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탈것들 너무 좋아하고 메이지도 너무 좋아해서 샀어요 ^^
그리고 거기에다 flap book이라 정말 실패가 불가능한 책이에요 ㅎㅎ
앞장들에 나오는 자동차들이 맨 마지막 페이지에 다 같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너무 좋아요!
버스에 문 쪽에 타있던 거북이가 맨 마지막 장에서는 뒷자리에서 잠자고 있는 그런 디테일들을 아기가 발견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생각보다도 더 섬세하고 신경쓴 책같아요
Nick sharratt 작가님 책은 참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
여러책을 동시에 사서 보여줫는데 커버페이지 보다마자 이걸 먼저 고르네요~ ㅎㅎ
그리고 책 펼치기도 전에 손꾸락을 막막 ㅋㅋㅋ 넣습니다.
내용은 조금 오잉스럽기도 하고 ㅋㅋ 그래도 재밌어요
뒷장의 내용이 손가락 넣기 전의 음식과 연관성은 없어서 아직 세돌 아기는 오잉? 하는 반응이지만 ㅎㅎ
언젠가 이런 유머를 이해해주겠죠 ^^
그림에 자세히보면 디테일들이 또 많습니다
남자아이인데도 좋아하네요^^ ㅎㅎ
기차타고 놀러갈일이 있어서 미리 구매해뒀어요.
한번만 보여주고 쭉 숨겨두고 있다가 기차안에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이건뭐야 이건뭐야 하면서 재밌게보내요
기차나 비행기, 음식점 등에서 기다리면서 시간때우기 좋은 책이에요.
4살 남자아기도 재밌게 봤는데 여자아이들은 엄청 좋아할거같아요^^
다만 생각보다 부피가 크고 무거운데 보드북이라 어떨수없네용
아이가 무서워하면 어쩌지 생각했는데 전혀 무서워하지 않네요~ ㅎㅎ
해골이 무섭다는 개념 자체가 없나봐요
어른들으 보기엔 오잉..ㅋㅋ 스러운 내용인데도 아이가 엄청 재밌다고 웃습니다 ㅎㅎ
작가님이 아이들의 웃음포인트를 잘 알고 계신거같아용~
역시 베스트셀러는 다 이유가 있나봐요
워낙 유명한 책인데 표지가 조금 거부감이 들어서 늦게샀는데 더 일찍 살걸그랬어요^^ ㅎㅎ
다만 hiccup 소리를 계속 내야해서 목이 좀 아파요 ㅋㅋㅋㅋ
아기한테는 웃음포인트가 확실히 있는 빵빵 터지는 책이에요 ^^ ㅎㅎ
Disgusting! 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재미있는 단어 인줄 몰랐어요 ~
유명한 책들은 확실히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책 내용도 과하지 않고 그림체도 오밀조밀 넘 귀여워요 ㅎㅎ
아이랑 함께 하루종일 disgusting! 하고 외치머 즐겁게 읽었습니다 ^^ ㅎㅎ
이런 책들은 읽고나면 단어는 확실히 기억하네요
Peppa pig는 사랑이죠 ㅎㅎ
미니북들은 내용이 아직 어려운데 lift and flap 책들은 내용이 전반적으로 쉽고 훨씬 아기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좋아서 넘 좋네요~^^
Hide and seek 좋아하는건 아기들 본능인가봐요 ㅎㅎ
안그래도 좋아하는 peppa pig에 조작북이라니 실패할수가 없는 조합이네요~ ㅎㅎ
이런 쉬운 내용으로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깃어요!!
핍앤포지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 원본을 샀었는데 조작북으로도 있다니 넘 반갑네요^^
아기가 조작북을 오랫만에 새로 사주니 넘 재밌어하네요 ㅎㅎ
영어로 설명해주기도 더 쉽고 상황에 너무 잘 맞게 만들어놔서 너무 재미있어요.
