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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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고릴라 뮤지컬을 보러 가게 되어서 부랴부랴 구매했습니다 ㅎㅎ
물론 뮤지컬은 한글로 보지만 미리 책은 영어로 읽어도 충분히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을거라고 판단하고 샀어요.
Anthony Browne 작가님만의 창의력과 매력이 듬뿍 담긴 책이에요
이 책을 왜 이제야 알게되었나 의문이네요 ㅎㅎ
내용도 좋고 재미있는데 다만 어떤 메세지가 담겨있었던 건지는...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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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the Ultimate Book of Vehicles는 도서관에서 처음 빌려봤는데 아이가 너무 마음에 들어해서 아예 구매하게 되었어요 ^^
조작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고 내용도 굉장히 많이 담겨있는데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다만 조작이 워낙 많아서 5살 아이가 조심조심 만지는대도 망가지는 부분들이 금방 생기네요~
기발하고 너무 잘 만들어서 저도 감탄하며 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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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크리스마스에 읽어 주기 좋은 마음이 따듯해 지는 책이에요 ㅎㅎ
원래 오리지널 시리즈에서는 생쥐가 약간 반.. 협박에 의해(?) 딸기 반쪽을 나누어 주었는데 ㅎㅎ
이번 책에서는 협박 때문에 아닌 동정심, 따듯한 마음이 우러나와서 친절을 베푸는 내용이라서 그 점이 더욱 더 마음에 들었어요.
크리스마스엔 선물을 받는 기대와 생각만 하기 마련인데 이런 다른 관점을 줄수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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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pizaa, cookie 등 다른 recipe book들을 먼저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가 그 책들 맨 뒷장에 있는 이책의 작은 사진을 보고 이것도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사주었습니다 ^^
이 책들 시리즈는 가격이 사악한거 뺴고는 정말 잘 만들것같아요 ㅎㅎ
견고하고 마지막에 꼭 뺴서 가지고 놀수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보고 또 보고 좋아해요 ㅎㅎ
이 책보고 타코 먹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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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fox 시리즈들 다 너무너무 애정하는 fox at night은 정말 너무 귀엽네요.
엄마인 제가 더더욱 재미있게 본거같아요
물론 저희 아이도 엄청 좋아하면서 읽었습니다.
fox series를 아직 안사신 분이 계시다면 꼭 전부 다 세트로 사세요.
세트로 사서 여기저기 많이 선물하고 있습니다 ^^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도 충분히 이해하고 좋아할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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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재미있습니다 ㅎㅎ
아이가 원래 100층짜리 집 시리즈 (일본책)을 정말 좋아하는데
자동차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잠자기 전에 100층짜리 뭐가 있나 상상을 하며 대화하다 100층 짜리 자동차 애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보고 너무 반가운 마음에 사주었고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마지막에 차가 고장나면서 재미있는 반전이 있는데 아이가 마지막 부분을 가장 좋아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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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The Ultimate Book of Animals은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
책 가격이 비싸서 고민하다가 백과사전처럼 생각하고 보여주려고 샀습니다.
이 책이 시리즈가 많은데 아이가 vehicles와 construction 시리즈를 너무너무 좋아하고 내용이 좋아서 샀습니다.
남자아이라면 책들 시리즈를 더 좋아할것같고 이 책을 동물이 기본적으로 관심있는 아이드에게 더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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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I want a Dog은 반전을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ㅎㅎ
아이에게 처음 책을 읽어주기 전에 너는 어떤 애완동물을 원하냐고 하니 강아지라고 하고 책을 다 읽고 다시 물어보니 자기도 Seal이 가지고 싶다고 하네요 ^^
seal을 처음 데려갈때 조금 무책임한 대답이 아닌가 걱정했는데
여자 아이 집에 큰 수영장이 다행히 있어서 그리 무책임한건 아닌걸로 흐린눈하고 봤습니다 ㅎㅎ
내용은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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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트레이싱, coloring workbook들만 많이 하다 science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샀습니다.
엄마가 보기에는 내용도 알차도 재미있는데 아이가 위로 책장을 넘기는게
생소한지.. 손이 잘 안가네요^^
그리고 실험같은거 하도록 되어있는것도 바로바로 실행하기 번거로운 것들이 조금 있어요.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값어치는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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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quest 작은 퀴즈 책들을 먼저 접하고 workbook도 사게 되었습니다.
