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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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큰 명절인 Thanksgiving이 책의 중요한 주제로 다뤄져 있어요 ㅎㅎ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아요.
중장비, lift the flap 책이라서 실패하기 쉽지 않을 거 같고 감사함을 주제로 다루고 있는 내용도 따듯한 좋은 책이에요.
그리고 thanksgiving이 가을이기 때문에 가을적인 요소가 많아서 딱 지금 이 시기에 읽어주기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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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eels on the bus는 정말 모르는 사람이 없는 마더구스 노래인것 같아요.
그 노래의 크리스마스 버전입니다.
저희 아들이 워낙 자동차들을 좋아해서 자동차+크리스마스 주제의 책이면 실패하지 않을것 같아서 샀습니다.
이미 아는 노래라서 더 금방 쉽게 따라부르고 좋아하는것 같아요.
친숙함이 주는 편한함이 있어서 좋네요^^
따로 음원은 없지만 그래도 읽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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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2
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this is a story는 책도 내용도 참 따듯해서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책을 보는 것이 따듯하고 안정감을 주는 경험이 되게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선물 같은 책이에요.
신나거나 흥미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이런 감성적인 책들도 아이에게 꼭 읽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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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습니다~
Christ Haughton 작가님만의 매력적인 그림체도 너무 좋고 내용도 톡톡튀고 재미있습니다.
제일 유명한 Shh, we have a plan을 역시 저희 아이도 제일 좋아합니다 ^^
tip toe tip toe 하면서 따라하면서 읽어주면 가슴을 졸이면서 집중하네요 ㅎㅎ
5권 책 모두 실패한 책은 없었고 하나 같이 다 잘 만들어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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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는 자연, 과학 전집이 많아서 non-fiction 내용들을 알려주기 좋은데 영어책은 발품을 팔아야 해서 이런 책들이 너무 귀하고 좋은거 같습니다. ^^
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내용들을 모아두었어요.
트름, 방구, 똥 등등...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는 내용들입니다 ㅎㅎ
만화식으로 재미있게 쉽게 풀어주어서 아이가 엄청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5~6살정도면 쉽게 잘 이해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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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night songs 사운드북은 5개의 짧은 bedtime 노래가 들어있는 책이에요.
글밥이 적어서 2~3살 아이가 보기에 좋을것같습니다.
세이펜으로 매번 다 찍어서 읽어주는것도 번거롭고 맨날 찾아야하는데
책에 노래가 내장되어 있으니 생각 이상으로 편리하네요 ^^
여행갈때도 들고 가기 편하고 사이즈도 작고 생각보다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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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2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조건 성공할 것 같은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동물보다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어른들도 잘 모르는 내용들이 많아서 저도 신기해 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런 지식 책들은 한번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나중에 아 뭐였지? 하며 두고두고 여러번 봐주어서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ㅎㅎ
오랫동안 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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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는 어떻게 집에 들어온걸까~? ㅎㅎ
아이들이 할만한 상상을 가지고 만든 책이에요.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고 산타가 집에 어떻게 들어왔을지 상상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chimney가 없어서 아이가 굴뚝을 살면서 본 적이 없더라구요.
그게 뭔지 부연 설명을 해줘야 아이가 이해하네요.
저희집은 아마 현관문으로 들어오거나 창문으로 들어왔을거같다고 대화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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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할아버지의 첫번째 크리스마스라니 흥미를 끄는 제목이여서 구매했습니다.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크리스마스에 관한 책들을 모으고 있어요.
아직 아이에게 보여주지는 않았고 제가 혼자 읽어보고 선물 포장을 해두었는데 얼른 보여주고 싶습니다^^
내용도 너무 좋고 그림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책의 수준이 높습니다.
오랫동안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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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전설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한국사는 엄마라며 누구나 들어본 책일거에요.
책이 번역본으로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쌍둥이 책으로 둘다 읽어주었더니 이해도 더 잘하고 아이도 잘 봐주네요 ^^
남자아이라서 책의 내용에서 오는 감동은.. 조금 덜 느끼는것 같지만 그래도 좋아합니다^^
저는 내용이 너무 좋아서 눈물흘리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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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의 정말 최애 workbook입니다.
워크북을 10권도.넘게 했는데 이게 정말 저도 아이도 제일 좋앗어요.
영어책 노관심인 남편도 이 책보고 잘 만들었다고 합니다 ㅎㅎ
다만 스프링 바운드라 쓰기는 엄청 편한데 가격이 좀 나가요^^
다했는데 버리기 아까워 보관중입니다.