이 작가님들 조합 책들 많이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그루팔로는 아직 4살 한테는 어려운 내용이라 묵혀두고 있는데 이건 훨씬 내용아 쉬워요^^
너무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ㅎㅎ ^^
생각보다 책읅으며 할 얘기도 많고 질문도 많이 해서 영유아기 아기만 보는책이 아니네요~
아기때랑 다 컸을때랑 모습이 다른 동물들도 있어서 그런지 아이 (4살)한테도 마냥 다 쉽지 않아요! ㅎㅎ
자신이 없는편인지 모르겠어~하네요 ㅎㅎ
슬라이딩 하는것도 아직 너무 재밌어하고 제가 봐도 재미있고 잘 만든 책이에요 ㅎㅎ
더 일찍살걸싶어요
정말 nick sharratt 작가님 책들의 창의적인 책들이 많아요~^^
어쩜 팬티랑 양말같은 주제로 이런 책들을 생각했는지..신기하네요 ㅎㅎ
색감도 쨍하고 그림들도 재밌고 기발합니다 ㅎㅎ
노래는 다들 좋다고 하시는데 저는 pants & socks등 노래들은 잘 입에 붙진 않네용 ㅎㅎ
그래도 후기가 좋은건 다 이유가 있겠죠~^^
저희 아기도 좀더 크면 노랟ㅍ 좋아할수도 잇을거같아요
핍앤포지가 tv show로도 있는줄 몰랐어요~^^
보고 너무 반가웠네요 ㅎㅎ
Pip and posy가 저희집 완전 대박책이고 제가 항상 주변에 강추하고 다니는 시리즈거든요
아직 저희짖 아기가 어려서 그런지 그림체가 원래 책속의 pip and posy랑 좀 달라서 생소해하네요^^; ㅎㅎ
나중에 영상도 보고 좀더 크면 영상도 보여주거 싶네요^^
생활동화 내용이라 넘 좋을거같아요
같이 요리하는건 아직 좀 어려운 4살 아기에요 ㅎㅎ
이 책으로 간접적으로 요리 경험하고 요리 중 쉬운 부분만 같이 해보는데 넘 좋네요~^^
요리를 영어로 설명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던데 이책보면서 저도 영어공부가 정말 많이 되는거같아요.
Pizza랑 다른 시리즈들도 넘 재밌게 잘 봤어요 ㅎㅎ
근데 spaghetti 가 아니라 pasta(더 광범위한 의미)였으면 더 좋았을거같아요! 모든 파스타를 스파게티라고 하는 오개념이 생길까봐요^^:
이거 사고 Gemma merino 작가님 완전 팬되서 세트로 전체 재구매했어요~^^ ㅎㅎ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고 엔딩은 정말 감동적이기도 하고 멋지기도 합니다 ㅎㅎ
다만 아기가 제가 자꾸 악어(crocodile)이라고 했다가 마지막에 dragon이라도 설명해주는데 영어로 발화가 안되어서 제대로 이해한건지는 확인할수가 없네요 ㅎㅎㅎ
이 작가님 책 중에 이거랑 the sheep who hatched an egg두권을 가장 좋아해주내요^^
귀여워요 ㅎㅎ
책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좋은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ㅎㅎ
각자 동물들만의 고민이 있고.. 하지만 단점이라 생각했던게 장점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에요.
지루할수도 있는 주제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잘 풀어줘서 읽으면서 재미있고 기억에 잘 남아요^^
근데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편이라 아직 다 읽어주진 못하고 압축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거기에다 flap book이라 정말 실패가 불가능한 책이에요 ㅎㅎ
앞장들에 나오는 자동차들이 맨 마지막 페이지에 다 같이 나오는데 그 부분도 너무 좋아요!
버스에 문 쪽에 타있던 거북이가 맨 마지막 장에서는 뒷자리에서 잠자고 있는 그런 디테일들을 아기가 발견하고 너무 좋아하네요^^ 생각보다도 더 섬세하고 신경쓴 책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