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어릴때 대박책 중 하나였어요 ㅎㅎ
조작북 중에서도 잘 만든편에 속하는거같아요
조작이 재밌고 쉽고 상황에 적절해요 ^^
그리고 조작북들이 내구성이 약하면 정말 한두번 보고 찢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Bizzy bear는 튼튼해서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
한장에 글밥도 한줄정도로 짧고 간단해서 영어를 처움 접하는 돌전후 아기부터 두돌까지도 재밋게 잘 볼거같아오 ^^ ㅎㅎ
The Koala who could 를 먼저 접하고 그림체가 너무 이쁘고 내용도 좋아서 다른 책들도 들였어요.
각 책마다 각각 동물들의 특성을 어울리게 이야기를 만드셨네요. 그리고 다 좋은 교훈과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들이라 소장가치가 있는 좋은 책들이에요 ^^
Rachel Bright 작가님의 그림체 자체도 너무 이쁘고 개성이 있어서 이제 그림만 봐도 작가님 책인지 알것같네요
영유아 돌~두돌 전후로 아기가 참 잘봤어요 ㅎㅎ
선이 굵어서 그런지 다른책들보다 유독 메이지 시리즈를 더 잘 보더라구요
요즘 4살되고나서는 픽션 (스토리가 있는)을 더 선호하지만 그 동안 엄청 잘 봤어요 ^^
메이지 탈것들 시리즈들 모듀 다 잘봣고 boat도 그 중에서도 잘 본것늘 중 하나에요.
보드북이라 견고해서 아직도 깨끗하네요 ㅎㅎ
메이지 덕에 영어책 거부할때 잘 넘겼어요
The hug를 도서관에서 처음 접하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 구매했어요 ^^
양면으로 되어있고 가운데서 스토리가 합쳐지는 신기한 책이라 아기가 뒤집어서 보고 또 뒤집어서 보고 하네요 ㅎㅎ
4살 아기인데 아직 왜 다들 고슴도치랑 거북이를 안아주지 않는지 이해는 못해요^^; ㅎㅎ
그래도 설명하면서 읽어주니 듣기는 열심히 듣습니다
내년쯤엔 이해하리라 생각해요 ㅎㅎ
Pip and posy는 사랑입니다 ㅠㅠ ㅎㅎ
모든 책들을 아기가 너무너무 잘 봐줘요 ㅎㅎ
내용도 좋고 그림체도 너무 사랑스럽고 저는 못보는 디테일들을 아기는 다 보고 그걸 또 좋아하네요^^
스토리와는 상관없는 꽃게가 바다 해안가에 있는데 그것조차 보고 좋아하고 어디갔냐고 물어보네요 ㅎㅎ
처음엔 pip과 posy이름이 은근 헷갈려서 고생햇는데 워낙 반복하다보니 이제 아기도 안헷갈려해요^^
이 책들 시리즈는 다 귀여운 내용이네요.
아무래도 제일 쉽고 유명한건 you are not small인데 다른 책들도 enough, perfect 등의 표현들을 알려주기 좋은 내용이에요^^
어린 아이들의 대화를 보는 듯한 내용이기도 하고 아이들이 그만큼 공감하고 재밌게 볼 내용인듯 해요
QR코드로 있어서 활용하기 좋고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네요 ^^ 4~5살이상 추천행ㅎ
이 작가분 책들 내용은 다 귀엽고 피식 웃음이 나는 그런 내용이에요 ㅎㅎ
캐릭터들의 대화가 꼬마아이들의 대화같으면서도 재미있고 센스있어요 ㅎㅎ
내용도 쉬운편이고 지루하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도 재밌게 볼수있는 책들이에요.
