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기다리다 드디어 재고떠서 샀어요^^ ㅎㅎ
너무너무 만족이에요.
글밥이 적지않은데도 소재가 팝콘이다보니 아기가 잘 봐주네요 ㅎㅎ
팝콘 아주 좋아하는 4살 아기에요
이책보고 즐거워하며 우리집도 팝콘으로 가득 차면 좋겠다고 하네요~
유기농 팝콘 그래서 주문해뒀어요^^
밖에서 파는건 성분이 너무 나쁘고 집에서 독후활동으로 다음주에 다시 책 읽으며 후라이팬에 팝콘 같이 튀겨보려고 합니다
가성비 넘 좋아요^^ ㅎㅎ
리더스 이지만 아직 아이가 어려서 동화책처럼 제가 읽어줫어요.
대부분은 알아듣는거같고 단어들도 쉬워서 편하게 읽었어요.
가격이 일단 너무 착하고 좋은데 내용도 유머러스하고 재치있어서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ㅎㅎ
이런 책들 많이 소개해주시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다른 시리즈들도 다 모르고 싶어지네요^^
나중에 알파벳 읽기 시작하면 또 봐야겠어요
저도 미국에 어린나이에 유학을 갔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요즘 이런 한국계 출신 작가님들의 원서가 점점 늘어나는것같아서 넘 좋아요 ^^
엄마표영어를 하기에도 더 공감이 가고 아이에게 설명하는것도 수월하고 이런 책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스토리텔링 영상도 보고 배울점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
엄마표영어라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버튼을 누르면 여러가지 현상들이 일어나요 ㅎㅎ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당연하게 bounce button이에요 ㅎㅎ
버튼을 누를때마다 같이 놀이 뛰고 제가 손잡고 더 높이 뛸수있게 해줫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다만 그 버튼만 계속 누를려고해요 ㅋㅋㅋ
엄마가 좀 힘들수있어요 ~~
그리고 잠자리 독서 항상하는데 마지막 버튼은 잠자는 버튼인것도 맘에 들어요 ㅎㅎ ^^
친구를 도우려다 한명한명 다 같이 연을 붙잡는데
그만 다같이 날라가버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다같이 연을 타고 날라가다 바다도 번너게되고 외딴 섬에 떨어져요 ㅎㅎ
하지만 다같이 배를 타고 원래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되었어요~
저는 글밥도 내용도 귀엽고 재미있게 읽었는데 세돌아기에게는 그리 재밌지는 않나봐요 ㅠㅠ ㅎㅎ
몇개월 뒤에 다시 꺼내줘여겠어요 ㅎㅎ
에릭칼 작가님의 명작이에요 ㅎㅎ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와 the very busy spider 둘다 아기있는 집이라면 다 가지고 계실법한 책들인거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재밌고 스토리도 좋아서 영유아기 시절때부터 읽어주기 좋았어요.
특히 거미줄 부분에 올록볼록해서 손으로 만져져서 아이랑 거미줄 만지면서 얘기하고 하는 재미가 있네요
아이가 엄청 좋아합니다 ㅎㅎ
Digger는 아이가 거의 첨으로 말한 영어 단어에요^^
그래서 이 책이 참 애정이 가는 어릴때부터 잘 보던 책이에요.
우리말로는 포크레인이라고 (이것도 영어지만)하는데 그거보다 디거가 발음이 편해서 디거디거 디거만 보면 디거!! 하는게 너무 귀여웠어요
메이지 책들이 색감이 쨍하고 선도 굵고 아이들이 대부분 다 좋아하는거같아요 ^^
아이랑 박물관에 다녀오고 읽어줬어요 ^^
자연사 박물관에 가서 공룡이랑 새, 동물들 곤충들 화석 등을 보고와서 이 책을 같이 봣어요 ㅎㅎ
Maisy first experience 책들은 4살~5살 아이들이 처음 접하고 기억할만한 일상들을 많이 담고있어서 아이들이랑 주말에 놀러다니고 읽어주기 좋은거같아요
지난주에 수영장과 박물관에 다녀왓는데 두가지 가 책으로 잇네요^^
메이지가 버스룰 직접 몰고 다니면서 친구들을 태워주는 내용이에요 ㅎㅎ
Maisy가 버스 기사가 되어 다니는 내용인데 아이가 자기도 버스를 운전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메이지 책은 정말 아이 눈높이에서 재밌는 다양한 일산들을 담고 잇어서 좋아요~^^
저희 아이가 워낙 메이지를 좋아하고 탈것도 더더욱 좋아해서 이런류의 책들은 실패한적이 없어요 ㅎㅎ
탈것ㅈㅎㅎ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추천해요
아이가 탈것을 너무너무 좋아하고 메이지도 또한 너무 좋아합니다 ㅎㅎ
그래서 메이지 탈것 시리즈는 다 사서 모았어요 ^^
그 중에서도 fire engine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소리가 나고 임팩트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차가 fire engine, police car, ambulance 이렇게 세가지거든요 ㅎㅎ
두고두고 어릴때부터 질리지않고 좋아하네요
아이랑 대화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ㅎㅎ
글밥만 보면 별거 없는 내용같기도 하지만 Anthony brown 작가님만의 특유 그림체로 풀어서 따듯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ㅎㅎ
그 다음은 어떤걸까 어떤 그림일까 궁금하게 하는 매력이 확실히 있네요 ^^
그리고 영어로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나도 이거 좋아하는데~ 공감하기도하고 나는 이게 좋은데 하고 영어로 말하기도 합니다
치카 안하면 이렇게 된다~~ 하는 용으로 원서로도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ㅎㅎ
그 모든 책들보다 이빨이 썪어서 이를 뽑아야 한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이 사실적으로 담겨있네요 ^^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잘 읽어줘서 아주 뿌듯합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여우가 생쥐를 잡아먹으려고 했다는 내용은 못알려줫는데 두고두고 읽어줄수있는 책이라 좀더 인지능력이 올라오면 내용 그대로 충분히 알려주고 싶네요
정말 아기를 낳아서 키우는 모든 부모라면 다 아는 책이에요 ㅎㅎ
너무너무 유명해서 말하기 입이 아픈 책입니다.
