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아기가 잘 봐줬던 책이에요.
책 한 페이지마다 한가지 그림만 있어서 잘 봐줄까했는데
왠걸 너무 잘 봐서 신기했어요 ㅎㅎ
오히려 어렵지 않고 쉽고 한가지 사물만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오물조물 책을 펼치면서 보더라구요.
사이즈가 아주 작은데 그래서 스스로 넘기기도 편해요.
4 권다 골고루 좋아했어요~
돌전후 정도 아기들에게 추천해요 ㅎㅎ
저희 아기는 두돌까지도 잘 봤어요
아이에게 색깔을 가르쳐주기 좋은 책이에요 ^^
단순하지만 색감도 쨍하고 그림 선도 굵고 아이가 메이지 책이라면 잘 보네요 ㅎㅎ
그리고 아직 어린 아기에게 비슷한 색은 오히려 헷갈리는데 딱 뚜렷한 다섯가지 색깔만 나오는것도 전 좋았어요.
목욕할때 색깔나는 거품으로 마지막에 나오는 무지개도 따라 그리고 그걸로 목욕하며 독후활동도 했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아기 어릴때 돌 전후로 넘나 잘 보던 책이에요 ^^
메이지 조작북도 좋긴 한데 한두번만 보면 찢어져서 내구성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근데 lift the flap 책들은 내구성이 훨씬 강해서 어린 아기들이 보기에 딱 좋네요 ㅎㅎ
아기들이 직접 열어보기에도 쉽고 재밌고 내용도 넘 귀여워요~~ ㅎㅎ
2~3살 정도일때 잘 봤고 이제 4살인데 좀 시시한가봐요 ㅎㅎ 추천합니다
4살(3돌) 아기가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다들 각각 메이지 집으로 가던 도중 코끼리 eddie가 눈에 파묻혀버리고 움직이질 못해요
집에 도착한 친구들이 에디를 찾기위해 다시 돌아가고 에디를 눈속에서 꺼내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
크리스마스 시즌에 또는 눈 오는 날 읽어주기 넘 좋네요
눈오는 날 아기랑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인형을 눈속에 묻어보기도 하고 덕후활동하기도 조아요
너무 귀엽고 재미난 책이에요~~
메이지가 특별한 christmas party를 계획하고 친구들을 다 초대하고 친구들이 답장과 함께 귀여운 선물들 등을 보내는 내용이에요 ㅎㅎ
편지가 왓다고 꺼내서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신기하고 좋아해요^^
저도 꺼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였어요 ㅎㅎ
다만 편지들을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여할거같아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사읽기 넘 좋습니다
메이지가 산책(?)을 하면서 보는 것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아이와 외출하며 뒷산이나 공원 등을 갈때 공감할수닜는 그런 내용들이고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엄마표 영어할때 써줄수있는 표현들이 많이서 좋았어요 ~
Chirping sound 라는 표현도 이 책을 보고 배웟네요 ㅎㅎ
메이지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해요^^
세돌아기 기준 딱 난이도도 쉽고 좋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이제 막 세돌된 아기인데 최근 처음으로 롯데월드와 에버랜드를 다녀왓어요.
이제 놀이기구를 알아보고 회전목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책 보고 씨익 웃더니 너무 재밌게 보내요 ㅎㅎ
한동안ㅇ이 책을 거의 매일 들춰봤답니다~ ㅎㅎ
더 일찍 샀으면 책은 좋아했지만 뭔지는 잘 몰랏을거같아요 ^^
이제 인지능력이 좋아지고 놀이동산이 뭔지 알아서 더 재밋게 봣어요
직업에 대한 책을 처음으로 읽어줬어요 ㅎㅎ
아직은 어려서 직업에 대해 생각을 안해봤을텐데 나중에 커서 아가도 어떤사람이 될수있다거 알려주니 다 좋아보였는지 이거저거 다~~ 되고싶다고 하네요^^ ㅎㅎ
4살 아기의 견문을(?) 조금 넓혀줄수있었던 책인거같아요 ㅎㅎ
5살되면 또 다른 시각에서 더 재미있게 읽어볼수있을거같아요 ^^
두고두고 오랫동안 잘 볼수있는 책이네요
위인전으로는 정말 새로운 인물이네요^^
샤넬을 정말 좋아하는데 위인전으로 접해서 너무 신기했어요.
중고등학생되면 다들 샤넬이 뭔지는 들어봣어도
샤넬이 창시자의 이름 coco chanel의 본명이라는걸 아는 친구들은 없었을거에요. ㅎㅎ
단지 비싼 명품브랜드가 아닌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이 추구하는 아이디어와 여성상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에요.
대단하고 멋진 여성이고 위인이네요.