퀴즈들의 난이도에 비해서는 워크북의 난이도가 조금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다 평범한 난이도로 괜찮았는데 아직 아이가 언어적으로 빠르지가 않아서 그런지 알파벳을 쓰는 것을 어려워해서 가장 마지막 순서로 마쳤습니다 ^^
(저희 아이는 만 4.5세 입니다)
그래도 느린 남자아이도 무난하게 재밌게 다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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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작가님의 lion lessons 책을 먼저 접하고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제목과 그림부터 너무 귀엽고 매력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메들린은 아빠에게 엉뚱한 제안을 합니다
오늘 하루 tree가 되자는 제안이에요 ㅎㅎ
이유는 하루종일 밖에서 놀고 싶어서 ^^;
정말 아이같은 발상이고 내용이 굉장히 귀엽습니다.
아이와 팔을 벌리고 우리도 나무가 되어보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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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little turtle and the sea는 환경 오염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책 표지와 제목을 보고서는 아기 거북이가 바다에서 사는 내용인줄만 알았는데 더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아이에게 자연오염에 대해 안그래도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에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우리가 살면서 만들어 지는 쓰레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물과 자원을 아껴써야한다고 대화를 나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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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책을 세트로 다 가지고 있는데 이건 세트에 없어서 뒤늦게 따로 구매했어요 ^^
글밥이 사실 적어서 CD는 굳이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엄마 펭귄이 다시 물위로 뛰어오르고 벽을 오르고 sleeping seals의 머리 위를 콩콩 뛰어넘어 오는 장면을 보며 아기가 정말 깔깔대며 웃고 좋아했어요 ^^
엄마인 저는 그 정도 임팩트를 예상하지 못했는데 역시 어린이 작가님들의 통찰력은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완전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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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작가님 책들을 다 가지고 있어요 ^^
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와 the crocodile who doesn't like to swim은 정말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이에요.
신간이 나와서 반가움 마음에 바로 샀어요.
이 책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용, 악어 책 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작가님 특유의 재치와 상상력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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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예민해서 아직도 등원거부가 조금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학교란 곳의 목적, 중요성에 대해 조금이라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싶어서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제 3자가 되어서 학교에 대해 읽으면 아이도 알게모르게 느끼는 점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서 이해는 잘 되는데 책에서 다루는 school은 초등학교 정도가 되어보여서 조금 아이가 어리둥절해 하는 부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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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서 아기가 동생이 생기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기 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형제에 대한 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첫째가 남자아이라서 brothers에 관한 책들을 특히 찾고 있어요^^
형제가 생기면 좋은 점들을 알려주고 너가 큰 형으로서 동생을 보호해주고 도와주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심어주려고 합니다.
아이가 동생에 대한 불안함을 느끼지 않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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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책 신간이 나와서 구매했습니다
저희 아이가 메이지 책을 돌부터 잘 봐주어서 시중에 나온 책들 거의 다 모은 것같아요.
5살이 된 지금도 메이지 책을 잘 봅니다.
엄마표 육아하면서 가장 큰 역활을 해준게 메이지 책이라 참 애정하는 시리즈에요.
이번 책도 너무 귀엽고 벌들에 대한 소소한 정보까지 담고 있어서 더욱 맘에 듭니다 ^^
이런 다양한 책들이 계속 나와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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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elephant and piggie 책 시리즈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그래서 이 책도 사주었습니다.
대충보고 그냥 평범한 workbook인줄알았는데 사고나서 보니 act-ivity (액트, 연극)을 주제로한 워크북이였습니다.
편하게 술술할수있는 워크북은 아니고 엄마의 보조가 많이 요구됩니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고 즐거워하니 만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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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파닉스를 가르치려고 찾아보다가 bob books 시리즈를 추천받아 읽어주었습니다.
아마존에서도 베스트셀러로 미국 현지에서도 인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bob books에서 나온 워크북도 알게되어서 구매했습니다.
왜 국민책인지 알거같네요. ㅎㅎ
가성비 좋고 내용도 아이가 딱 따라오기에 적당하고 좋습니다.
여러가지 난이도가 많아서 꾸준히 잘 활용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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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o to the Park 는 작품같은 그림책이에요.
내용은 조금 아이가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그림들에 정말 작가님이 많은 메세지를 담고자 한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미술관 작품같은 책이라 아이가 그림만 봐줘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웨덴 작가님인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들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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