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보드북이에요^^
영어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영유아기 일때 처음 접하는 보드북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거같아요~ ㅎㅎ
Peekaboo!를 하도 아기때 많이 말해줘서 그런지
저희 아기 첫 단어는 피카피카~ 였어요 ㅎㅎ
슬라이드해서 나오는 부분들도 너무 깜찍하고 조작도 잘 되고 튼튼해서 아주 좋아요 ^^
처음 책 접하는 아기들에게 추천해용 ㅎㅎ
영어책이라는 개념보단 그냥 인지책에 가까워요
어쩌다 처음으류 critter 책을 한권 물려받았는데 첫인상은 오래된 책같은 올드한 느낌이랄까...ㅎㅎ
선입견을 가지고 안읽었는데 한권 읽어보니 너무 내용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그 뒤로 보이는대로 모으고 있어요~
내용도 순한맛이고 재미있네요.
근데 아기가 크리터는 누구냐고 묻는데 다람쥐인지 생쥐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서 그냥 생쥐라고 부르고 있어요~^^ ㅎㅎ
재미있어요 ^^
Pig the Pug이라는 이름이 pig인 강아지 이야기에요 ㅎㅎ
저희 아기는 pig the pug이라고 제가 부르니 자꾸 돼지가 아니라고 하네요 하하..ㅎㅎㅎ
Pete the cat처럼 이름이라고 해도 아직 이해히기가 어렵나봐요 ㅎㅎ
그래서 그냥 저는 퍼그라고 부르면서 읽어줬여요^^
Pug표정이 참 생동감있고 풍부해서 더욱 읽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우와~ 정말 기발한 책이에요 ^^ ㅎㅎ
Zoe and Zack 효린파파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좀 더 아기가 어릴때 알았어도 참 좋았을거같아요.
이건 돌 전 아기가 보기에도 넘 신기하고 흥미로울거같아요.
물론 4살 아기도 아주 재밌게 잘 보네요~~
내구성도 좋고 잘 망가지는 조작북도 아니라서 견고하고 일찍부터 샀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영유아기 아기들도 아주 추천해요^^
엄마 영어 공부에 아주 딱이네요ㅎㅎㅎㅎ
저는 미국에 꽤 살았는데도 운동같이 제가 평소에 관심없던 주제는 참 설명하기 어렵더라구요
책보면서 저도 아~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이런 단어를 쓰는구나 하고 공부가 아주 많이 되었어요^^
아들을 두고 있으니 엄마표영어 하기에 참 유용한 책이네요.
딸들은 운동에 크게 관심없으면 잘 봐줄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그래도 엄마 영어 공부엔 좋아요
시리즈로 다 샀었는데 이건 못 보던책이내요^^
신간인가봐요
레슬리 패트리샐리 작가님 보드북들은 영유아기 아기들에게 처음 읽어주기 딱 좋은 내용들이에요.
Hug, kiss, yummy & yucky, splash 등등 아기들이 처음 접하고 경험하게되는 단어들과 내용들이라 너무 좋아요 ㅎㅎ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간단해서 아기가 잘 봐줍니다^^
세돌인데 아직도 잘 보고있어요
페파피그는 사랑이에요^^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너무 귀엽고 정감이 갑니다.
생각보다 글밥이 많고 어려워서 미니북들은 아직 못 읽어주고 있었는데 이런 flap book들 난이도가 더 낮고 아기의 흥미를 끌기 좋네요~^^
그리고 이 책은 farm이 주제라서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서 더 어린 연령의 아기들이 보기에 좋아요.
영어책을 처음 시작하눈 친구들도 거부감없이 좋을거같아요
페파피그는 사랑이에요~~ ㅎㅎ
생각보다 다른 peppa pig 책들이 다소 어려워서 읽어주는데 어려웠는데 ^^; 이건 소재가 동물원이라 그런지 더 수월하네요! ㅎㅎ
동물 좋아하는 아기이고 요즘 에버랜드며 주렁주렁이며 자주 다녀서 아주 좋아해요 ^^ ㅎㅎ
동물원 다녀오고 전후로 읽기에도 좋고 플랩북인데 견고하고 내구성이 좋아서 넘 좋아용 ~~
쉬운 페파피그 책이 많이 나오묜 좋겟어요^^
아기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주는데 i love you를 다양하게 해주기 좋아요^^ ㅎㅎ
그림체도 사랑스럽고 몽글몽글해지는 그런 책이에요
한국어로 먼저 봤던 책인데 원서로 보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ㅎㅎ
이젠 말도 곧잘 따라해서 oo를 이렇게 사랑해~ 하니까 아기도 엄마를 이렇게 사랑해~ 하고 따라하네요 ㅎㅎ
주변에 임신한 친구들 선물로도 좋을거같아요 ^^ ㅎㅎ
추억이 담긴 책이에요
Chasing me, help, kind 등의 표현을 배우기 좋아요 ^^
마지막에 반전도 있으나 다행히 세드앤딩은 아니에요^^; ㅎㅎ
설마 kind crocodile이 친구들은 다 잡아먹어버리나잡제가 다 조마조마 했네요~ ㅋㅋ
다향히 아기의 동심을 지켜주는 결말이에요~~
내용도 아주 간단하고 재미있어서 아기가 잘 들어주네요 ㅎㅎ
두돌전후로 읽어주기 좋을거같아요 ^^ ㅎㅎ
재목처럼 말 그대로 pick a pine tree를 하는 내용이에요.