칼데콧 수상작이라 고르게 되었어요 ㅎㅎ
역시 너무 그림도 멋지고 내용도 재미있는 소장가치가 높은 책이네요 ^^
기사가 아직 뭔지 모르는 4살 아기인데도 설명해주면서 읽으니 즐겁게 읽었어요 ㅎㅎ
마지막에 피자먹는 모습을 보구 제일 좋아하네오 ㅎㅎ
장난암 피자 들고와서 막 입에 넣어주려고 하네요.
그림이 너무 멋지고 엄마인 저도 감탄하면서 봣어요 ^^
그림만으로도 부엉이의 마음이 다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아기 등원하고 도서관에 혼자 가서 구경하다 접한 책이에요 ^^
워낙 유명해서 책표지보고 아 이거구나~ 하고 읽었는데 내용이 참 기발하고 그림도 넘 귀엽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아기에게 보여줬는데 아직 4살에겐 조금 내용 자체가 어렵긴한것 같아요 ㅎㅎ
5~6살 쯤 되면 더 잘 이해하고 유머고 이해할거같네요
시리즈로 있는데 좋은책들이라 얼른 다 보여주고싶어 근질근질해요
엉뚱한 두더지 아빠에 대한 내용이에요.
웬디북클럽 추천 도서라서 골랐고 아이가 좋아하네요 ㅎㅎ
두더지 아빠가 안경을 머리에 쓴 채로 안경을 못찾는줄알고 앞이 잘 안보여 구멍을 자꾸 잘못파서 엉뚱한 곳을 집으로 착각하고 찾아가요 ^^
오바하면서 여기가 아니라고~ 동물들에 빙의해서 읽어주니 아이가 웃으면서 좋아하네요 ㅎㅎ
안경이 머리 위에 있다고 두더지에게 알려주고싶어하는 모습이 넘 사랑스러웠어요
아기 생일에 케이크를 같이 데코레이트하기 전에 보여줬어요 ^^
아직 케이크를 첨부터 굽기에는 너무 어려워서 생크림 케이크에 블루베리랑 딸기 등을 올려서 같이 꾸며봣어요.
나중에는 메이지처럼 재료들을 준비해서 해보고 싶네요
조작북이라 케이크 만들때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뭘 넣어야하는구나~ 하고 설명하면서 읽기에 좋아요 ^^
워낙 케이크랑 빵을 좋아해서 신기해하며 잘 읽었어요 ㅎㅎ
메이지 책들은 아기가 돌전부터 너무 잘 봤어요 ㅎㅎ
처음엔 특이 이런 플랩보드북이 아기의 흥미를 유발하고 내구성도 좋아서 가장 손이 잘 가던 책들이에요.
메이지가 그림체가 선이 굵고 색이 선명해샤 그런지 저희 아기는 정말 잘 봐주었어요.
스팟이나 까이유 등보다 메이지를 유독 잘 읽어서 많이 사모았네요 ㅎㅎ
지금은 4살이라 스토리가 있는 책들을 더 좋아하는데 두돌전후 까지는 잘 봐썽요 ^^
아기가 정말정말 잘보던 책이에요 ㅎㅎ
다만 가격에 비해 책 사이즈나 내구성은 조금 약한데 아기한테는 너무 재밌는 책이라 돈이 안아깝네요.
저희 아기는 특히 촛불을 끄는 장면을 좋아했어요 ^^
아기한테 후~ 하라고 하고 촛불을 제가 꺼줬는데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
아직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한번도 못해봤는데 이 책을 보더니 친구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추천해요
정말 잘 만든 pop up & 조작북이에요.
이제 4살이라 놀이동산도 여러번 가보아서 더더욱 즐거워 하네요^^
메이지 책들은 돌전아기들 책부터 4~5살 아기들까지도 연령대에 맞는 책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은거같아요.
그리고 메이지가 유독 팝업과 조작북들중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요. ㅎㅎ
엄마인 저도 참 재미있고 놀라면서 봤어요 ^^
에버랜드, 롯데월드 다녀오고나서도 재밌게 봐썽요
제목처럼 maisy가 친구들에게 보난 letters들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친구들에게 메이지가 편지와 함께 편지 내용의 이해를 도울수있는 장난감(?)도 같이 넣어주었어요 ㅎㅎ
요즘 참 편지를 주고받지 않는데 이렇게 책으로 종이편지를 간접적으로 보고 체험할수있으니 너무 좋네요.
아기도 이제 글씨에 관심이 많아서 친구에게 직접 편지쓰는 연습을 유도하기에 좋을거같아요 ^^
책 한 페이지마다 한가지 그림만 있어서 잘 봐줄까했는데
왠걸 너무 잘 봐서 신기했어요 ㅎㅎ
오히려 어렵지 않고 쉽고 한가지 사물만 있어서 그런지 혼자서 오물조물 책을 펼치면서 보더라구요.
사이즈가 아주 작은데 그래서 스스로 넘기기도 편해요.
4 권다 골고루 좋아했어요~
돌전후 정도 아기들에게 추천해요 ㅎㅎ
저희 아기는 두돌까지도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