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이는 아직 모르는 아이인데, 워낙 요즘 블루이가 대세라길래 캐릭터로 조금씩 노출 시작해주고자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페파피그도 이렇게 작은 미니보드북으로 같이 노출 시켜주며 캐릭터 이름을 먼저 알게 해주니 영상보거나 책보면서 아는 캐릭터가 나오니 반가워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뒤집으면 퍼즐처럼 맞출 수 있는데, 이 부분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블루이가 워낙 유명하길래, 아직은 블루이를 다소 어려워 할 아이라 나중을 위해 캐릭터를 먼저 조금씩 노출 해보고자 구입했어요!!
페파피그도 이런 미니보드북으로 관심 갖게 해주고 캐릭터 이름을 알고 보여주니 더 궁금해하고 재밌어하길래~ 블루이도 도전해봅니다!
블루이 친구들 이름과 친구들의 성향이 설명되어있어서 작은 미니보드북 가지고 놀듯이 놀며 노출 중이예요
가운데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들을 넘겨가면서 보고 설명들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배워갈 수 있는 책이예요!! 색감이 선명하고 그림이 귀여워요~
행성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관련 다른 책들과 같이 구입해줬는게, 저희 아이는 실사 그림이 반영된 책을 조금 거 좋아하는 거 같은데, 행성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게 귀엽게 다가올 책 같아요
아이가 워낙 8 planets에 꽂혀 있어서, 책 보자마자 달려들어서 planet 이름들을 부르고 아는 planets 송에 맞춰서 넘기며 보고 또 보고 좋아해요!!
행성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너무 강력 추천하는 책이예요!! 문장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서, 어린 친구에게는 엄마가 읽어주며 살짝 설명해주면 될 것 같아요
5 little monkey jumping on the bed에 익숙한 아이라 노래에 맞춰서 monster책으로 보여주니 또 새롭고 재밌네요!! 아이가 자꾸 꺼내와서 같이 노래부르며 가볍게 monster 가 떨어지는 장면을 흉내내주면서 읽어주면 눈이 더 반짝반짝 재미나게 읽네요
아이가 행성에 아주아주 빠져있어서 아직 어리지만, 한글 쌍둥이 책과 함께 관련 단어들을 한 번이라도 아이에게 노출해보겠다는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가 어린데 구매했어요!!!
원서부터 봤으면 엄마도 공부가 좀 필요한 전문(?)지식의 단어들이 조금 나오기는 해요!!
행성에 빠져있는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아이와 함께 귀여운 그림 내용들을 읽어주면서 전문적인 배경지식도 노출 해 갈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저희 집 아이같은 어린아이에게 모든 문장을 이해시키고 읽어주기에는 조금은 한계가 있다고 보기도 하지만, 읽어주다보면 아이에게 단어도 쌓이고 자신이 좋아하는 행성관련 단어나 문장과 지식들이 언젠가는 쉽게 다 흡수가 될 것을 기대하며….
음원있는 것과 같이 고민하다가, 워낙 그림자체가 설명없이도 아이의 눈높이에서 잘 그려져있어서 같이 읽어주며 보고 있어요!!
실망하고 속상한 아이의 마음에 하나씩 다가오는 동물친구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고 싶어하지만, 진심이 전해진 건 함께 곁에 있어주며 따뜻한 곁을 내 준 토끼!!
그제서야 아이가 마음을 열어서 자기의 마음을 다 털어내지만, 결국은 묵묵히 들어주고 곁에 있어 준 토끼 친구 덕분에 다시 꿈꾸고 해낼 수 있다는 힘이 생기는 그런 따뜻하고 예쁜 책인 거 같아요!!
아이에게나 엄마에게나 생각하게해주면서 예쁘게 따뜻하게 볼 수 있는 책이네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들을 아이와 같이 들으며, 그림책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서 장바구니에 고이 담아뒀다가 행사 때 구입했어요!!
그림이 참 예쁘고, 워낙 명곡들의 가사라 원 가사 자체들도 예뻐서 같이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노래가 아이책이라 아이들의 음성으로 나올 것을 기대했어서, 아이와 함께 들었는데 원곡(성인음성) 그대로 담겨 있어요! 그래도 그 만의 의미도 있고, 아이는 처음에는 낯설어했는데 책으로 같이 읽어주고 그냥 배경음악으로 틀어주고 했더니 마음에 들었는지 자기가 가져와서 듣자고도 하네요ㅎ
아이에게 영어 노출하겠다고 듣는 영어음원들도 좋지만, 엄마가 좋아하는 음악도 이렇게 핑계(?)로 듣고 읽으니 좋네요!!!
추천을 받아서 눈여겨보다가 책 시리즈 전체가 다 의미있게 아이에게 다가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일단 작은 콩들의 그림들이 한페이지마다 다양하게 있으니, 그림만으로도 아이와 할 이야기들도 많아지고, 그림이 꽤 직관적으로 느껴져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거 같아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엄마가 읽어주는 책 중간중간, 이야기 나누는 중간중간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무당벌레 찾아가며 재미를 느끼네요!! CD음원은 그냥 리딩해주는 거라서 조금은 아쉬웠어요ㅜㅜ
아이가 좋아하는 애착 강아지 인형과 닮은 것 같아서 구매하고 음원과 함께 천천히 노출 중이예요!!
아이가 아직 어려 처음부터 단어를 설명해주기보다는 그림보면서 상황과 강아지의 기분이나 표정, 마음등을 설명해주면서 살짝살짝 끼워서 읽어주고 있어요!! 그림선이 예뻐서 엄마 사심 가득담아 구매한건데, 음원도 귀엽고 여러가지 형용사를 배울 수 있겠어요!!
아이가 한참 치카치카 시간을 좋아하고 관심 많을 때 연결해서 구매해줬더니 아주 책이 너덜너덜 합니다. 다양한 칫솔질 동작들을 알려주며 직접 조작하고 동물 친구들 칫솔질을 해주다보니, 한 때는 양치 할 시간이면 꼭 책을 함께 봐야해서 책도 보여주랴 양치 시키랴 바빴습니다. 아무래도 직접 조작 할 수도 있고 동물친구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하니, 요즘도 종종 꺼내보네요!
너무 유명한 원서라, 조금 일찍 인 듯하지만 세트로 한번에 구매했어요!! 핍과 포지 캐릭터에 익숙해지게 한 두권으로 시작했는데, 나머지 책들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어요!!☺️ QR코드로 읽어주는 속도는 아직 아이에게 조금 빠르긴 하지만, 아이는 그 나름대로의 속도도 즐기면서 듣는 거 같아요!! 스토리에 녹아있는 핍과 포지의 우정속 귀여운 에피소드들도 좋아요
페파피그도 이렇게 작은 미니보드북으로 같이 노출 시켜주며 캐릭터 이름을 먼저 알게 해주니 영상보거나 책보면서 아는 캐릭터가 나오니 반가워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책을 뒤집으면 퍼즐처럼 맞출 수 있는데, 이 부분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