적당히 구멍도 뚫려있고 스토리도 너무 센스있고 재미있고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체도 너무 매력이 있습니다.
영유아기때 사서 벌써 100번도 훨씬 넘게 읽고 또 읽었어요
최근 몇주 안봤는데 생각난 김에 오늘 밤에 또 읽어줘야겠네요 ^^ ㅎㅎ
아직 안샀다면 당장 사세요
어렸을때는 어린왕자가 이런 심오한 메세지를 담고있는 줄 몰랐어요 ㅎㅎ
엄마표 영어를 제대로 하고싶어서 요즘 엄마도 원서를 취미로 읽고있는데 스트레스 없이 하고자 이전에 한글로 읽어본 책들을 골라 보고있어서 이책도 읽었습니다.
원서로 30대 중반 아줌마가 되어 다시 읽으니 어린왕자가ㅜ이렇게 수준높고 깊은 메세지를 담고 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나중에ㅜ아이에게도 읽어주고 싶네요
따듯한 책이에요 ㅎㅎ
정말 제목처럼 things i like이라는 주제입니다.
원숭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쭉 나열합니다.
하지만 Anthony brown 작가님 특유의 따듯하고 눈길을 사로잡는 그림체로 그걸 풀어나가서 매력적이고 따듯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런 감성을 제대로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두고두고 소장하며 읽어줄수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를 위한 책이에요 ㅎㅎ
엄마는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하게 가족들을 위해 요리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일하고 있지만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화가 난 엄마는 집을 나가고 아빠와 아이들이 온전히 엄마의 빈자리를 채워보료고 하지만 집은 엉망이되고 밥도 제대로 먹을수가 없어요 ㅎㅎ
조금 유치하고 뻔하지만 말 안듣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을듯해요 ㅎㅎ
너무너무 좋은 책들이에요 ㅎㅎ
글밥도 많지 않고 책 그림체도 되게 간결한데 정말 매력이 있는 시리즈 입니다.
일단 너무ㅜ유명한 shh we have a plan과 a bit lost 두개를 가장 잘 읽긴해요 ㅎㅎ
하지만 나머지 책들도 중박이상입니다.
다 재치있고 스토리도 있고 아이가 말을 따라하게 하는 발화유도도 잘 해줘요
4살아이에게는 완전 딱 좋은 수준입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워낙 유명한 책이죠
먼저 한글버전으로 읽어봣는데 요즘 아이에게 영어를 엄마표로 해주느라 공부도 할겸 원서로도 읽어보려고 샀습니다 ㅎㅎ
오래전에 읽어서 그런지 새로운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정말 잘 만든 명작이고 내용이ㅜ재미있고 교훈도 있습니다. 흡입력있는 책이라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금새 다 읽어버리게 되네요 ㅎㅎ 정말 강춥니다
귀여운 내용이에요 ㅎㅎ
벤은 선물로 귀여운 펭귄을 받고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펭귄은 아무리 벤이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어요 ㅠㅠ ㅎㅎ
그래서 벤은 지나가는 passing lion에게 펭귄을 먹으라고 내밉니다
하지만 사자는 펭귄을 먹고싶지 않았죠
오히려 너무 시끄럽다며 벤을 꿀껄 삼겨버려요...ㅋㅋㅋ
하지만 이때 벤의 펭귄이 사자의 코를 콱 깨물고 벤을 구해주는 반전 스토입니다
여름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
이제 4살이라 튜브끼고 수영하는 법을 슬슬 배워보고 있는대 아이가 좋아하는 친숙흔 메이지로 알려주니 더욱 좋네요~
누구나 이렇게 수영하는법을 처음엔 배우는거고 뮤서운게 아니라늠걸 책을 통해 더 편하게 알려줄수있어서 좋습니다.
여름에 물놀이 전후로 아이랑 읽기 좋은책이애요 ㅎㅎ
메이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 ㅎㅎ
너무너무 만족이에요.
글밥이 적지않은데도 소재가 팝콘이다보니 아기가 잘 봐주네요 ㅎㅎ
팝콘 아주 좋아하는 4살 아기에요
이책보고 즐거워하며 우리집도 팝콘으로 가득 차면 좋겠다고 하네요~
유기농 팝콘 그래서 주문해뒀어요^^
밖에서 파는건 성분이 너무 나쁘고 집에서 독후활동으로 다음주에 다시 책 읽으며 후라이팬에 팝콘 같이 튀겨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