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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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크북 좋아해서 요즘 정말 많이 사서 하고 있습니다.
이 출판사 워크북 중 빨간색 (pre-kindergarten)을 먼저 샀는데 지금까지 산 책 중에 가장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아이가 쉽게 즐겁게 따라올수있게 잘 고안해서 만들었고 spiral bound라서 평평하게 펴지기 때문에 아이가 워크북을 하면서 짜증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샀고 이제 막 시작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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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y-To-Read Graphics Level 1: Dog Gets a Pet (The Dog and Pony Show은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리더스 책이라 글밥이 적고 이해가 잘 되서 유머책이지만 아이가 쉽게 잘 이해합니다.
돌맹이를 pet으로 삼는 내용이 생소하고 엉뚱하기도 한데 아이가 그래도 재밌어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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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귀여운 책이에요.
가을에 어울리는 그림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아기 자기 귀엽습니다.
lift the flap 책이라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주고 글밥도 많지 않고 적당합니다.
theif라는 표현이 왜 제목에 쓰였는지 아이에게 이해 시켜 주는게 좀 어려웠는데 덕분에 단어를 더 심도 있게 아이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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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ira는 생일파티에 친구들을 많이 초대하고 싶어했습니다.
엄마 아빠는 딱 6명만 부르라고 했지만 결국 친구들의 부탁을 뿌리치지 못하고 학교 전체를 초대하게 돼요.
엄마 아빠는 급하게 피자와 치킨을 200개씩 주문하지만 10개씩만 오고.. 아이들은 각자 먹을걸 챙겨와서 먹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음식이 다음날 와서 다시 친구들을 초대하게 되는 ..반전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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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생각보다 책이 커서 놀랐습니다 ^^
그림이 큼직하니 시원시원해서 좋아요.
바다 아래 세계는 어른들도 아이들에게도 새롭고 신비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지식이 많이 담겨있고 유익한 내용들을 많이 다루고 있어요.
5살 아이에게는 좀 어려운 부분이 많았고 초등학생 쯤 되면 더 잘 이해할것같아요.
그리고 심해어 나오는 부분은 아이가 괴물이라고 무섭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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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no 질문들이 아닌 답이 없는 twenty questions들이 담겨 있는 책이에요.
답이 yes or no가 아니기 때문에 읽는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다르게 대답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아무래도 항상 답이 있는 질문만 받다 이 책을 보여주니 적잖이 당황합니다^^
하지만 엄마인 제가 먼저 나서서 이거 아닌가 저거 아닌가 분위기를 조성해주니 재미있게 봐주었어요.
그림이 너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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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과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유머러스한 책입니다
눈을 절대 깜박이지 않는 오리가 나옵니다.
아무리 하루 종일 기다려도 눈을 깜박이지 않는데 약간의 반전도 담고 있습니다 ㅎㅎ
주인공이 독자들에게 말을 걸고 질문도 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며 interaction을 할수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영어책을 아이가 좀 거부하고 질려할때 이런 유머스러운 책을 보여주면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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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작가님 Anthony Browne 작가님의 24년 신작이라 찾고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작가님 책들을 모두 좋아합니다.
다른 책들은 함축적인 의미, 장면을 많이 담고 있어서 읽어주며 많이 설명해주려고 했는데 이 책은 스토리 자체가 쉽게 이해가 가고 그 자체에서 오는 잔잔한 감동과 교훈이 있네요.
엄마가 Danny에게 keep your eyes open~ 이라고 앞에서 말한 내용이 복선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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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spot a shell은 if you find ~~ 책 시리즈의 책 중 하나 입니다.
이 책을 포함해서 다 아이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shell을 찾은 아이가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내용인데 비슷한 문장이 반복되고 쉬운 내용이기 때문에 아이가 거부감없이 쉽게 영어를 잘 받아드릴수 있습니다.
그림도 아름답고 내용도 잔잔하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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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작가님의 칼데콧 수상작 you are light을 접하고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웃으며 즐겁게 읽는 그런 부류의 책은 아니지만 이런 예술작품 같은 책들을 접하는 것도 아이의 발달과 정서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고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잘 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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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조카가 해리포터에 최근 푹 빠져서 이 책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주었습니다.