직접 소나무를 골라와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미는 내용을 담고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경험하기 힘들어 와닿지는 않겠지만.. 저는 미국에 살다와서 옛날 추억이 생각나는 책이네요.
아이에게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도 한다고 설명해주면서 읽어주기 좋을거같아요~ ㅎㅎ
크리스마스 시즌에 성탄절 분위기를 느끼며 읽으면 더욱 재밌을거같아요. ^^
영어책이라고 보기엔 글이 없지만 외국 감상에서만 찾아볼수있는 책이네요~
창의적이고 상상력을 펼칠수있는 책이에요 ㅎㅎ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
영어로 간단하게 대화하면서 읽고 다음 페이지는 무엇이 있을까 기대하면서 읽게되네요 ㅎㅎ
보드북이라 돌전후부터도 재밌게 볼수있을거 같아요 ^^
다만 영어로 뭐라고 설명해줄지는 엄마가 미리 공부가 필요한 책이네요~ ㅎㅎ
아기가 워낙에 케이크를 좋아하고 바나나도 좋아해서 아주 집중해서 잘 보네요~
케이크가 떨어질까봐 같이 노심초사 걱정도 하고 ㅎㅎ
내용도 어렵지 않고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북클럽 선정도서들이 하나같이 다 성공적이라 뿌듯합니다.
Mr. MONKEY는 다른 책들도 시리즈로 있는데 다른것들도 다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
5~6살 아기들 추천합니다
저희 아기가 4살이라 슬슬 김치를 먹여보려고 구매했어요 ㅎㅎ
책은 재밌게 읽었는데 그래도 김치는 안먹네요 ^^;
그래서 저도 유미처럼 김치전 kimchi pancake을 먼저 만들어줄까 해요 ㅎㅎ
책 다시 보고 아기와 함께 주말에 같이 만들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
책처럼 김치전을 좋아해줄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네요~
저는 김치전을 굉장히 좋아해서 책도 재밌게 봤어요 ㅎㅎ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에요.
강아지가 책을 보고 늑대처럼 멋지게 살고싶다는 생각에 집을 뛰쳐나가지만 막상 진짜 늑대들을 보니 무서워서 다시 돌아온다는.. 그런 조금은 뻔한 이야기에요^^;
북클럽 추천도서라서 샀는데 아기가 그럭저럭 잘 봐요 ㅎㅎ
아직 4살이라 조금 이른편인지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하는거 같아요. 몇개월 뒤에 또 같이 읽어보려구요 ^^
책 자체는 재밌어요
엄청 귀여운 책이에요 ㅎㅎ
옛날 동화들을 조작북으로 만들은 책들이네요.
다만 조작북 특성상 페이지수가 한정되기 때문에
책만으로 이야기를 풍부하게(?) 풀어내지는 못해서
엄마가 부연설명을 잘 해줘야해요 ^^
조작 파트들은 재밌게 잘 만들어져 잇고 내구성도 좋아서 쉽게 망가지지 않네요~ ㅎㅎ
두돌전후부터 잘 볼거같아요.
다른 시리즈들도 다 재미있네요 ㅎㅎ ^^
영어책이라기 보다는 그냥 영유아기 일때 처음 접하는 보드북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거같아요~ ㅎㅎ
Peekaboo!를 하도 아기때 많이 말해줘서 그런지
저희 아기 첫 단어는 피카피카~ 였어요 ㅎㅎ
슬라이드해서 나오는 부분들도 너무 깜찍하고 조작도 잘 되고 튼튼해서 아주 좋아요 ^^
처음 책 접하는 아기들에게 추천해용 ㅎㅎ
영어책이라는 개념보단 그냥 인지책에 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