초록색이 다음껀데 그것도 추가로 샀습니다 ㅎㅎ
난이도도 아주 어렵지 않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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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1.12
Cory 작가님의 fox series를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작가님 책들을 다~ 모으고 있습니다.
이 책도 너무 그림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Mel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수영을 할줄아는 새였군요 ^^
이 책을 읽고 아이과 긴 종이에 책 내용을 담는 그림을 그려보고 (나무 꼭대기부터 물속까지 쭉) 독후활동하고 놀았습니다.
하드커버라 비싸지만 돈이 아깝지 않아요. 노래는 그리 아주 좋진...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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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elephant and piggie 책들을 너무너무 사랑해서 이 워크북도 샀습니다.
만으로 아직 4.5살인데 읽기를 못해서 어려워하네요^^;
일년정도 묵혀뒀다가 다시 꺼내주려고 합니다.
그래도 가지고 있단 사실만으로도 너무 행복해합니다 ㅎㅎ
모 윌렘스 작가님이 책과 워크북들을 더더 많이 만들어주시면 좋갰어요
이 워크북은 최소 만 5세 또는 읽기가 되는 아이들이 되야 수월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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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1.12
재미있는 책입니다.
If 라는 표현에 대해 확실히 알려줄수있는 책이에요.
한가지 호의를 (mouse에게 쿠키를 주었더니...) 그 뒤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날수있는 일들을 상상하며 읽는 책인데 상상이라는 컨셉이 조금 어려웠지만 엄마인 저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확장시켜서 대화를 이끌어 나가기에도 좋을것같습니다.
남자아이인데 여자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것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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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살 아들이 요즘 워크북을 너무 좋아해서 사줬습니다.
일주일만에 다 해버려서 다시 비슷한걸로 또 구매하려고 합니다^^;
10권도 넘게 사줬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잘 만든 워크북 중 하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빠른 아이들이라면 만 3세 중반부터도 충분히 할수있는 난이도입니다.
만 3세~ 만 5세 정도가 딱 적당합니다.
저희 아들은 빠른편은 아닌데 4.5살에 수월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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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Cotter의 Don't Push the Button 시리즈 보드북들은 다 실패가 없어요 ㅎㅎ
비슷한 내용이라 아이가 금방 질려할까봐 걱정했는데 아이가 흥미로워하면서 잘 보내요^^
내용도 나름 다 다르고 반전도 있고 엄마가 봐도 재미있어요.
엄마가 리액션 잘하면서 읽어줘여해서 다 읽고 나면 목이 좀 아프긴 해요~ ㅎㅎ
그리고 부피가 좀 커서 보관할때 쪼금 부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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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body book은.엄마표 영어하기에 너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에요.
남자아이다 보니 fiction은 한두번만 보는게 대부분인데
이런 science nonfiction 책은 여러번 보여줘도 흥미롭게 읽는거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과하지 않고 안 어려워서 5-7살 유치원생 나이에 읽기에 알맞고 좋아요 ㅎㅎ
초등 저학년까지도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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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the Cat Screams for Ice Cream 은 아이가 ete the cat 시리즈를 눠낙에 잘 보고 좋아해서 가격이 좀 비싸지만 구매했어요~~
특히 아이스크림이 책에 나오면 눈이 초롱초롱해서 잘 보는데 역시 성공이에요 ㅎㅎ
Pete the cat 책들은 항상 보면 교훈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그래거 엄마인 저도 항상 기대하고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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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Early Learners: Big Book of Science Workbook 은 5살 아이에게는 좀 어렵고 한 6-7살정도되면 어렵즈 않게 잘 할거같아요^^
풍력같은 개념은 아직 한글로도 이해하기 어려워해서 이해하는 개념만 먼저 좀 같이 해보고 내년에 다시 하려고 책장에 보관하고 있어요
영어로 이런 넌픽션을 알려줄수있어서 좋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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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bo workbook pre-k 는 5살 (만 4살) 정도 아이에게 난이도가 딱 좋네요^^
Pre-k 난이도의 워크북을 여러개 사서 도장깨기 처럼 하고 있는데 영어 공부도 저절로 되고 아이 발달에도 좋은것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일부러 시키는것도 아닌데 아이가 의외로 먼저 하고싶더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조심씩 하다가 다 끝내면 wish 하나씩 들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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