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졸린 곰과 자꾸 곰에게 찾아와 잠을 깨우는 오리 이야기입니다. ㅎㅎ
잠이 들려말려하는 곰에게 자꾸만 오리가 이런저런걸 하자고 제안하면서 찾아옵니다.
나중에는 비상열쇠까지 몰래 가져가서 곰이.잠을 막 들려고 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죠 ㅎㅎ
결국 오리는 피곤해졌는지 먼저 잠들어 버리는데 곰을 잠이 깨버리는 반전이..ㅎㅎ
아이에게는 내용이 재미있나봅니다 ㅎㅎ ^^
If i had a dinosaur 를 접하고 마음에 들어 다른 책들도 들였습니다.
If i had a ~ 라는 표현이 사실 아이에게는 이해시키는 어려운 표현인데 책의 도움을 받으니 엄마표영어를 보다 쉽게 할수있어서 좋네요 ^^
아이와 같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같이 얘기하고 대화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내용도 재미있고 동물들도 각각 달라서 더욱 좋았어요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if I had"라는 표현을 인지시키기에도 좋습니다 ㅎㅎ
If i had a dinosaur ~
If i had a horse, elephant, hot air balloon ~
이런식으로 개념을 확장시키면서 아이랑 대화하면서 놀기에도 좋았어요 ^^
그냥 이해시키기는 어려윤 개념인데 도움이 많이 된 원서입니다.
아이가 역시나 좋아해요^^
정체불명의 빨간 spot 때문에 일어난 소동이에요
하마의 엉덩이에 빨간 점이 생기고 하마는 걱정이 됩니다.
동물 친구들과 함께 이게 도대체 뭘까 여러가지 추리를 해보고 알아내려고 합니다.
결론은 그냥 풍선검이였어요 ㅎㅎ
내용은 재밌고 아이의 궁금증도 유발하는데 아직 아이에게 껌을 안사줘봣는데 아이가 껌을 이제 자꾸 사달리고 하는 부작용이 있네요 ㅎㅎㅎ
역시 칼데콧 수상작다워요.
Blackout이라는 주제를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로 풀어낼수있구나 하고 감탄했어요 ㅎㅎ
그림도 너무 아릅답고 정성스럽고 가족들이 정전으로 인해 모여서 서로 의지하고 마음을 느낄수있는 좋은 내용이에요 ㅎㅎ
아직 저희 아이는 정전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정전이 혹시라도 읽어나면 꼭 이책을 다시 읽어줘야겠어요 ^^
두고두고 잘 볼 책이고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저희 아기는 외동아들이라 sister brother가 뭔지 아직 모른답니다 ㅎㅎ
한국어도로 영어도로 아직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이 김에 좀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보여줫어요 ㅎㅎ
토끼들은 번식력이 아주 강한데 이 책에서도 그렇습니다 ㅎㅎ
그로 인해 일어나는 일들이 이 책의 주요내용이에요.
첫째토끼는 싫은데 엄마아빠가 자꾸자꾸 동생들을 낳고 또 낳죠^^ 하지만 해피엔딩이라 더 좋아요
Marvin이라는 욕심많은 양에 대한 이야기에요 ㅎㅎ
Marvin wanted more! 가 반복되는 내용입니다.
욕심이 너무 과하면 탈이 난다는 중요한 레슨을 담고있어요.
요즘 아이가 욕심을 부리면서 먹을수없는 양을 달라고 떼를 쓰기도 하고 장난감 욕심을 부리기도 하는데 열심히 살려서 읽어줘야겠습니다 ㅎㅎ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책도 재치있고 좋아요 ㅎㅎ ^^
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심플하고 주제에 집중할수 잇어서 좋았어요 ^^ ㅎㅎ
단순한 내용이고 그림체도 간결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아기의 집중력을 끌어주네요~
아직 4살이라 쿠키가 왜 없어진건지 그 의미가 외계인이 있을수있다는건지 까지는 이해를 못하지만 우리가 사는 곳이 지구이고 다른 행성이 있다는 개념을 알려주는데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ㅎㅎ
그림이 참 이뻐서 더욱 좋습니다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는 유명한 책이죠 ㅎㅎ
이름이 왜 까까똥꼬 인지 모르겠지만 simon이라는 엉뚱하고 귀여운 토끼가 주인공입니다. ㅎㅎ
한국어판으로도 있고 영상으로도 있어요!
사촌 조카가 먼저 보는걸 보고 알게되었는데 유치원생들이 읽기 좋은 난이도와 글밥이에요~
책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뭔가 흔하지 않고 개성있는 느낌이에요 ㅎㅎ
시리즈도 다 샀는데 다 재밌어요
제목이 적힌대로 그림이 정말 없는 책이에요 ㅎㅎ
그림은 없지만 문자를 읽을수있는 아이라면 글씨체나 색상 폰트크기로 전달하고자하는 메세지를 알수있을거같네요 ^^
영어읽기가 능숙하고 최소 6~7살 이상인 아이들에게 좀더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ㅎㅎ
5살 아이에게는 좀 많이 일렀던거같습니다.
그래도 기발하고 작가의 의도가 분명한 책입니다.