제일 유명한 ,you are (not) small을 접하고 나서 다른 시리즈 책들도 구매하게 되어써요^^
4~5살 이상 아기들에게 추천해요^^
페파피그하면 muddy puddle이 안나올수없죠 ㅎㅎ
페파피그에 어울리는 주제이고 unicorn, mermaid 이런 주재보다 어린 아기가 이해하기도 더 쉽네요^^
Peppa pig busy book에 있는 미니 figure들로 같이 따라하고 활용하면서 읽어주니 더욱 좋아해요
페파피크에서 좀더 쉬운 조작북, 플랩북 등 이런 재밌는 책들이 더 많니 나오면 좋겠어요~ ㅎㅎ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각색한 내용이에요^^
다른점은 거북이가 racing car를 운전해서 더 속도가 빠른 토끼의 역할이고 Pete이 거북이네요 ㅎㅎ
거북이가 같이 타자고 제안을 하지만 우리의 Pete은 자기 자전거가 더 좋다고 하네요 ㅎㅎㅎ Pete다운 대답이에요
그리고 결말은 누구나 알수있듯이 주인공인 Pete가 이깁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요소들이 많아서 뻔한 내용이지만 재밌었어요
칼데콧 수상작은 항상 작품성이 뛰어나고 소장가치가 있더라구요 ㅎㅎ
내용은 쉽진 않으나 이 책에 담겨있는 여러가지 메세지를 아이도 커가면서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목이 Hot dog고 표지에 강아지의 모습도 핫도그처럼 길쭉하고 붉은색이라 핫도그라고 놀림받는 건가 ^^; 생각했었어요 ㅎㅎ
그런 내용은 아니고 더위를 피할수없어서 고통받는 강아지에 대한 내용이네요
Eric carle 작가님 책들은 참 신기해요 ㅎㅎ
아이들이 그림체를 알아보는지 하나같이 잘 보네요~
처음엔 그림체가 제 취향이 아니라 손이 잘 안갔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이제 집에 에릭칼 작가님 책들중 없는게 없네요 ㅎㅎㅎ
미국에 사는 제 친척들도 에릭칼 책들을 아기에게 보여주고 있더라구요~ ㅎㅎ
전세계적으로 아기들이 잘 보는책인가봐요^^ ㅎㅎ
강추해요
저희 아기는 beans, pea 다 좋아하는 아기에요.
이 책을 보여주면 혹시나 콩이 불쌍해서 안 먹을까 걱정하며 보여줬는데 그렇진 않네요^^ ㅎㅎㅎㅎ
책은 책대로 재밌게 보고 콩도 다행히 아직 잘 먹어요~
책 내용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여러권 있는걸로 아는데 다른 시리즈들듀 궁금해지네요^^
워낙 유명한 책인데 진작에 살걸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추천합니당
요시타키 신스케 작가님 책들 너무 애정합니다 ^^
영어 원서와는 다른 그럼 감성이 느껴지는 책들이에요.
뭔가 아기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기의 입장에서 쓴 내용인거같아요 ㅎㅎ
저희 아기가 읽기에는 난이도가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두고두고 보여주려고요 ^^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오는 책들이라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모르는 분들께도 추천하고싶네요
Bizzy bear시리즈는 정말 유명하죠 ^^
조작북 중에서 정말 잘 만든 책인거같아요 ㅎㅎ
조작도 너무 귀엽게 잘 되고 적절하게 되었어요.
문장도 쉽고 딱 한문장씩 직관적인 표현들이라 영어책 처음 접하는 영유아 아기들에게 적합해요 ㅎㅎ
그림도 디테일이 좋아서 아기가 구석구석 보면서 질문하고 재밌어 하네요 ^^
책도 견고하게 잘 만들어서 내구성도 좋은편이에요~
가격이 좀 비싸지만 정말 잘 만든책이에요^^
아기가 감기라 집콕육아 주말마다 몇개월 했는데 같이 요리하는거 만큼 재밌고 시간보내기 좋은게 없어다구요
(물론 뒷정리는 재미없어요 ㅠㅠ ㅎㅎ)
같이 피자도 만들고 파이도 만들고 했는데 이 책들 먼저 보여주고 독후활동으로 했어요 ^^
엄마혼자서는 감당 힘들구 아빠 엄마 모두 동원해수 했답니다 ㅎㅎ 선물용으로도 좋을거같아요
요즘 저ㅢ집 4살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abc 송을 배워와서 부르길래 보여줬어요 ㅎㅎ
스토리가 없다보니 끝까지 앉아서 보진 못하네요~
그래도 나중에 더 크면 abcd외우규 읽는데 도움이 될고같아요 ㅎㅎ
그리고 제목이 sleepy abc인거처럼 잠자리에 어울리는 책이에요 ^^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해서 잠자리 독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