구입하려고 보던중 세트로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했습니다
험티덤티 뒷이야기로 번역서는 "떨어질까봐 무서워"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네요 그림도 멋지고 마음의 두려움을 떨치고 날아오른 친구의 이야기가 아이에게도 용기를 주었으면 합니다
작가이름으로 검색하니까 피기시리즈로 유명한 모윌렘스와 작업한 작품이 보이네요 좋아하는작가라서 리딩시리즈 번역본은 봤었는데 좋아하는작가들의 합작이라니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습니다
After the fall 을 구입하려고 보던중 세트로 저렴하게 나와서 구입했습니다
험티덤티 뒷이야기로 번역서는 "떨어질까봐 무서워"란 제목으로
출간되었네요 그림도 멋지고 마음의 두려움을 떨치고 날아오른 친구의 이야기가 아이에게도 용기를 주었으면 합니다
상상친구 beekle 이야기도 어린친구들에게 읽어주고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아이와 읽고 내 "비클"은 어떤모습일까 그리기활동도 즐거워했습니다
이제 두돌되는 아가 선물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저는 아이 요시기에 영어에 신경을 안써줬는데
아이가 가지고 놀수있는 요런책 몇권만 반복적으로 읽어줘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엄마와 아가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튼튼한 보드북.
아가들이 좋아하는 플랩북.
휴대하기 적당한 사이즈.
장점이 많은 책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게나와서 가볍게 건네주기 좋습니다.
즐겨봐서 책으로도 구입해봤는데
영상그림이랑 다르다며 안보더군요.
이작가분 다른책도 도서관에서 빌려와봤는데
그림체가 취향이 아닌가봅니다
3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가성비 좋은 bedtime book입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다시보고있는데
보면볼수록 드는 생각은 ruby가 육아를 정말 잘한다는.
방학시작이라 아이와 복작복작
아침에 보면서 다짐하고 외출합니다
아이가 재밌다고 이책 사달라고해서 검색했다가
세트판매보고 고민하다가 구입했네요
도서관에서 노부영으로 빌려서 cd도 함께 들었는데 재밌습니다
다른시리즈는 별로 덜하다는 평들이 있어서 어찌할까하다 사봤는데 boo!도 즐거워하고
종종 함께 읽자며 가져오는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영어초보 남자아이인데 굳이 소장까지는 아니고
도서관에서 한번씩 빌려봐도 좋을 듯합니다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들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의사소통이 안되서 답답해하는 모습이 아이 어릴때가 생각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