아이의 관심사를 존중해주고 지지해주라고 해서 요즘 아이의 취향에 맞는 책들을 찾아다니고 있는데 너무 반가운 책이네요.
저도 초등학생 때 처음 해리포터에 푹 빠져서 수년 간 정말 책도 모으고 동물사전도 사고 했던 추억이 있어서 재미있게 같이 읽었습니다.
당시에는 그림 일러스트가 없었는데 이렇게 나오니 너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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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제가 사는 곳 바로 옆에 큰 재활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센터에 다니는 학생들이 자주 저희 단지로 산책도 오고 아이도 자주 궁금해 하길래 아이에게도 이 책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다른 종류의 장애이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른점이 있고 과도한 배려나 시선은 오히려 부담이 될수 있겠구나 하고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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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용으로 워크북이 나오다니 정말 연말이 되어가는구나 몸소 느끼네요.
저희 아이 영어 첫 노출로 peppa pig를 골랐는데 정말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그 동안 페파피그 워크북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크리스마스 기념 워크북이 나온거보고 바로 선물로 사주었어요.
5살 아이가 하기에 적당한 부분도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어요.
아무래도 연령으로 나눈 워크북은 아니라 그런것 같은데 그래도 넘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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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t the Beetle이 자신 만의 집을 찾는 내용인데 non-fiction 적인 요소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요 ^^
여러가지 곤충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데 버트라는 주인공의 시점과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하기 때문에 딱딱하지 않게 재밌게 아이와 읽기 좋습니다.
엄마인 저도 처음 듣는 곤충들이 많고 흥미롭고 새로운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굉장히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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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주인공이 부엌 싱크대 위에 살고 있는 작은 스폰지인 책이에요.
굉장히 창의적이고 부엌에서 엄마가 매일 설거지 할 때 쓰는 물건이 주인공이라니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내용입니다.
스폰지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아이인데 이게 바로 스폰지라고 새 거를 하나 꺼내주니 물에 적시고 짜고 화장실로 들고 가서 물놀이를 하며 좋아하네요^^ ㅎㅎ
일상적인 소재를 이렇게 창의적으로 표현하는게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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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는 책이에요.
Mr. Fox가 나와서 규칙이 한가지 있다고 알려줍니다. 바로 무엇을 물어보든 NO!라고 대답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간단한 규칙인데 책을 읽다보면 쉽지 않습니다 ㅎㅎ
아이와 깔깔 웃으며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영어책에 흥미가 떨어지고 거부가 오면 이런 유머러스한 책들의 도움이 정말 필요합니다.
이런 책들 많이 많이 써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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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3
요즘 아이가 이해를 해줄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지구와 환경오염 등 우리의 의무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지구가 우리의 shelter가 되어주고 우리를 보호해주니 우리도 지구를 보호해주고 take care 해주어야 한다는 메세지가 담긴 책이에요.
작가님의 그림채도 아름답고 담고 있는 내용도 좋아서 한 편의 작품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책들을 통해 중요한 레슨을 배울수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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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상상력을 깨워주는 책이에요.
여러가지 나뭇잎, 낙엽들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상들을 그림으로 책으로 표현했어요.
요즘 날씨와 어울리는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와 함께 산책하며 책에서 봤던 낙엽들을 찾아보기도 하고 무슨 모양인지 어떻게 다른지... 같이 상상하고 얘기하는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그림이 아름답고 잔잔한 감동과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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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1.12
Fox and the jumping contest는 아이가 fox series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fox series들은 리더스여서 짧았는데 (fox at night, fox vs fox.. 등등)
이 책은 그림책이라 훨씬 내용이 길고 글밥이 많습니다.
그래도 같은 fox가 나오다보니 아이가 너무 기뻐하며 좋아합니다 ^^
내용도 재미있고 Corey 작가님책들을 요즘 다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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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2
작가님이 한국인이라 더욱 맘에 드는 책이에요.
그리고 책의 배경도 지금과 같은 가을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고 같이 야외에서 솔방울도 줍고 독후활동처럼 활용하기 좋은 내용이에요.
배경의 해외이고 동양인이 주인공인 책이 많지 않아서 아이가 더 크면 책을 보면서 더 느끼는 점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집 근처 뒷산에서 솔방울 주우러 가자고해서 잔뜩 주워오느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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