글씨체보면서 무슨 의도인지 느껴졍ㅅ
진짜 너무 잘 만든 책들이에요 ㅎㅎ
원어민 선생님도 한권 읽어보더니 good book이라며 칭창해주네요 ㅎㅎ
아이도 너무 재밌어해서 전권 모두 읽고 또 읽고 합니다
내일 친구네 집에 초대받아서 가는데 선물용으로도 한세트 더 구매했어요
내용이 쉽지만 재치있고 유머러스하고 교훈까지 있어요 ^^
두고두고 오랫동안 볼 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가격도 너무 착하구요 ㅎㅎ
워낙 유명한 알사탕은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책이라 한번 사야겠다고 생각만하고 아직 못샀었어요. ㅎㅎ
영어책이 엄마담당이라 영어책만 맨날 샀는데 왠걸 영어로 잇는걸 보고 당장 샀습니다 ^^
번역도 찰지게 잘 해주셔서 너무 즐겁게 잘 읽었어요 ㅎㅎ.아이가 집에 자기는 구슬없냐며 구슬을 찾네요.
책이 그제.도착했는데 하루이 3번 4번씩 책을 찾네요
이렇게 폭발적일지는 몰랏어요!+
안그래도 친한 친구가 팔이 부러져서 깁스를 한 상태로 같이 만났어요.
아직 둘다 너무 어려서 (4살) 직접 병문안은 가지 못했지만 팔이 부러지면 이렇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거라고 설명해주면서 잘 읽었습니다 ㅎㅎ
팔이(다리가) 부러지먼 아플거같다고 자기는 조심할거라고 하네요^^ ㅎㅎ
생소할수있는 주제인데 아이가 좋아하는 메이지 책으로 접할수잇어서 좋앗어요~^^
메이지 책은 사랑이에요 ㅎㅎ
Maisy's sports day에서는 여러가지 아이가 할수있는 운동들에 대해 나와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운동을 안좋아하고 또 영어로는 더더욱 알기 어려웠는데 이렇게.책으로 보여주니 너무 편하고 좋에요 ^^
영어로는 이렇게 말하는구나 저도 같이 영어 공부가 되었어요 ㅎㅎ 남자아이라서 몸으로 많이 놀아줘야하는데 같이 읽어보고 나가서 놀아주려구요
메이지가 휴가철에 바다로 친구들과 놀러가눈 내용이이에요. ^^
기차를 타고 친구들과 함께 짐을 챙겨서 떠납니다. ㅎㅎ
바다에서 조개도 줍고 모래성도 만들어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다 있네요 ㅎㅎ
여수로 기차 여행을 다녀오고 바다도 다녀오고 책을 읽어줬더니 자기도 기차타고 바다에 다녀왔다며 너무 좋아해요~
기차여행 앞두셨다면 강추합니다!! ㅎㅎ
여름에 읽어줘도 좋은 내용이에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아이가 책이 왜 이렇게 생겻냐고 울퉁불툴다모 웃네요 ㅎㅎ
메이지가 친구들과 함께 직접 christmas tree를 꾸미는 내용이에요. ^^
작년에는 어려서 제가 혼자 꾸몄지만 올해는 같이 꾸미기 위해 트리를 꾸미기 전에 읽어주며 이렇게 꾸며볼거라규 설명해줬고 같이 트리를 장식했어요.
자연스럽게 독후 활동으로 이어가기 좋아요
메이지가 친구들과 도시에서 길거리를 걷고 상점들을 구경하고 장난감 가게에서 구경히는 내용이에요.
일상생활 속에서 볼수있는 길거리, 차들, 여러 상점들이 나오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
장난감 가게에 책, 기차, 풍선, 비행기 등등 여러 아기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많이 있어서 포인팅하면서 단어 익히기도 좋았어요 ㅎㅎ
마지막엔 역시 집가서 자는 내용입니다 ^^ 잠자리 독서로 좋아요
아이가 아직 4살 이라 영화관은 가본적이 없지만 키즈 뮤지컬을 두번 가봤어요 ㅎㅎ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보여줬는데 이해가 가는지 재밌게 보네요 ^^
팝콘은 워낙 좋아해서 보자마자 팝콘이라고 좋아하네요~
내년에 (나중에) 아이에게 엄마 아빠랑 영화관 같이 가서 팝콘사먹자니까 아주 신나합니다 ㅎㅎ
이런 재미에 책 사주고 읽어주나봐요^^
3살 이상 아기에게 추천해요
메이지 조작북 세트에 포함된거 다 가지고 있어요 ^^
네 권다 모두 쉽고 재밌고 잘 만들었는데 아이는 이 책을 제일 덜 좋아하긴 했어요 ㅎㅎ
옷을 입고 벗는거를 좀 헷갈리게 표현한거같긴해요.
너무 크게 확대되서 발만 나오게 만들고 그런 부분이 이게 뭐하는건가 ㅋㅋ헷갈리나봐요 ^^
그리고 이 책이 조작뷰분이 제일 뻣뻣하기도 해요 ㅠㅠ ㅎㅎ.그래도 아기가 안좋아하는건 아니에요!!
잘 봐주던 책이에요
재미있어요 ㅎㅎ
아기가 메이지를 워낙~ 좋아해요 대부분 다 산거같아요^^
이건 여기엔 누가살까가 아니라 메이지가 여기에 살까로 질문이 되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해서 재미있게 들춰보는게 보이네요^^
돌전후에는 엄청 자주보다가 요즘엔 까먹을때쯤 한번씩 꺼내서 보여주는데 누가 어디 사는지 맞추는 재미에 아직도 잘 보네요 ㅎㅎ 추천합니다~ ^^
잠이 들려말려하는 곰에게 자꾸만 오리가 이런저런걸 하자고 제안하면서 찾아옵니다.
나중에는 비상열쇠까지 몰래 가져가서 곰이.잠을 막 들려고 하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죠 ㅎㅎ
결국 오리는 피곤해졌는지 먼저 잠들어 버리는데 곰을 잠이 깨버리는 반전이..ㅎㅎ
아이에게는 내용이 재미있나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